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Leaves〉는
가을 노래라기보다
‘세월과 추억의 노래’**라고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온 세월과 지나간 벗들을
많이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이 곡의 낙엽이 사랑뿐 아니라
지나간 사람과 지나간 시간으로도
들릴 수도 있지요
가을 나뭇잎이 창가로 떨어지고,
그대가 그리워집니다...
하지만 그대가 돌아올 때까지,
난 당신을 가장 그리워할 거예요."
떠나간 사랑은 끝났지만,
그 사랑의 기억은
아직 내 마음에 남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감미로워서 연습실에와서 불어봅니다
첫댓글 금주 8개월 입니다. 혹시 제가 오늘 술을 마시면
오로지 계륜님 섹소폰 때문입니다,
ㅋ 옛. 첫사랑. 생각나시나 봅니다.
제 각시. 봉사 무대에서면
18번 곡입니다. 들으시면
술 또 마시고 싶으실걸요
언제 시간 나시면
산애랑. 전주오세요.
라이브로 들려 드릴께요
원문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