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뭐시깽이 푸드칼럼니스트 때문에 만두전골에 꽂혀있다가 여기 까페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결국 만두전골을 먹었습니다 ^ㅠ^
옥류관으로 가려다가 울 선배가 거기 먹어봤는데 별루라캐서 밀다원을 찾아찾아 갔다죠
음..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추정돈 아니라는거
1.서비스 ★★★★☆
- 음..전 밥 먹을때 항상 바쁜 시간때는 피해 가는 편이라 부르면 바로바로 와서 주고 ㅋ
그리고 칼국수 면도 마니 달라니까 마니 주고 주차장 있어 편하구 깨끗하구..
2.맛 ★★★☆☆
- 음..그 뭐시깽이가 연상하게 한 그런 맛은 아니라 대략 실망..그냥 저냥 무난히 먹을수 있는 만두전골
특징으론 출입문 열자마자 앞에서 칼국수와 만두를 직접 빚는 모습을 보여주는 주방장님이 반겨주시고
만두전골에는 칼국수와 떡국 쓸때 쓰이는 떡이 들어가 있음..고로 국물이 개운하고 맑았으면 차라리 좋았을뻔 한것을
칼국수와 떡으로 인해 좀 맛이 ..쩝..
암튼 전주에 만두전골 하는데가 별로 없어서 걍 신포우리 만두 먹느니 여기와서 먹겠다는 다짐을 하게한 무난한 맛
3.가격 ★★★★☆
- 물가가 물가인지라 다 올리는 판에 여긴 맛을 떠나서 가게 규모면이나 손으로 빚은 퀄리티 치곤 가격이 좀 착한듯
손만두 3,000원 손칼국수 4,500원 만두전골 5,500 녹두전 3,000원 냉콩국수 ?원
첫댓글 오~ 밀다원어디잇나요 손만두만함 먹어보고프네요ㅋㅋㅋ
자유게시판 2715번에 들어가시면 댓글에 찾아 가실수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핫..제가 따로 알려드릴 필요가 없겠군요ㅋ
아핫.~ 깜솨...담부턴 먼저 함뒤져봐야겟어요~ ㅋㅋ
울 집 근처..
이 집은 해물칼국수가 젤 낫다는 갠적인 소견..손만두도 깔끔한 편..음식이 글두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서비스 괜찮아요
동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