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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뱀을 잡는 방법
순수도시 추천 0 조회 819 17.05.07 09:41 댓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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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5.07 14:57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늘 진리와 성령으로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 17.05.07 15:31

    한 입으로 두 말하는자.....그런 인간을 위선자라고 합니다^^

  • 작성자 17.05.07 15:34

    @하늘사랑.. 오늘 밤 준비는 되셨나요?

    그리고 거짓을 정리하고 진리를 말하는데 당연히 진리와 성령으로 충만하라 하지 뭐라 하겠소?

    이 분 또 왜 이러시나? 미안하지만 님과 놀아줄 시간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 17.05.07 15:40

    그러니까....한 입으로 두 말 안하려면 환난후휴거 지지자들 빼고라는 말을 넣어야 님의 말이 맞지...
    안그런가? 순수도시님? 목사님? 다 틀리는 구먼.....
    위선자님?

  • 작성자 17.05.07 15:42

    @하늘사랑..
    이 분 또 왜 이러시나? 미안하지만 님과 놀아줄 시간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아직 숙제도 안 하신 것같은데 오늘 밤을 위한...

  • 17.05.07 15:45

    @순수도시 그 더러운 입으로 뭐 축복하다고??
    님이 이런 글 쓰는거 처음 봄........지나가는 소가 웃겠다.ㅎㅎㅎㅎㅎ

  • 작성자 17.05.07 16:08

    @하늘사랑.. 이 분 또 왜 이러시나? 미안하지만 님과 놀아줄 시간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아직 숙제도 안 하신 것같은데 오늘 밤을 위한...

  • 작성자 17.05.07 17:53

    참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 17.05.07 20:26

    시골에서 자란지라 뱀을 많이 보았습니다. 잡을 땐 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게에 걸치는 작대기로 머리 바로 아랫부분을 누르던지, 아니면, 장화신은 발로 제압을 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우리 시골에선 말이죠.

    사탕을 끓일 땐 산채로 끓는 물에 바로 집어 넣더군요. 어릴적에 먹어 본 바로는 닭국물 맛이었습니다. 읔! 퉤퉤!

  • 17.05.07 21:14

    허나, 뱀꼬리를 잡고 빙빙 돌려 패대기치는 형들도 있었고(?) 저같은 경우에는 출중한(?) 돌사격술로 뱀 머리를 깐 적도 있었죠. 잡는 방법은 일반론과 특수론으로 나뉘어 집니다.ㅋ

  • 17.05.07 20:50

    뱀을 잡을 때,
    뱀의 감각이 사람보다 앞서기 때문에 먼저 알고 도망 갑니다.
    도망가는뱀 몸통을 발로 밟습니다.
    단 스리퍼나 목이 짧은 신발은 안됩니다.
    제일 좋은것이 작업화나 군화...

    뱀이 돌아서서 물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습성상 도망가려 합니다.(도망가던 방향으로직진)
    그다음 들고 있던 집게나 Y자 막대기로 머리 아래 목을 누르고, 손으로 머리바로 아래 목을 잡습니다.
    그리고 준비해 온 자루에 넣으면 작업끝이납니다.

    독사나 살모사는 꼬리를 떠는데,
    꼬리로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한국 뱀 중에서 머리를가장 높게 쳐드는것이 꽃뱀(유혈목이)인데,
    속도도 빠릅니다.

  • 17.05.07 20:49


    일반적으로는 20Cm아래 발목을 뭅니다.
    그래서 장화나 군화, 또는 작업화를 신으면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물 준비 하고 있는상태는 또아리 틀로 있을 때 입니다.
    긴 막대기하나면 충분히 해결 됩니다.

    뱀 잡을 때는 머리 잡는것이 아니라,
    머리 아랫목을 잡는것 이고,
    누가잡은 뱀 독을 빼냅니까?

    뱀 독가지고 연구 할 것도 아니라면...

    글을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 글을 씁시다...

  • 작성자 17.05.07 21:09

    @마르튀스 간단히 뱀 잡고 라고 하면 되죠.

    상세한 건 전문가가 알아서 쓰시고

    꽤나 심심하신가보네요

  • 17.05.07 22:04

    @순수도시 뱀도 못잡아 본 사람이...
    뱀도 모르는 사람이 ...

    뱀잡는 글 쓰는데...

    ㅎㅎㅎ
    황당합니다...

    저요?

    저는 전문 땅꾼에게 레슨 받고,
    실습 많이했습니다.

    소리만들어도 뱀 지나가는소리알고,
    지형만 봐도 뱀있는 곳 압니다.

    뱀이나오는 시간대도 잘알고...

    어디 뱀 뿐이겠습니까?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마세요^^

  • 작성자 17.05.07 22:19

    @마르튀스 그런 구체적인 걸 듣고자 할까요?


    헬라어 문법 좀 강화하시지요. 그게 더 중요한 것이죠. 그렇죠?

  • 작성자 17.05.07 22:20

    @마르튀스 아는 체하려고 쓴 것이 아닌데 보는 시각이 영,..

  • 작성자 17.05.07 22:57

    @마르튀스
    누가잡은 뱀 독을 빼냅니까?
    --------

    저는 이 카페에서 뱀 좀 잡으려고요

    그리고 독을 싹 빼버리려고 합니다.

    그럴 날이 조만간 올 겁니다.

    님이 뱀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버나 오해는 하지 마세요.

  • 17.05.07 23:18

    @순수도시 뱀 독?
    적이 누군지 아군이 누군지 앞뒤 분별도 못하시면서...

  • 작성자 17.05.08 00:27

    @마르튀스 님은 꼭 아는 척을 하시는데 알고보면 별 거 아니라는 / 그건 뭐 님의 언어습관이겠죠. 저는 그런 언어습관을 싫어합니다. 혐오하죠... 친절하지 않고 자기는 아는데 자기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식의 고압적인 자세....

    그런 사람은 제대로 된 마인드가 별로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래요...

  • 17.05.08 11:08

    마르튀스님은 뱀도 잡아보셨군요
    자세한 글 잘읽었습니다 ^^

  • 17.05.08 11:28

    @순수도시 해보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뱀 잡는법 글을 쓴다?
    ㅋㅋㅋ

  • 17.05.08 11:33

    @rose of... 뭐든지 특이한것은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이 있어서...
    별 것 다 해봤습니다^^

    뱀 잡는것은 땅군 수준...

  • 17.05.08 11:43

    @마르튀스 그러시군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기 어려운데 정말 박학다식하십니다^^

    뱀의 특성중 발목아래 20센터 정도만 문다는것이 특이합니다
    서있는상태라면 사람의 상체나 얼굴은 물지 못하는군요
    첨알았습니다
    시야가 좁고 낮아서 그런걸까요?

  • 17.05.08 11:46

    @rose of... 물 때는 또아리 틀었다가 공격 방향으로 쭉 뻗어 나가면서 뭅니다.
    머리 자체를 높이 쳐들지도 못하고...

    그래서 두거운 가죽으로 된 군화나, 작업화 신으면 뱀에게 물리않습니다.

    변(소변, 대변) 보다가 물리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제일 조심 해야 하라 때가 그 때 입니다.

  • 17.05.08 11:50

    @마르튀스 아. 그렇군요
    댓글을 읽으니 똑똑해지는 기분입니다 ㅋㅋ
    설명감사해요~~^^

  • 작성자 17.05.07 21:42

    뱀이 뱀 살려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뱀은 살려둘 수 없죠.. 사람을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인데

  • 17.05.08 11:49

    //뱀을 잡는 방법

    저는 뱀을 잡아본 적은 없습니다. //

    제목과 내용의 불일치에요 ㅎㅎ

  • 작성자 17.05.08 13:01

    심심하신가 봅니다. ㅎㅎ

  • 작성자 17.05.08 13:13

    난독증이시네요... 뱀을 안 잡으면 뱀잡는 방법은 전혀 모릅니까?

  • 17.05.08 13:28

    @순수도시 모르면서도 아는 척하라.그러면 점점 더 무식해질 것이다.
    모르면모른다고 말하고 가르쳐주기를 요청하라.
    그러면 점점 더 유식해 질 것이다.
    출처:(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 작성자 17.05.08 13:43

    @rose of... 역시 난독증이 있으시군요....

  • 17.05.08 16:04

    @rose of... 이런 멋진 말을....ㅎㅎㅎ
    못알아 듣는 분이 아쉽군요~!^^

  • 작성자 17.05.08 17:15

    @crystal sea 그보다 더 멋진 진리는 왜곡하는 사람들이 뭔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시요?

  • 17.05.08 18:18

    @순수도시 셀프 디스하지 마세요~! 귀엽지도 않네요!

  • 작성자 17.05.08 18:55

    @crystal sea 그보다 더 멋진 진리는 왜곡하는 사람들이 뭔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시요?

  • 작성자 17.05.08 13:57

    참 좀 특이한 주제가 나오면 별식인 줄 아시고 참 의견이 다양들 합니다.

    ㅎㅎ

    쓸데없는 말들이 많아서 맘같아서는 글을 삭제하고 싶긴 하지만
    그냥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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