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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사골국물 고아 손주에게 주는 정성
차마두 추천 2 조회 282 23.04.11 05:2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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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11 05:42

    첫댓글 손주 사랑이 지극하십니다 ㅎ

  • 작성자 23.04.11 05:44

    감사합니다^^

  • 23.04.11 05:50

    마두님~
    요줌 아이들 정말 불쌍합니다
    방학도 없이 학원에 다니거든요
    그런것 보면 우리때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릴때 잘 먹여야 키도 크고 뼈대도 튼튼하지요
    손자를 위한 일인데 이 정도는 암것도 아닙니다
    나중에 크면 할아버지 할머니 마음을 알아주겠지요

  • 작성자 23.04.11 06:18

    그래요 요즘 아이들 정말
    너무 힘들게 공부 하는 것 같아요
    왜 세상이 이런지 모르겠네요

    감사하니다^^

  • 23.04.11 06:10

    이른 아침 습관처럼 카페 들어 와
    사골 국물 보면서~~
    침이 꾸-울꺽하고 넘어 갑니다.

    푹 끓인 맛있는 사골 국물을 먹는 손주는
    할머니의 사랑을 느끼며
    얼마나 행복해 할까요.

  • 작성자 23.04.11 06:19

    아이고 초록사랑 문우님 반갑습니다
    그러셨군요 사골 국물을 좋아하시는가
    봅니다 뽀얗게 울어난 국문 고소하지요

    할머니의 사랑으로 우리 손주들이 무럭
    무럭 잘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3.04.11 06:57

    울 손녀는 줄넘기 학원 꺼정 댕겨유.그 국물 한사발 택배로 부쳐 줘유 ㅎ

  • 작성자 23.04.11 07:08

    에고 그래요 맞아요 줄넘기 학원이란
    것도 있군요 얼마나 고생을 할까요
    제가 택배로 한 들통 보내 드리지요

    감사합니다^^

  • 23.04.11 07:12

    아유 지금이 아침 7시 10분입니다.
    저에게도 좀 보내주셔야 밥 말아 먹지요 아이고 나 죽겠네 하하하 차마두님 감사

  • 작성자 23.04.11 07:14

    아이고 형광등등 선배님
    고생 많이 하셨으니 드려야지요
    자전적일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일일이 답글을 못드려 송구합니다
    가급적이면 달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4.11 08:13

    ㅎㅎㅎ~사골국물 넘치나? 안넘치나? 들락 날락 하믄서 속으로 뇌까렸든 차 화백의 독백이 이랫지 않았나 하네요
    이노무 할망구님아~! 그럴 정성을 젊었을적 나한테 보내 주었씀 지금 아마 호강하고 살았을께다 이렇케 말임니다

  • 작성자 23.04.11 08:33

    하하하하........맞아요 맞아!
    용친님 그래요 젊어서 나한테 그리
    정성을 쏟았다면 지금은 내 성의가
    달라졌겠지요

    감사합니다^^

  • 23.04.11 08:30

    우리손주 생각납니다...
    어린것이 학원에다 뭐에다.....아주..
    난 그래도 사골은 생각도 못합니다....
    난 수원...녀석은 울산.....ㅎ
    방학떄 올라오면 할머니를 졸라. 어찌 해봐야..........

  • 작성자 23.04.11 08:34

    아이구 손주가 멀리 사는군요
    자주 보고 싶겠어요 가족카톡으로
    사진이나마 보시며 위안 삼으시겠지요
    그래요 사골 고와 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두었다가 손주오면 주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23.04.11 08:38

    두분 정성으로 손주 잘 크실 것입니다

  • 작성자 23.04.11 08:44

    그렇습니다 선배님
    우리 손주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뽀얀얼굴이 탱글탱글
    하지요

    감사합니다^^

  • 23.04.11 09:56

    손주가 있으니 전 그냥 부럽네요.
    차마두님은 아내복
    자식복 두루 갖추고 사시니
    예술적 만화가 탄생하는 듯
    에고! 배아픕니다.ㅎㅎ

  • 작성자 23.04.11 10:20

    아공 미안시러버스리원!
    뭐든지 내가 없으면 그런 것
    같아요 막상 있으면 별것도
    아닌것을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 23.04.11 10:11

    사골을 고우는 풍경이 참 평화롭습니다.
    그리 해야지요.
    아내말을 잘 들어야 좋지요.ㅎ
    부인은 운동나가고 넘치거나 타도 안되니
    들락날락 차마두님
    숙제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런 아내
    그런 남편
    그런 손자들
    다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3.04.11 10:21

    별꽃 문우님 정말이지
    이거 수십번도 더 들여다보고
    귀찮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손주들 생각해서 꾹
    참고 잘 해냈답니다

    감사합니다^^

  • 23.04.11 14:00

    지극한 손주사랑 ~~~
    안해본 사람은 그 정성스런 사골국
    느낌 모르지요
    아주 잘하셨어요~~~~

  • 작성자 23.04.11 14:10

    사실 이거 사골 국물 울궈내는일
    참 고역스럽지요 온유 여사님께서도
    해보신 것 같군요

    어쨌던 이제 일은 끝났습니다
    오랫만에 칭찬 들어 보네요

    감사합니다^^

  • 23.04.11 14:27

    @차마두 입에 쓴 약도 드셔야지요
    사골국보다 몸에 좋습니다
    아무한테나 약 드립니까

  • 작성자 23.04.11 15:12

    @온유 몸보다 정신이 좋은
    약 같은데요^^

  • 23.04.11 14:35

    뽀얗게 잘고인 국물 손주한테 먹이는
    할머니의 정성 ᆢ ㅎ

  • 작성자 23.04.11 15:13

    지극정성 입니다
    여름철에 이런거 하면 아주
    환장해요 숨이 턱턱 막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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