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에도 더생농에 다녀왔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절 너무 잘 기억하셔서...ㅋㅋ
더생농 작업반장이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정일 선생님도 함께 하였구요..
정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구요.
다음에 우리 더생농에 한 번 더 가요!!
울 농포 식구들 너무 보고싶네요..
기다림이 크면 만남의 소중함도 커지겠죠..^^
기다리겠습니다.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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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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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
04.05.03 00:2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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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도... 기다린다... 히히
북쩍북쩍...시끌시끌...왁자지껄...정겹습니다.....기다려집니다..
나두 무쟈게 보고싶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