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 학원 직원한테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저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
왜 그러냐고 묻습니다..
제가 웹디자이너 카페에 가입해서 물었더니..
내가 속은거라고 하고 저도 사실 강남까지 가서 배울 마음이
없다고 설명했죠... 그러더니 그사람이.."어! 나도
그 카페에 들었는데 ........ (생략)
너 그럼 평생 남에 시다바리나 할꺼야?..(생략)
나는 테헤란 벨리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테헤란 벨리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
도대체 누~가 그래?... 이런식으로 말했답니다.. --^
그러더니 내일 오라는거예요 2시나 3시쯤에..
오늘은 안되냐고 하니까 나도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내일 2시나 3시쯤에 와라... 그러는 겁니다..
그러더니 너 그런데 잠깐만 너 말하는게 틀려먹었다,,,
내가 너보다 나이더 훨씬 만은데 말하는게 그게뭐니?
너 그리고 100% 환불 되는지 아니? 위약금 물어야 된다..
제가 위약금 이라는 말에 너무 놀라서 위약금이요?
제가 왜 위약금을 물어야 하죠? 라고 물었습니다..
그사람이.. 내가 너 직장 얻어줄려고 업무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니?.. (참나 금정에 작은 인테리어 사무실
소개 시켜 줬습니다 그것도 아는 동생이 경리로 다니는
사무실... 소개 시켜준 것도 제가 경리나 사무 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 그 인테리어 사무실 사장은
제가 캐드도 할줄 아는지 알더군요... 제 이력서를 보고는
이곳과 내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다시 보냈습니다..
또 저번주 토요일에 소개 시켜서 간 곳은... 삼성동에 있는
정말 작은 사무실 이었습니다... 그곳 사장이 하는말..
"어제 전화한 사람은 사촌오빠죠?" ... 그 소리 듣고...
아.. 이건 정말 이사람이 돈을 위해 나에게 거짓말을
했었구나... 라고 더욱 크게 느꼈죠.. )
그리고... 너 하나 땜에 다른 학생들이 그 시간에
수업을 들어올수가 없었어....
그래서 제가 기가 막혀서 위약금이 정확이 얼마나 되는되요?
하니까 그사람이 대답을 못하고 ...
너 그것보다... 말하는게 그게 뭐니? 너 말하는 것부터
다시 배워야 겠다... 내가 나이가 얼마나 많은지 아니?..
니가 어디서 무슨 이야기를 들은지 모르겠지만... 너 그러는거 아니다
엄마 한테는 말했니? 제가 네.. 이러니까 그래 잘했다..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주무시고 있던 저희 어머니가.. 위약금? 너 학원 등록했니?
제가 사실을 다 어머니께 말했더니 혼났습니다..
엄마가 카드사와 학원에 전화를 해서 위약금에 대해
말씀을 하시고..... 계약서 라든지 서류상에 그런 말이 없으면
내일 가서 100 % 환불을 받아오라고 저에게 말했고..
그 서류를 복사해 오라고 했어요...
그다음 저는.. 밖에서 친구를 만났죠,, ^^;
친구도 웹 디자인을 배웠는데 월 100만원의 인테리어 업무직에
취업을 하러 영등포시장역에 내려서 한미은행 앞에 갔습니다..
알고보니 그곳은.. 내가 작년에 인테리어 배우며 일하실분 이라는
신문 광고를 보고 갔던... 교육원(학원이지 뭨ㅋ)이지 뭐예요 헉!
말만 교육원 이지..... 그런 곳에 갈때는 "카드 있니" 라고 물어보면
있다고 대답하면 절대 안됩니다... ..
제 친구는 제말을 들었기 땜에 카드 없다고 했습니다 ...
그러더니 그 사람들이 금방 놓아주더군요.. @.@
제가 친구한데 위약금에 대해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더니..
오늘 당장 가서 받아와야 된다고 하는거예요 흐흐
제가 내일 오라는데? 하니까...... "괜찮아 오늘 가자,, 죽었어!"
그래서 친구와 함께 강남(아니 정확히 역삼역)의 모 학원에 갔습니다..
그 사람은 없더군요 ... 다른 단발머리(따귀머리 같기도 하고
최양락 머리 같기도 한 2대 8가르마)의 남자가 저희한테
원장실에 앉으라고 하더니.. 이야기를 대충 들었는데..
왜 그러냐고 묻고 어차피 이곳에서 직업을 소개 시켜주는
업무를 했기 때문에... 돈을 다 줄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학원 등록했을때 계약서에 위약금에 대한 약관이
명시 되어 있지 않았다면 난 절대 위약금을 물수 없으니
계약서를 복사해서 보여달라고 했죠...
그사람이 그건 학원에서... 이러면서 말을 다른곳에 돌렸습니다.. @.@
1시간 정도 이야기 한것 같군요... --^
그 사람이 중간에 몇분 나갔다 들어오더니...
학원비는 환불해 주겠으니 ib96.com의 비용은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는 그곳을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고 이용하고 싶어도
내 아이디로 로그인이 안되어서 아무것도 이용할수 없었다..
그리고 나는 무료회원이다 그쪽에서 워낙 일처리가 늦어서
내가 무료회원으로 가입해 버렸다니까
그 단발머리 남자가 아이디랑 비밀번호 바꾼거
아니냐고 하는 겁니다
제가 내가 무료회원이면 환불을 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ib96.com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그 단발머리가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밑에 따라오라는 겁니다..
지하에 가니까 ib96.com의 작은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어떤 여자가 컴퓨터 화면을 보여주더니..
님은 이미 프리미엄 회원에 가입이 되었으며
제가 싸인했던 ib96.com 서류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쪽에서 오늘에서야 얼렁뚱땅 가입시켰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그쪽에서 제 비밀 번호도 알고 있더군요 아마 무료에서
유료로 얼렁 바꾼듯 싶습니다... 그렇게 제가 싸인한 서류를 보니까
할말이 없더군요... )
어차피 1년에 96 만원인 것을 저는 30만원에 했으니까..
결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96.com을 취소하고 전액 환불
받겠다고 하니까 그럼 190만원도 못주겠으니 다른 방법을 취하든지
알아서 하시라고 집에 가라고 하는겁니다..
정말 무대뽀로 나오더군요,.. 결국 190만원 환불 받고 30만원은
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에 집에 가기 전에
한 말은 아까 위약금 이야기는 뭐냐고 하니까
그 단발머리가 난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합니다 . . 켁!
아무튼 그사람 알바누리에 똑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올리고
직업 구하는 것 같이 행세하고... 전화하면 학원 아니라고 하고...
난 학원 직원이 아니고 테헤란 벨리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넌 행운아다 넌 어리니까 여기서 실력을 키우는거다 그리고
테헤란벨리에서 데려가는거다 이런말 한거 생각하면 이놈은 정말
사기의 고수 라고나 할까 그러니까 지금 대리지..
학원에 학생도 없고 교실의 크기에 비해 사무실이나
응접실의 크기나 디자인이 어찌나 근사하던지..
겉은 근사해도 정말 실속이 없는 학원 이더군요,..
저도 참 븅신 이었습니다.. 작년에서 그런 학원에서 20일
일하다가 나온적도 있는데 그곳은 인터넷을 통한 홍보가 아닌
전화 홍보인 T/C 였습니다, ,그곳은 학생들의 졸업장 뒷면을 복사해서
그것을 소스 하고 부르며 학생들에게 전화를 해서 꼬득였습니다
급여는 웹디자인 1건에 40만원
컴퓨터그래픽 1건에 20만원 이런식 이고...
식비와 기본급은 없으며 오직 능력급 입니다. .. ㅋㅋ
그래서 군대면제 된다고 사기 쳐서 월급받고 튀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조별로 콘테스트를 하는데 잘하는 조는 상금도 줘요 ㅋㅋ
저는 전화 홍보를 정말 못해서 눈치봐서 나왔습니다.. ㅋㅋ
물론 학원이 다 나쁜건 절대 아닙니다만...
직원이 많은 학원 그리고 한꺼번에 수강료를 결재하라는
학원의 말은 절대 믿으면 안되겠어요..
그냥 서울이 아닌 지방의 학원 이라도 양심적인 학원을
다녀야 겠고 웹 디자인 학원은 홈페이지가
있는 학원이 좋을듯 싶습니다.. ^^
카페 게시글
웹디 질문 & 답변
이건.. 질문은 아니고.. 돈 환불받았다구요.. --^
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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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3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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