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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μm ÷ 0.3 μm/min = 약 83분
고품질로 하려면 실제로는 3~4시간 이상
비아까지 완전 채움(μVia fill)은 하루 종일 걸릴 정도
➡ 공정 시간 너무 큼 → 생산성이 안 나와서 불가능
2) 무전해동도금은 재료비(화학약품 비용)가 매우 비쌈
무전해동도금 약품 → 귀금속 촉매, 환원제, 안정제 등 고가
도금액 소비량 많아짐 → 제조비 폭증
실제 비용은 전해도금의 5~10배 이상입니다.
👉 PCB 원가가 폭등해서 산업적으로 불가능
3) 무전해층은 두꺼워지면 ‘기계적 강도·응력·접착력 문제’ 발생
무전해 동도금은 표면은 균일하지만 구조적으로:
전해동도금보다 결정립이 불규칙하고 내부 응력이 큼
두꺼워지면 박리(delamination)·crack 문제가 증가
비아 내부 두꺼운 무전해층은 Void·Black hole 발생 위험 증가
➡ 무전해층은 **“얇게 깔아서 전기가 통하게 하는 용도(Seed layer)”**가 최적입니다.
4) 비아 필드(µVia Fill)를 무전해로는 절대 제대로 채울 수 없음
빌드업 PCB의 핵심은 레이저 μVia를 구리로 완전 채우는 것입니다.
무전해동도금 → 모든 면에 동일하게 도금됨
→ 비아 바닥·벽 모두 동일하게 자라서 가운데가 채워지지 않음
전해동도금에서 사용하는 **첨가제(레벨러/가속제/억제제)**로
“바닥 중심으로 우선 채우고 위는 늦게 자라는” 식의 제어가 필요
→ 무전해에서는 이런 제어가 불가능함
➡ 결과: μVia fill 불가능 → 빌드업 구조 자체가 성립 안 됨
5) 전해동도금은 두꺼운 층을 빠르게, 균일하게, 싸게 만들 수 있음
전해동도금 장점:
도금 속도 빠름
도금 두께 제어 정확
비용 낮음
비아 필드(fill) 제어 가능
기계적 강도 우수
결국 필수 공정
✔ 최종 결론
항목 무전해 동도금 전해 동도금
| 목적 | 시드층 형성 | 본격적인 두께·비아 채움 |
| 속도 | 매우 느림 | 매우 빠름 |
| 비용 | 비쌈 | 저렴 |
| 두꺼운 도금 가능성 | 사실상 불가능 | 가능 |
| μVia Fill | 불가능 | 가능 |
| 응력/박리 문제 | 두꺼워지면 문제 | 안정적 |
🔥 그래서 “가능한데 왜 안 하느냐?”의 답은 명확합니다.
무전해만으로 전체 도금을 하면
(1) 너무 느리고, (2) 너무 비싸고, (3) 두께가 안 되고,
(4) 비아 필드가 안 되고, (5) 품질 문제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산업적으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필요하시면
📌 무전해동도금의 실제 속도
📌 μVia 필드 메커니즘(레벨러·가속제 작용)
📌 무전해 두께 증가 시 발생하는 불량 사례 사진
등도 추가 설명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