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y tree
Stands in the people spottedly
Whom I love
오월 나무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롱다롱 맺혀있다
Kissing acacia
Smelling the scent of lilacs
May to petrify on the roses
아카시아에 입을 맞추며
라일락 향을 맡고
장미에 혼을 놓는 오월
As May is beautiful
People are also beautiful
오월이 아름다우니
사람도 아름답다
Lying on the green fields
The blue sky is mine
The blue tress are mine
The blue heart is mine too
푸른 초장에 나를 눕히면
파란 창공은 내 것
푸른 나무들도 내 것
푸른 마음도 내 것
Lying down on my back on the board of a tree
On the blue mountain
Looking at the sky
I become to be a queen in May
To be a heroine in green spontaneously
푸른 산
나무 판에 벌렁 누워
하늘을 바라면
나는 절로 녹색의 주인공이 되어
오월 속 여왕이 된다
Wonder if May would go all
Even I try to draw my mind to put off
I couldn't reveal all small capacity of my mind
오월이 다 갈까 봐
미뤄둔 마음을 그리려 해도
작은 마음은 다 드러낼 수 없지만
Landscapes of my mind
To spread on the green leaves
Would be clear and graceful
Like a small watercolor!
녹엽에 흘린
내 마음의 풍경은
작은 수채화처럼
맑고 단아했으면!
첫댓글
폰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글자색을 바꾸었습니다
즐건 어린이날 보내십시오
베베 김미애 배상
좋아요.
감사합니다
오종태님
월욜 같은 수요일
행복하세요
음색이 너무 좋네요
멋지게 따라 부르고 싶은데
조용히 듣고있어요^^
반갑습니다
김명자님~♡
글자색 잘바꿨습니다.
5월은 아카시아꽃이 만발하여
내가 제일좋아하는 은은한아카시아 향기를
느끼기위해 이곳저곳 찾기도 합니다.
5월의 연가.
저도 라일락 향기를
넘나 좋아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