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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칼공포증같은것도 있나요?
#24 Kobe Bryant 추천 0 조회 747 14.02.15 12:5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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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15 13:01

    첫댓글 칼 공포증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뾰족한 것에 대한 공포증이 조금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무진장 뾰족한 것을 보고있으면 좀 움찔하거나 기분이 묘해지죠.. 총보다 칼을 훨씬 더 무서워합니다;;

  • 14.02.15 13:27

    선단공포증이라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 14.02.15 14:27

    무기공포증이 아니었군요 ㅜㅠ

  • 14.02.15 14:00

    영화 주인공중에도 있었죠.. 최강뭐시기 제목이었는데.. 주인공이 경찰인데 날카롭고 뾰족한 칼에 공포증이 있던..

  • 14.02.15 14:12

    희한하네요. 갑자기 생겨난 것이라... 원인만 알면 고쳐질거 같기도 하고요

  • 작성자 14.02.15 14:28

    어릴때 없었던건 확실한데 최근에생긴건 아닙니다. 최소한 몇년은 됐는데 정확히 언젠지, 무슨계기로 이렇게됐는지도 모르겠어서 ㅠㅠ

  • 14.02.15 15:03

    전 소리요...큰소리 나면 흠찟 흠찟...

  • 14.02.15 16:02

    전 최근 들어서 미용실가서 머리짜를때 귀 윗쪽 부분 바리깡이나 가위로 이발 중 몸이 떨립니다.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 14.02.15 17:05

    제 여자친구가 모서리공포증이 있죠. 뾰족한 거 보면 눈이 시리고 아프다고 치우라고 해요 항상. 저는 예전 사고때문에 고소공포증 비슷한 게 있어요. 누가 베란다 가까이만 가도 떨어질 것 같아서 자꾸 가지말라고 말리고 꿈에서 가족 중 누군가가 베란다에서 떨어지는 꿈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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