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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성물에 대한 규례
레위기 22:1-33(구p.179) 찬송 373장 / 사도신경 / 찬송 370장 20220303
오늘도 레위기 22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 레위기 말씀은 하나님과 언약한 백성에게 주신 법이기 때문에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하고 또 늘 묵상하고 깨달아 순종해야 할 말씀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이 레위기를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레위기는 1-27장까지 기록이 되어 있고,
1-10장까지는 제사제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제사제도는 죄를 속함으로 세상 사람과 구별되는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제사제도가 없으면 결국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약으로 오면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제물이 대심으로 우리 죄를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없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이 제사제도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 또 신약시대는 이 제사제도의 의미를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1-27장까지는 거룩한 백성들의 삶의 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1장에는 음식규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바른 음식을 먹어야 건강의 복을 받게 되고, 또 누리기도 하고 섬기기도 하는 것입니다.
또 12-15장까지는 부정함을 정결하게 하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12장에는 산모의 정결규례,
13장-14장은 나병의 진찰법과 나병의 정결규례
또 15장은 남,여의 성병에 대한 정결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6장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대속죄일에 대한 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고,
17장은 피에 대한 규례, 죄의 값을 지불하는 원리를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18-19장이 윤리입니다.
18장은 윤리의 기본이 되는 성윤리에 대한 규례
또 19장은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지켜야 할 사회윤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장은 반드시 죽일 죄에 대한 규례, 이런 죄는 절대로 짓지 말라! 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21장과 22장에는 “제사장, 지도자에 대한 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21장에은 “제사장의 처신 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다면,
오늘 레위기 22장에는 “제사장의 성물에 대한 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제사장들을 위한 규례이고, 또 제사장의 거룩함에 대한 것입니다.
이 구약의 제사장은 사실 영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을 상징하지만, 구약에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이 직분을 감당하기 때문에 인간 제사장으로 약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직분자로서 하나님 앞에 더 거룩해져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보실 때는 직분자로서 믿음과 충성이 되는 것이고, 사람들이 볼 때는 성도들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2:1-9절까지는 제사장의 경건 생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사장은 레위인과 같이 땅을 기업으로 받지 않기 때문에 성막에서 나오는 것으로 기업을 삼고 먹고 살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속죄제를 드리든지 소제나 속건제를 드리는 제물을 가지고 제사장들이 음식을 삼고 먹고 살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막에서 드려지는 것은 전부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성물들 입니다. 이런 성물들을 제사장이 먹어야 하기 때문에 제사장도 거룩해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 율법을 어기고 부정한 물건을 만졌거나 부정한 짐승에 접촉을 하게 되면 성물을 먹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서도 거룩해야 되지만, 자기 음식을 먹기 위해서도 거룩 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제사장의 성물에 대한 규례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3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그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 그들에게 이르라 누구든지 네 자손 중에 대대로 그의 몸이 부정하면서 이스라엘 자손이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에 가까이 하는 자는 내 앞에서 끊어지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린 성물(제물)이 당연히 제사장들이 먹는 음식이 되지만, 제사장 스스로가 구별되지 않으면, 거룩하지 않으면 이 성물을 먹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부정하게 된 것을 알고도 무시하고 성물을 먹다가는 “하나님 앞에서 끊어지게 될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끊어진다는 말은 “잘라낸다, 제거하다, 조금 더 강하게 말하면 죽인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잘리는 것이니까 제사장의 직분에서 잘린다, 이 제사장의 직분을 못하게 된다! 라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 이 말은 그만큼 하나님의 것은 거룩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제사장이 스스로 경건의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2절 말씀에 “스스로 구별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을 잘 보시면 제사장 스스로가 경건하도록 순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제사장이 성물을 먹지 못하는 부정한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
여러분 4절 말씀에 보시면,
제일 먼저 레위기 율법에서 규정한 부정한 병에 걸렸을 때 입니다.
“나병 환자나, 유출병에 걸린 자”들은 그 병이 나아서 정결하게 되기 전에는 이 성물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이런 나병이나 성병에 걸린다는 것은 죄를 지었거나 문란한 삶을 살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철저하게 회개가 되어지고, 회복되지 않으면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체의 부정에 접촉된 자 또 설정한 자, 부정한 벌레에 접촙이 된자 이런 자들은 하루 동안 부정하기 때문에 물로 몸을 씻고 난 뒤에”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정한 것에 접촉이 되었다는 것은 말씀에 주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제사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고 늘 경건에 훈련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것은 거룩하고 두려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제사장이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바로 이 제사장의 직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10절 말씀에 보시면, 일반인들은 이 제사장의 성물을 먹을 수 없습니다. 성물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드려진 것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먹을 수 없는 겁니다.
만약 성도가 모르고 이 성물을 먹었다면 속건제의 규례를 따라 1/5을 더해서 갚아야 합니다.
여러분 14절 말씀에 보시면
“만일 누가 부지중에 성물을 먹으면 그 성물에 그것의 오분의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지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일반인 인데도 성물을 먹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떨 때냐 하면? 제사장의 가족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11절 말씀에 “돈으로 사서 종이 된 사람이나 제사장의 집에서 태어난 종들 그리고 출가하지 않은 딸들이나 이혼해서 집에 돌아온 딸들은 제사장의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 제사장의 아내나 아들은 당연히 제사장의 음식을 먹는 것이고, 또 제사장의 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은혜입니다.
철저하게 헌신을 하고 자신의 책무를 감당하는 이 제사장들은 당연히 하나님께서 그의 가정과 기업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제사장의 기업은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신명기 18:2절 말씀에 보시면
“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제사장도 그 직분에 충실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 헌신하면, 그의 모든 가족과 기업 안에 식솔들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제사장은 바르게 사역하기만 한다면 기쁨으로 사역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분 교회에서 사역하는 직원들 목사나 전도사나 사역자들은 교회의 헌금으로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이런 부분에서 고린도전서 9:9절 말씀에 보시면
율법에 밭에서 곡식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하신 것은 소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일하는 사역자를 위한 것이라고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고린도전서 9:13절 말씀에 보시면,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역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온전하게 헌신하고 자신의 직분을 충실하게 섬길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그런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이 말씀대로 순종을 하고 기쁨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의 기준을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고, 이런 제사장들의 기업을 일반 사람들이 빼앗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들을 벌하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15-1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을 그들은 속되게 하지 말지니 / 그들이 성물을 먹으면 그 죄로 인하여 형벌을 받게 할 것이니라 나는 그 음식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일반 성도들이 고의로 그랬든, 몰라서 그랬든 하나님의 성물을 성도들이 더럽히거나 그것을 먹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죄로 여기고 반드시 형벌을 받게 하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께서 제사장의 먹는 이런 음식이나 성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믿음으로 직분을 감당하는 자는 절대고 그 은혜와 몫을 잃어 버리지 않게 하신다는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처럼 신약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 직분을 믿음으로 감당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와 은사를 부어 주시고요, 감당할 능력과 복을 주신다는 것을 여러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약시대는 제사장이 없기 때문에 “목사나 장로나 권사나 집사”가 이 직분을 감당을 하게 되는데, 제대로 알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들은 자기 몫의 은혜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직분을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또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 도리어 하나님께 책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나님의 일꾼으로 직분을 받을 때는 이런 말씀의 원리를 잘 배우고 준비해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직분을 받을 때 이 교회의 직분이라는 것은 세상에 어떤 일보다 복이 되고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맡기신 이 직분을 믿음으로 잘 감당하시고, 또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고, 자신에게도 복이 되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7-33절까지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성도들의 입장에서 하나님께서 드리는 “서원제물이나 자원제물로 제물을 드릴 때 흠이 없는 것”을 드려야 받으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서원제물과 자원제물은 서원이 이루어 졌을 때 드리는 감사의 예물입니다. 또 제사제도로 치면 화목제물입니다. 21절 말씀에 보시면 “화목제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29절 말씀에 보시면 “감사의 제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 이루어지고, 감사의 일들이 생겼을 때 하나님께 자원해서 감사의 제물을 바칠 때는 “흠이 있는 것이나 합당하지 않는 제물을 바치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복이 임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셨다는 것을 인정하므로 이 감사의 예물을 바치는데 여러분 그 예물이 “흠이 있거나 눈이 먼 것이거나 상한 것이거나 병든 것을 드린다면”이것은 진정한 감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무시한 것이고, 하나님을 멸시한 것이고, 형식적인 예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 예물을 기쁘게 받지 않으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복은 그들에게 임하지 않게 된다는 뜻입니다. 사실 이게 무서운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어려움 당하는 사람이 한번만 도와 주면 큰 보답을 하겠다고 해서 성심껏 도와 주어서 여러분 그 문제가 잘 해결 되었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 사람이 너무 감사하다고 하면서 “썩은 과일과 날짜 지난 음식들을 가지고 와서 감사의 선물이라고 주고 간다면”여러분 그걸 받은 사람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아니 이 사람들이 나를 뭘로 보고! 이런걸 선물이라고 가져와!”하면서 “내가 도와 준 것 당장 취소해!” 이렇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가지고 올 때는 “진심으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예물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그래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흠이 없는 것을 드리라!”는 말은 귀한 것을 드려야 된다. 아니면 비싼 것을 드려야 된다! 이런 의미가 아닙니다. “흠이 없는 것을 드리라는 말은 믿음으로 준비해서 진심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27절 말씀에 “양이나 염소의 새끼가 나면 적어도 7일은 어미와 있게 하고, 8일 째 되는 양이나 염소를 가져오고, 어미와 새끼를 같이 제물로 바치지 말라”는 것은 감사의 제물을 준비할 때 급하게 하지 말고, 미리 준비해서 믿음으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9-31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너희가 여호와께 감사제물을 드리려거든 너희가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드릴지며 / 그 제물은 그 날에 먹고 이튿날까지 두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 너희는 내 계명을 지키며 행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화목제의 규례에 있는 대로 “계명대로, 말씀대로 준비해서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하게 바치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예물을 드릴 때는 “흠이 없는 것으로 드리라,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고, 말씀대로 준비해서 드리라”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감사를 믿음으로 받아 주시고 더 큰 감사하는 일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께서 말씀을 합니다.
32-33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자존심입니다.
“너희는 내 성호(거룩한 이름)를 속되게 하지 말라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거룩하게 함을 받을 것이니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요 /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자니 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건져낸 것은 죄에서 구별해서 복을 주려고 구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희들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께 바른 감사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너희에게 복을 주겠느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15절에 말씀을 합니다.
“이 땅에서 악하게 살지 말고, …항상 선을 따르라(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라) / 그리고 항상 기뻐하라 / 쉬지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정해놓으신 것)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에 감사하시고, 또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진정으로 감사와 찬송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감사할 뿐 아니라 감격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이 제사장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처럼 경건한 삶을 살고 또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나라와 섬기는 교회와 이 가정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과 오늘 할 일들을 위해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시작합니다.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