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를 사랑하는 남자님의 의견에는 전적으로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교통동호인들이 동의하죠. 하지만 수인선 마지막 잔여구간인 한대앞 ~ 수원 구간은 당초 올해 12월 개통예정이었으나, 공사 구간 용지매입 지연으로 인해 내년(2018년) 12월로 1년 더 연기되었어요. 이건 제가 올해 1월 3일(화요일)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인선PM부 업무 총괄(02-788-5201)에 직접 전화로 질문한 결과에요. 저는 봉담쪽 대학교 관광경영과 08학번 졸업생으로서 저희 대학교 후배분들이 수원역에서 대학교 갈 때 단 5분이라도 더 빨리 통학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지만 저희 대학교 19학번 후배분들부터 통학하기 수월해질거에요. 너무 기대하시지 마세요
첫댓글 그렇구 보니 당연합니다. 그런데, 8량으로 늘렸을때 급행을 8량 고정편성으로 하고, 완행을 4+4로 해서 적당한곳까지 하나는 인천행 하나는 죽전행, 수원행, 기흥행, 안산행등 적절한곳 가지 운행후 인천에서온 열차와 다시 결합으로 하는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애초에 수원역 연장시 8량으로 늘릴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대로입니다만 지금 어디서 얼핏듣기로 직결시 8량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때문에 역사도 죽전이남은 8량으로 건설되어 있지요
철도를 사랑하는 남자님의 의견에는 전적으로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교통동호인들이 동의하죠. 하지만 수인선 마지막 잔여구간인 한대앞 ~ 수원 구간은 당초 올해 12월 개통예정이었으나, 공사 구간 용지매입 지연으로 인해 내년(2018년) 12월로 1년 더 연기되었어요. 이건 제가 올해 1월 3일(화요일)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인선PM부 업무 총괄(02-788-5201)에 직접 전화로 질문한 결과에요. 저는 봉담쪽 대학교 관광경영과 08학번 졸업생으로서 저희 대학교 후배분들이 수원역에서 대학교 갈 때 단 5분이라도 더 빨리 통학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지만 저희 대학교 19학번 후배분들부터 통학하기 수월해질거에요. 너무 기대하시지 마세요
수원시내에서 화성이나 안산쪽으로 가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현 상태면 출퇴근 시간에 굉장히 혼잡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