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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제가 아는 북아프리카 전선.......
Che_GueVaRa 추천 0 조회 609 10.11.11 17:0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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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1.12 00:23

    첫댓글 일단 로얄네이비의 무시무시한 HMS횽들이 지중해 위에 동동 떠다니는 한 북아프리콰에서 무리하게 공세를 펼치고 있는 롬멜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 작성자 10.11.12 00:33

    무장공비// 음... 그 부분은 이태리 해군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했던 부분같긴합니다. 롬멜 탓이 아니겠지요.

  • 10.11.12 16:29

    트럭이 짐칸에 휘발류를 꽉채워 싣고가도 중간에 휘발류가 바닥날 정도의 거리였다죠...

  • 10.11.12 22:39

    일단 트리폴리와 엘알라메인은 진짜 길더군요. 방금 확인해 보니 이건 뭐. ㅡ_ㅡ;;; 하지만 41년이 지나고 이후에 케셀링이 북아프리카 전선 독일군에게 어떤 사기를 쳤는지 잊으셨나 보군요;;; 공군에서 자체적인 보급이 가능하다고 구라를 사정없이 갈겨주시는 한편 공군지원이 더 확충될거라는 희망도 심어주셨죠.(하지만 결과는 ㅡ_ㅡ;;;) 사실 토부룩을 함락시킨후 롬멜 역시 후퇴를 고려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걸 막아주신게 케셀링과 히틀러;; 케셀링은 앞에 말한 걸로 막아주셨고, 히틀러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막았죠. 가만히 있으면 죽을 상황이고. 에라 모르겠다. 찔러나보자. 거의 이런 모습으로 보입니다. 파나마 공략은;;;

  • 10.11.12 22:42

    그리고 중동지역까지 점령은 어떻게 하든 무립니다;;; 독일군의 역량 자체가 불가능하죠. 하지만 파나마 운하를 폭파시키는 것 까지는 어떻게 가능하지 않았을 까요? 그것만 해도 영국군은 피를 토해야 되는 상황이 되거든요. 솔까말 히틀러가 크레타섬에서 공수부대 저승길로 안보냈으면 몰타섬은 점령할 수 있었을텐데, 귓등으로도 안듣죠;;

  • 10.11.12 23:10

    파나마 운하는 아메리카 -_-

  • 10.11.12 23:25

    어차피 u보트로 깽판 피는 판국에 그런거 신경쓸 필요있나요. 그냥 까는거지 ㅡ_ㅡ;;;

  • 10.11.12 22:45

    마지막으로 북아프리카 전선 자체 확대는... 글쎄요? 어차피 처칠이 그리스에서 손을 때게 되면 눈돌릴 만한 곳은 몇 곳 안됩니다. 게다가 드골이 이끄는 자유프랑스도 아주 무시할 수는 없어요;;; 북아프리카가 연합국 손에 들어가면 이탈리아와 남부 프랑스가 직접적으로 위험해지니 늦든 빠르든 북아프리카 전선은 생길 수 밖에 없는 곳이라고 봅니다. 다만 롬멜의 공세로 인해서 영국의 관심이 집중된 것은 부정할 수 없네요. 하지만 몽고메리도 사실 미국아니었으면 롬멜 못이겼다능. 무한 물량의 천조국이 아니었다면 과연 몽고메리가 영국군의 역량만으로 그런게 가능할 것 같냐능.

  • 10.11.13 13:29

    제말은 그게 아니라 몽고메리가 지휘하던 제 8군을 이루는 물적자원 구성을 말하는 겁니다. 영국군인데 셔먼밖에 없어 ㅡ_ㅡ;;

  • 10.11.14 00:01

    론슨라이터를 능가하는 전차를 영국이 만들어 내는건 그당시 영국의 역량상 불가능 하지는 않았겠지만 영국 수뇌부들이 관심이 없었죠 ㅡ_ㅡ;;; 셔먼을 자체적으로 개조해서 굴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영국이 미국처럼 몇만대씩 찍어냈을 수 있을까를 말하는 겁니다. 전차라고는 이태리꺼까지 합쳐 400대도 안되는 롬멜을 잡으려 무려 제8군에 셔먼이 1000대 가까이 배치되니까요. 이런 물량을 어떻게 영국이 감당할 수 있었겠습니까? 기름도 다 못 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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