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오든이 들어옴에 따라 앤써니를 보낼수도 있다는 루머들이 속속들어나오고 있네요.
히트는 오든과 계약함으로써 조엘앤써니의 남은 2년간 대략 8밀정도의 연봉을 줄이기를 원한다고 하네요.
지난 시즌 거의 가비지로 쓰인 앤서니에게 지불할 금액을 아끼려는 의도 같습니다.
더불어 애틀랜타에서 방출한 드숀 스티븐슨은 강력하게 마이애미에서 뛰길 원한다고 하네요.
그와 반대로 팻라일리는 오돔을 눈여겨 보고있다고 하는데 현재 오돔은 LA에 남길 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조용햇던 마이애미가 오든과의 계약으로 추가적인 이적이 이뤄질수도 있을것같네요.
첫댓글 개인적으로 오든보다 오돔이 더 솔깃하네요. 리바운드와 아웃렛 패스만 제대로 해줘도 그 위력이 상당할듯 합니다.
부상이란 변수를 생각하면 드션도 괜찮은 영입인듯 합니다. 1011때 히트와 말싸움을 했던 경력이 있지만요....
오덤은 와서 열심히 해준다면 정말 좋은 조각이라 생각합니다. 과거 히트에서 뛰었던 경험도 있구요.
아 생각해보니 드션은 필요없는게 히트는 에니스를 밀어주는게 차라리 미래를 위해서도 나아보이는군요.
개인적으로 드션은 와봤자 잉여전력으로 분류될거라 생각하고 오덤은 빅3와 같이 뛰면 아무래도 동기부여는 확실할테니 좀더 열심히 뛰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1년밖에 뛰진 않았지만 자신의 최전성기를 열어줬던게 히트였으니 친정 분위기도 날테고요...
르브론과의 시너지라는게 빅맨 누가와도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든은 전력상에서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조엘을 보내면 빅맨 수 자체가 너무 없어지는게 아닐까 걱정이 드네요. 하슬렘도 꽤 심각한 부상인 듯하고 해서요.. 고로 드션보다는 오돔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됩니당. 르브론과 오돔이 같이 뛰는것도 진짜 재밋을 것 같네요. 장신 패서들을 제가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리 ㅎㅎ
역시 마이애미의 오프시즌은 잠잠하다가 끝날때 터지는 맛이 있지요.ㅎㅎ
드숀 스티븐슨은 애틀랜타에서도 잉여 전력에 가까웠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안 드네요. 차라리 오돔을 1년 미니멈으로 쓰는 게 더 나을 겁니다. 3.5번을 쓰는 히트 라인업에서는 오돔이 낫죠.
오돔...글께요...전 좀 반대적인 의견입니다만...
드션은 실력없는 데 자뻑끼가 있어서
절대! 캐미스트리만 망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