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16:21-22) 21 Do not set up any wooden Asherah pole beside the altar you build to the LORD your God, 22 and do not erect a sacred stone, for these the LORD your God hates.
아마도 가나안의 대표적 우상(偶像) 바알과 아세라가 아닌가 싶다
그들은 비와 관련된 농경신으로 숭배되었었다 하여 적절한 비 없이는 안되었던 이스라엘의 현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김에 약해지면 언제나 가시적(可視的) 매혹적(魅惑的) 의식(儀式)을 가지고 있던 그 종교적마력(宗敎的魔力)에 쉽게 무너짐을 당했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바알이라는 언급 143회 아세라에 대한 언급 40회나 언급하신다
오늘은 아세라상 이야기 그 목상(木像) 세우지 말라 하셨다
거기에 끼여 ‘거룩한 돌(sacred stone)’ 종교적 목적인 그 어느것도 세우지 말라...당부하신다
오늘도 나를 돌아본다 내게... 하나님 보다 우선하는 것들이 혹시 있는가...를
마음으로 살펴보니 특정할 수 는 없지만 아직도 내게 무엇인가가 있을 가능성이 느껴진다
기분 나쁘다
온전하고 싶은데... 그것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하여 오늘도 주님을 부른다
주님의 은혜은총긍휼자비(恩惠恩寵矜恤慈悲)로 하나님의 성령(聖靈)의 능력(能力)으로 나는 온전(穩全)하게 해 달라고...
********************* ♬찬송288장-예수를나의구주삼고
(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