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삼거리-조침령-왕승골갈림길-갈전곡봉(8)-구룡령
대간 21km. 접속거리 1.3km 총 22.3km / 10시간(9시간 가능)
단풍으로 물들은 조침령에서 구룡령으로 07시 30에 출발 16시 조금지나 도착 그래프에 보듯이 큰 up이 다섯번이상 전형적인 육산으로 조망이 없고 날씨가 뿌엿지만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식혀줍니다.
왕승골에서 갈전곡봉 오르면 형님 뒤를 따라 3.5km 쉬지않고 올라씀다. 정상에 두리 도착 소맥으로 한잔하고 쉬고있는데... 일행이 속속 도착 마지막 4km 남짓은 내리막이지만 대여서개의 오르막이 있어 체력이 저하되 입에서 단내가 납니다. 와중에
회장님이 느타리 버섯 밭을?. 대여섯분이 한 배낭씩? 잠깐 희열을 (회장님은 잔나비걸상 대물과 말굽대물 상황버섯 느타리버섯 한배낭) 느끼면서 구룡령에 도착 합니다.
힘든 산행있지만 붉게 물들은 단풍을 실컷 보고 왔어요. 일행 모두가 안전하게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07시 15분
갈길이
지나온 능선
일부 중탈
지나온 대간길
14시 도착
후미 도착해 내려간다
용머리?
1차 느타리 체취
앞선 두 형님 길을 잘못들어서
2차는 여려명이서
도착 아래 샘이 있어요 급할때 요긴하게
조침령과 구룡령은 백두대간 종주 구간에서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고개로, 구룡령에서 조침령까지는 약 22~23km의 거리가 있습니다.
첫댓글 이틀연속 강행군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버섯은 보너스 ~~!
정대장도 고생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