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4기 손효일 입니다.
저는 직장현장에서 퇴근후 곧장 지친몸을 이끌고 수업진행을 20~30분 항상
지각을 합니다. 최대한 빨리 와도 지각생입니다.
그래도 매번 올때마다 배움이 있어 피곤하지만 수업은 빼먹지 않았습니다.
PST 지표를 활용하여 HTS 이제 시작해보려합니다.
하지만 저는 HTS 할줄 몰라요 설치만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금방 따라 갈것입니다. 실전 경험이라곤 단순히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매수 매도 주문 이것밖에 할줄 모르는 상태입니다.(나는야 동학개미)
할줄몰라요 아는게 없습니다.
제가 이걸로 돈을 벌수있을지 장담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몬가 가슴속에 머리속에 각기다른 성향의 3명의 스승님들의
정성스럽게 준비된 강의를 들을때마다 정말
할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래글은 제가 느낀 교수님들과 강사님들의 성향바탕으로 쓴글입니다.
권오진 교수님 (방어형)
나는 오래 도록 Long Run할꺼야 꾸준히 잃치 않는 수익으로 PST지표의 Live증인이지
지금도 나는 현재 진행형이고 제자님들에게 나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타짜를 만들어 주겠어
모두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삶을 살수 있으면해
PST지표를 배운다면 확실히 제자님들은 타자까 될수 있어 하지만 그이후에 행보는 제자님들의
선택이야 나도 다 해봤고 가르치면서 느낀건 역시 안정적이고 확실한게 최고야
권경훈 강사님 (하이브리드형)
나는 큰리스크가 있는 시장에 관심없지만 PST 지표를 활용한 안정적인 수익으로 중장기
재테크 리밸런싱을 하겠어 요즘뜨고있는 ESG(환경,사회)기업도 물색중이고 배당에도 관심이 있어서
나의 삶을 보다 안정적으로 계획해 볼꺼야 이런 나라도 가끔은 야수의 심장이 되지만 참아볼께
조용석 강사님 (공격형)
배추밭(돈)에 잔뜩 있는 배추 안따고모해?! 먹을꺼 천지잖아 다 내꺼야! (높은수익)
이순신 장군 기억하지? 나랑 싸우는 적들이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끌어들여 싸울수만 있다면
나는 반드시승리한다. 하지만 이런나라도 방심하면 크게 잃는다구 명심해 시장과 싸우려고하지마
시장이 그곳으로 가야 내가 도달할수 있는거라고. 내가 그곳으로 올라갈수 있을거라 착각하지마.
좋은 강의 해주신 권오진 교수님. 권경훈강사님 조용석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해볼껍니다. 그냥 할꼐요
이제 스승님이 되어주실 권오진 교수님 54기 동기 여러분 이번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저스트 두잇 이상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첫댓글 지각을 했지만 결석은 하지 않고 열심히 배우느라 고생많았습니다....저스트 두 잇.....같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