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섬 달 밝은 밤에수루에 홀로 앉아긴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에 젓을때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끓나니*이순신의 업적은 필적으로 적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당시의 세수이익은 지금에 비하면 극히 저조 했다1592년이면 백성들이 먹고 살기에도 힘든 어려운 시기였고 바다건너 일본에는 당시에 시대에 비해 걸출한 풍신수길이 전쟁으로 피폐된 일본을 재건 하기 위한 방편으로 택한 선택이 국외수탈 이였다
첫댓글 건강하시지요?잘 읽었습니다. 현 시절을 깊게 생각합니다. 고개가 절래절래 돌아가는 나날에 일성호가(一聲胡笳) 들리면 애가 타는것 같습니다.
첫댓글 건강하시지요?
잘 읽었습니다. 현 시절을 깊게 생각합니다. 고개가 절래절래 돌아가는 나날에 일성호가(一聲胡笳) 들리면 애가 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