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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교회 회복과 개혁 원문보기 글쓴이: 광야의소리
디제잉 워십, EDM 워십 예배 news M | edit@newsm.com 이제 한국교회도 예배시간에 ccm 을 넘어 이젠 디제잉 워십이다. 특히 한국의 내노라하는 대형교회들이 이 디제잉 워십에 주류를 이루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디제잉 위십 예배라는 이 예배는 누가봐도 이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밴지, 아니면 락뮤직 댄스 사교 클럽인지, 또 아니면 카바레 밤무대 쇼인지 분간하기 조차 어렵다. 지금 한국교회가 세속화의 대중속으로 얼마나 빠르게 경마장의 말들 처럼 질주본능으로 잘 나가는지, 앞으로 교회당에 예배 이름으로 무슨 해괴한 경천동지 할 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안간다. 이대로 나가면,앞으로 곧 얼마 안가 예배당에 벌거벗은 남녀가 서로 뒤엉켜 춤추며, 예배 드리는 음란소굴, 매음소굴로 변질될 날도 멀지 않을것 같다. 이 디제잉 워십 예배라는 갈데까지 다간 한국교회의 추악한 귀신 굿판 예배는 , 막장 드라마 예배는 한국교회 이렇다하는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타락한 세속의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하게 변질되며 현재 계속 진행형이다. *참고로 디제잉 워십은 DJ 장비를 기반으로하여 드리는 예배이다. 주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활용하여 예배인도를 하고 있다. |
첫댓글 이렇게 되기까지 침묵하고 있던 나의 죄...을 애통하게 회개합니다
어유~~~갈수록태산이구먼ㅠ
손이 다떨리네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