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일시: 2013년 8월 15일 (목) 저녁 9시 50분 방송
나훈아와 쏙 빼닮은 얼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창가수 ‘너훈아’ 김갑순과
유명 밤무대 MC로 활동하다가 모창가수로서의 길을 선택한 ‘태쥐나’ 윤찬.
두 사람은 인천의 유명한 밤무대에서 처음 만나 의형제를 맺게 된다.
최고의 밤무대 MC였던 윤찬이 김갑순을 적극 밀어준 덕에
김갑순은 모창가수로서 성공한다.
그러던 중 2001년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은 사건이 터지게 되는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 하나를 목숨하고 바꿨어요. 형 150만원만 빌려주세요 했는데 10년 동안 연락이 안 됐어요”

“그 동생이 나를 짝퉁 가수라고 하니까 굉장히 듣기 싫은 거야. 나중에 두고 보자, 생각했죠.”
김갑순은 나훈아보다도 더 바쁘게 활동하는 인기 모창가수 ‘너훈아’다.
그러나 그 역시도 처음부터 모창가수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던 것은 아니다.
부모님이 키우던 소까지 팔아가며 무리해서 냈던 자신의 1집이 망하면서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모창가수로서의 길을 선택한 김갑순.
그런 그의 자존심을 짓밟은 건 항상 김갑순을 '짝퉁‘ 너훈아라고 소개하던 밤무대 MC 윤찬이었다.
친한 동생이었기에 ‘짝퉁’이라는 말은 하지 말라고 매번 부탁했지만
오히려 보란 듯이 ‘짝퉁’이라고 김갑순을 소개했던 윤찬.
그러는 사이에 김갑순은 윤찬에 대한 미움과 분노를 쌓아가게 된다.
2001년 윤찬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돈도 이름도 가족도 잃은 윤찬이 의지할 곳은 김갑순 뿐이었다.
그러나 윤찬에게 감정적 앙금이 잔뜩 쌓여있던 김갑순은 윤찬을 매몰차게 외면하게 되고,
그 일은 의형제 같던 두 사람을 원수 사이로 만들고 말았다.
“내가 저 형을 밟고 일어나야 되니까 거짓으로 사과를 한 거죠.”

윤찬은 10년 간 김갑순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다가 1년 반 전 김갑순에게 무릎을 꿇었다.
살 길이 막막해 김갑순의 도움을 받아 모창가수로 활동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윤찬의 마음 속에는 성공해서 뒤통수를 치겠다는 복수심이 가득했는데...

23년간의 전쟁을 치르며 아직도 치유되지 못한 상처를 안고 있는 나라, 베트남.
그럼에도 서로의 아픔을 다독이고 용서하는 베트남 사람들의 모습으로부터
두 사람은 그동안 숨겨온 각자의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할 수 있을까?
EBS 8월 15일 밤9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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