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기억♡
우리에게 기억력이 있는 것은
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 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여름을
기억하기 위해서도인지 모릅니다.
다른 기억들은 이기억의 부산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지에 따라
무엇을 추구하는지가 결정되고
이어 어떻게 사느냐에 이릅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늘 좋은 삶을 살게 되고
억울한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일생을 피해자로 살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신 이유는
어려움이 닥칠 때도 좋은 것을 기억하며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리는 의미입니다.
- 정용철 -
첫댓글 글 감사
웃으며 살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