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화엄사 육 암자 둘러보기 (20260327)
구례 화엄사에 도착하여 먼저 그 유명한 홍매화를 보러 화엄사 안으로 들어갔다.
홍매화는 화엄사 각황전 옆에 심어져 있는 것으로 장육매 혹은 삼불목이라고도 부른다.
홍매화를 구경하고는 바로 화엄사 육 암자 순례길을 시작하는데 화엄사는 이곳으로
가도 되지만 정식 코스로 올라기로 하고 화엄사는 사찰 코너에 자세히 올리기로 한다.
화엄사 들어가는 입구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 ~~~
연기암 방향으로 길을 잡는다.
큰 비석이 있는 옆으로 길을 잡으면 ~~~
화엄사 자연관찰로 입구가 있는데 ~~~
구례 사찰 명상 순례길로 화엄사 구간인데 ~~~
화엄사 육 암자 순례길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총거리는 6km 정도인데 연기암까지는 제법 힘이 드는 구간이다.
화엄사에서 넘어오는 다리가 중간에 있는데 ~~~
경우에 따라서는 출입 통제를 하는 다리가 있어 ~
우리 온 길로 올라오는 것이 제대로 된 코스이고 추천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가 올라 온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연기암까지는 ~~~
쉬엄쉬엄 올라가는데 ~~~
주변에 풍광이 제법 좋고 ~~~
다양한 변화를 주어 ~~~
걷기에도 좋고 힐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용소라는 곳이 있어 촬영하여 보고 ~~~
다시 길을 잡고 올라가는데 ~~~
우리나라 깊은 계곡에는 용소라는 장소가 모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리를 건너 얼마간 올라가 보니 ~~~
연기암 입구를 만나고 ~~~
연기암으로 올라가면서 풍광을 촬영하고 ~~~
연기암에 도착하였다.
연기암은 화엄사를 창건한 연기조사가 머물렀던 곳으로 ~~~
인도에서 건너온 연기조사는 같이 모시고 온 어머니를 이곳에 모셨다는 ~~~
이야기도 있지만 확인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연기암을 내려오다가 화엄사 관련 비석이 있는 곳에 또 다른 홍매화가 있어 촬영하고 ~~~
청계암 입구에 도착하여 ~~~
청계암에 올라가 작은 암자의 모습을 촬영하고는 ~~~
다시 도로를 따라 미타암으로 향하는데 미타암까지 직선거리는 가까운데 ~~~
도로 따라 빙 돌아서 내려가서 미타암 입구를 만나 ~~~
미타암의 전경을 카메라에 담고는 ~~~
세 불상을 모시고 나의 모습을 남기고 ~~~
미타암의 모습도 촬영해 본다.
다은으로 인근에 있는 내원암에 도착하여 계단을 올라가 ~~~
내원암의 불상 모습을 카메라에 잡아본다.
내원암의 멋진 돌담과 오래된 나무의 모습을 촬영하고 ~~~
다시 내려오면서 ~~~
금정암을 만난다.
금정암은 한참을 올라가야 하므로 대충 올라가다가 금정암 모습을 촬영을 하고는 ~~~
다시 내려오면서 정자가 있는 곳에서 ~~~
화엄사의 전경을 담아 보는데 나뭇가지에 가려 잘 안 보인다.
정자를 지나 내려오는데 우측에 아래로 건물이 보이는데 지장암 모습 같지만 ~~~
바로 내려갈 수가 없어 화엄사 근처까지 내려가서야 ~~~
지장암 이정표를 보고 올라가 ~~~
오늘의 마지막 암자인 지장암의 작은 암자의 모습을 담고 ~~~
화엄사 육 암자 순례길을 마치면서 지장암 입구에 있는 안내판을 촬영하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