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2018년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해서 2021년에
졸업했는데요. 하나님께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하던 중에요.
"너의 가정을 교회로 세우라"라는 마음을 주셔서요. 남편과 아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함께 <주님과 함께하는 교회>를 가정에서 드리고 있어요.
2.
감동을 주신 대로 순종하고 있지만, 가정교회로 예배하며 너무나 큰 한계를 느끼곤 했어요.
5년 째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요.
눈에는 보이는 것 없고 손에도 잡히는 것 없고요. 제 나이는 점점 들어가니 때론 지치기도 합니다.
3.
오늘 묵상은 오병이어의 기적, "빈 들의 기적"에 대한 내용입니다. 빈 들은 함께 한 무리들에게는 배고픔의 장소요,
무기력과 한계를 깨닫게 하는 낙심의 장소인데요.
그 자리에 우리 예수님이 계셔서 빈 들이 천국의 식탁이 됨을 보면서요. 우리 예수님이 계시면 배고픔이 배부름으로, 무능함이 전능함으로, 낙심이 기쁨으로 변함을 보며 큰 위로를 얻습니다.
4.
제 능력과 힘, 노력으로 할 수 없는 교회 개척이라는 빈 들이지만요. 우리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을 인식하며 하나님의 완전하신 때에 "주님과 함께하는 교회"를 인도해 나가실 줄 믿습니다.
그러니 제가 할 것은 무기력과 한계 속에 지쳐 있는 것이 아니고요. 그것을 성령님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풍성한 은혜로 바꾸실 주님을 바라봐야 함을 되새깁니다.
5.
또한 제자들의 순종, 무리들의 순종을 통해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께서 풍성한 은혜 주심을 보면서요. 순종이 얼마나 귀한 믿음인지 깨닫습니다.
오늘도 우리 개척 (가정)교회 뿐 아니라 모든 것을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면서요. 저의 무능과 한계를 능력과 생명의 풍성한 은혜로 바꾸실 예수님께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풀밭에 앉으라고 말씀하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를 드리신 후 빵을 떼셨습니다. 그 후 예수께서는 그 빵 조각을 제자들에게 나눠 주셨고 제자들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습니다.
(마14:19, 우리말성경)
첫댓글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가족들을 식구로, 그리고 성도로 바라보고 섬기는 것이 얼마나 큰 헌신이 요구 될지 감히 상상도 안 되는데요.
그 가운데서도 5년간 이어나가시는 모습만으로도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더욱 보이는 상황과 상관없이 맡기신 일들을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언제나 함께 해주시고
사랑으로 기도해주셔서
부족하나마
감당하고 있어요♡♡♡
우리 전도사님도
늘 사명 감당을
아름답게 해내고 계셔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전도사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전도사님과 함께 동행함이 큰 기쁨입니다.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목사님의 격려에 큰 위로를 받으며 눈물이 나네요^^
함께 해주셔서 부족하나마
감당하고 있습니다♡♡♡
늘 사랑과 기도로 동행해 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어제, 오늘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아멘, 아멘♡
순종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다.
이미 하나님 나라에는 유명한 주님과 함께하는 교회로 세우시고요.
앞으로도 놀랍게 이끌어 가심을 믿습니다.♡♡♡
샬롬 사모님 ♡♡♡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
사모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부족하나마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기도로 동행해 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
어제, 오늘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사모님 ♡♡♡
샬롬♧^^ 전도사님
귀한 간증과 믿음의 고백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가정을 교회로 세우라는 말씀에 지난 5년간 믿음으로 순종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교회를 섬기시느라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과 함께 하는 교회를 더욱 풍성한 은혜와 능력으로 채우시고 이끌어 가실 줄 믿고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이 모든 은혜가
새생명교회와
목사님, 사모님,
우리 정수형제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사랑으로 기도해주셔서
임을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직장에서
가정에서
주님을 사랑으로
섬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정수형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