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천사들이 포도주 틀에 던져진 가라지들 즉 악인들을 발로 밟은 일도 있고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 군대를 아마겟돈에 모아 놓았죠.
요한계시록 16장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포도주 틀은 천사가 모으지만. 아마겟돈에는 세 더러운 영, 귀신의 영이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아마겟돈에 모이게 하죠
전쟁을 위하여 군대를 모으기 때문에 전쟁 준비를 하는 겁니다.
멍청한 해석이. 6대접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주장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쟁을 준비
그래서 군대를 집결하는 장소가 아마겟돈. 평지입니다.
아마겟돈에는 짐승 즉 적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 즉 군대들이 모이고
요한계시록 19장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 즉 예수님이 재림하실때 예수님과 같이 재림하는 성도들이 주의 군사로 같이 재림하죠
이 전쟁은 적그리스도를 따른 군대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군대와의 전쟁인데.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짐승과 거짓 선지자. 득 저들의 우두머리를 잡아서 볼못에 던저 버리고.
아마겟돈에 모인 군대는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검에 죽음을 당합니다.
이들이 시체는 날 짐승의 먹이가 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천사들이 모은 가라지 즉 악인들은 포도주 틀에서 밟히고 포도즙을 짜듯이 피를 짜버리는 겁니다.
짐승이 아마겟돈에 모인 군대는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검에 죽음을 당하고 그 시체는 새들의 먹이가 됩니다.
큰 두가지 사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