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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6:9-12 칠칠절을 지켜라 220626 주일(맥추감사절을 앞두고)
ex)하나님께서 어느날 두 천사에게 각기 바구니 한 개씩을 주고 땅으로 내려보내셨습니다.
한 천사에게는 사람들의 소원을 모아오라고 하셨고, 다른 한 천사에게는 감사를 담아오도록 하셨습니다.
얼마 후 그들이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왔을 때 천사의 소원 바구니는 무수히 많은 소원으로 철철 넘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감사바구니를 가지고 내려갔던 다른 천사는 슬프고 무거운 마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감사 바구니는 텅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천사가 아무리 열심히 찾아다녔어도 지구상에서 감사는 좀처럼 찾기 힘들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다음주일 맥추감사절을 앞두고 ‘칠칠절을 지켜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칠칠절이라는 명칭은 출애굽 구원의 날인 유월절이 끝나는 날부터 7주가 지난 다음 날에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이 절기를 지키라고 명했기 때문입니다.
칠칠절에는 과거 애굽에서의 노예 생활을 기억하고 풍요로운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이를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보면 칠칠절은 유월절 후 칠주가 지난 다음 날 지키는 절기니까 50일째가 되는 날이라 해서 오순절이라 부르기도 하고, 밀의 첫 열매를 하나님께 바치는 절기라는 의미에서 ‘맥추절’, 혹은 ‘초실절’로도 불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칠칠절, 맥추절을 지키라 하십니다.
맥추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에게 선택권이 없습니다.
충실하게 지켜져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맥추절은 구약시대 봄농사인 보리와 밀을 수확하고 드리는 추수감사절인데, 우리는 농사도 안짓는데 무슨 맥추감사냐고 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전적인 오해입니다.
성경시대의 산업은 농업이었고 봄농사의 수확물은 보리요, 밀이었습니다.
우리도 얼마전가지만 해도 농경사회였고, 봄에는 밀과 보리를 추수하였습니다.
그래서 보리와 밀을 추수하고 맥추절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주요한 산업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농사는 짓지 않지만 직장이 산업이고, 장사가 산업입니다.
그래서 봄농사를 짓고 감사드리듯이 상반기를 보내면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예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칠칠절, 맥추절을 지켜야 하고 이것이 성경의 명령이고 주님이 뜻인줄 믿습니다.
사람을 가리켜 사회적 존재라고 합니다.
사람은 사회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지 홀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회적 존재인 사람은 사회에서 여러 사람, 그리고 심지어 자연만물과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삽니다.
그 관계속에서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빚을 지기도 하고 또 빚을 지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빚은 “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잠언 22:7)는 말씀처럼 빚의 위력은 강력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로마서 13:8)고 경고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예외없이 빚 진 자입니다.
근본 자체, 태생 자체가 사람은 빚진 자입니다.
우선 부모님에게 자녀는 빚진 자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엄마와 아빠에게 빚을 집니다.
태어나서도 자라면서도, 성인이 되어서도 자식은 부모에게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부모는 자식의 문서없는 종이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 만 우리가 빚을 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이웃에게, 심지어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노력으로, 누군가의 희생으로 맺은 열매를 무임승차하듯이 누리고 살기 때문입니다.
물론 너 나 할 것이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빚을 지기도 하고 빚을 져 주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 모든 빚은 상호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빚진 자입니다.
무엇보다도 천지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우리는 모두 빚을 지고 삽니다.
생명도 거저받았고, 이 세상에서 살 힘과 능력, 모든 상황과 여건이 창조주 하나님이 제공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17:24-26, 28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
25.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우리를 지으시고, 세상에 보내어 살게 하신 하나님,
그래서 우리는 가장 근본으로 , 천지와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천지와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감사입니다.
감사의 마음이 없으면 모든 섬김과 제사는 형식에 불과하고, 열납되지 않습니다.
영어에서 thank(땡크:감사하다)라는 말은 감사하다는 think(씽크:생각하다)에서 온 말이라고 합니다.
생각하면 감사하게 되는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가 넘칩니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노력으로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감사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생각해 보면,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항상 감사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50:23)라고 구원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성경은 3대 절기를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출애굽의 은혜를 감사하는 유월절, 봄에 밀과 보리를 추수하고 드리는 칠칠절, 또는 맥추감사절, 가을 추수를 다 마치고 지키는 수장절, 곧 추수감사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모든 절기를 지키라는 명령의 배경으로 출애굽의 구원을 말씀하십니다.
12절,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출애굽의 빚진 자로서 ①절기를 지키되, ②빈손으로 나오지 말고, ③이웃과 객과 고아와 함께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출애굽의 은혜가 있었기에 오늘의 추수도 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3대 절기중 오늘은 칠칠절, 맥추감사절, 절기를 지키라는 본문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절기라는 말의 의미를 살펴 보면
[절기]란 우리의 24절기와는 다르게 성경에서는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절기에는 성회로 모이라고 말씀합니다.
[성회]는 '부르다, 모으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자, 성회로 모이도록 말씀하신 칠칠절, 맥추절의 본문입니다.
9. 일곱 주를 셀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일곱 주를 셀지니 ’
- 유월절 다음 날부터 일곱주를 세라는 말씀으로, 칠칠절이라 부르는 이유를 알게 주는 말씀입니다.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는
-유월절의 둘째 날을 말하며 이날부터 7주를 세어서 그날을 칠칠절로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10.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칠칠절, 맥추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제도, 임의로 지키고 말고 하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고 뜻입니다.
▶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맥추절을 지키면서 드리는 예물 규정입니다.
‘예물’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미사’ 는 성경에서 여기에 단 한번 사용된 단어로서 ‘풍족함’ , ‘흘러 넘침’ 이라는 의미의 말입니다.
①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 받은 은혜대로
②네 힘을 헤아려 – 자기 분수를 지키라
③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 자원하여 즐거움으로 드리라
따라서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라는 것은 여호와의 주신 복에 따라 풍성하게 넘치도록 드리는데 자기 힘에 맞게 자발적으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11.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맥추절 축제에서 함께 먹을 사람들의 규례입니다.
①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가족, 식구
②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성전에서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이들은 자기 농사가 없는 사람들
③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사회적 약자들
=>봄 추수 감사절 답게 잔치를 벌려서 함께 먹고 마시고 즐거워 하라!!
12.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여기에는 두가지 의미
①추수가 가능했던 것은 출애굽 구원과 경작할 당을 주셨기 때문이라는 말씀이고,
②너도 종노릇하는 아픔이 잇었으니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라는 말씀.
※그럼 왜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맥추절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을까요?
우선, 추수할수 있도록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출애굽에서부터 광야생활을 거쳐 가나안 당으로 인도해 들이셔서 정착하여 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농사를 지을 땅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열매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농사에는 땅이 필요하고, 농사할 힘이 잇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게 하셔야 가능
->농사는 하나님과 동업!!
뿐만아니라, 감사를 실천하라는 말씀입니다.
말로만, 마음으로만 감사하다고 하지 말고. 제단을 쌓고, 예물을 드리고, 이웃을 초청하여 감사하고 함께 먹고 마시라는 뜻입니다.
ex)가인과 아벨은 각기 자기 소산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으나 동생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형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 대해 해석하기를 가인은 믿음으로 드리지 않았고 아벨은 믿음으로 더 나은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믿음으로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는 것은 믿음으로 풍성하고 정성된 제사를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봄 추수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며 믿음과 정성으로 감사할 때 하나님은 그 제사를 받으신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더 큰 복을 받기 위해 맥추감사절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10.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맥추절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결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았으니 감사로 하나님께 돌리고 이웃에게도 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또 더 주신다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ex)열왕기상 17장에 보면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만 섬겨야할 선민 이스라엘 백성과 당시 임금 아합이 우상을 섬기고 온갖 패악을 부리자 하나님은 심판의 의미로 하나님 이스라엘 땅에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온 나라가 크게 굶주릴 때에 선지자 엘리야 선지자가
사르밧지역의 한 과부를 찾아가 그가 독자 아들과 마지막으로 먹고 죽으려고 남겨논 마지막 음식을 자기에게 먼저 가져오라고 합니다.
야속하고 몰인정한 소리로 들리지 모릅니다.
그러나 엘리야가 인정이 없이 뻔뻔해서 한소리가 아닙니다.
이 과부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의 복을 더 받게 하려고 하는 뜻이었습니다.
‘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뿐 인 것을, 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먹고 죽게 된 여인이 엘리사의 말씀에 순종하여 엘리사에게 가져 왔을 때, 그 여인의 밀가루 통에는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했고, 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드리는 자의 하나님이며, 드리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잠언8장 18절 말씀에 '나를 간절히 찾는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주시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에게 더 큰 감사거리를 주십니다.
ex)독일에 어느해 심한 기근이 들었을 때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떤 부자가 자기 마을 어린이들에게 매일 빵 하나씩이라도 공급해 줘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20여 명의 어린이에게 빵을 하나씩 주면서 기근이 끝날 때까지 매일 그와 같이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이들은 "와~"하고 달려들어 서로 큰 빵을 갖기 위해 야단법석을 떤후 주인에게 인사도 없이 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자기 순서가 오기를 조용히 기다리던 '그레첸'이란 소녀는 아이들이 다 떠난 뒤에 빵 그릇으로 다가가 찌그러진 작은 빵 하나를집어들고는 기쁜 표정으로 주인 어른에게 찾아가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 갔습니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아이들은 전날과 다름없이 서로 큰 것을 가지려고 아우성을 치다가는 주인에게 인사도 없이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레첸은 예외 없이 맨 나중까지 기다렸다가 남은 빵 하나를 집어 들고 주인에게 찾아가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느 날 집에 돌아온 그레첸이 어머니와 빵을 나눠 먹기 위해 먼저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빵을 쪼갰을 때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빵 속에서 50센트짜리 은화 6개가 나온 것입니다. 깜짝 놀란 어머니는 "분명 이것은 잘못된 것이니 은화를 주인 어른에게 갖다 드려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레첸이 그 돈을 가지고 주인어른을 찾아가 은화를 내놓자 주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돈은 틀림없는 내 것이란다. 그러나 그것은 감사할 줄 아는 마음씨 착한 네게 상으로 주려고 빵 속에 넣은 것이다." 라고 칭찬해 주었다고 합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음 주일은 칠칠절, 맥추감사절입니다.
2022년 상반기에 거둔 열매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날입니다.
첫째,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를 영원히 멸망받을 죄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하자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구원의 은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의 지상 최고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주신 하나님게 진정으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감사를 드립시다.
둘째, 지난 상반기 동안 베푸신 모든 은혜를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자
-매일의 일용할 양식과 건강을 지켜주신 것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어느 한가지도 우리의 힘만으로 된 것은 없습니다. 상반기 동안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합시다.
셋째, 우리가 수고하는 모든 것에 열매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일해도, 땀흘려도 수고하고 애써도 열매가 없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지난 반년 동안 수고한 모든 일들에 하나님은 많은 열매를 주셨고, 앞으로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이 땅에서 살게 하시고, 필요한 것을 매일같이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영광을 돌려 드립시다.
그리하면 하나님은 더 많은 은혜와 축복으로 우리를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