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을 잡는 방법
저는 뱀을 잡아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실력자들은 일단 머리통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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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분의 조언을 따라서 조금 수정합니다. 머리통 밑에 목을 잡는다 하네요
글로 배워서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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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이빨에서 독을 뺍니다.
머리를 잡으면 일단 뱀이 물지 못합니다.
꼬리로 사람을 치는 건 별로 못 봤습니다.
머리를 잡아야 됩니다.
독사의 독은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또 체내에서 생긴다는 것입니다.
뱀의 독이 사람의 피에 들어가면 피가 굳어서 응고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의 피가 순환이 되지 않고 죽게 되죠.
무서운 뱀의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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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이 카페에도 뱀이 있습니다.
아주 소수이긴 하나 존재는 한다고 봅니다.
그들은 입에서 독이 나옵니다.
(혹시 나인가 라고 생각하여 자수하는 마음으로 등장하실 필요없습니다.)
1. 그 독을 우리의 정신이 받아들이면 정신이 마비됩니다.
솔직히 저는 한 번도 정신이 마비되거나 미쳐버린 적이 없습니다.
독에 면역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물어도 독이 제 정신세계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다음입니다.
마가복음
16: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올바로 믿는 자들은 성령안에 거하고 성령이 그 사람의 생명이므로 뱀의 독뿐 아니라
무슨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 몰라도 주님이 지켜주십니다. 그 주님의 지켜주심을 잘 알고 따라가야 합니다.
즉 성령이 그 모든 해악을 막아주십니다. 그만큼 우리의 마음과 지성이 성령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지배하니 죽지 않고 그를 죽이려고 오는 독도 막아주십니다.
진정한 자기 사랑은 성령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죄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즉 이기심이나 근거없는 자기 사랑, 죄까지도 변명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죄를 회개하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진정한 자기 사랑은 성령안에 거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시고 성령을 부으시는 그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자기 사랑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하고 가야 됩니다.
그런 자들은 휴거됩니다.
2. 독을 빼려면 뱀의 머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리고 독을 빼내야 됩니다.
3. 뱀의 머리통을 으깨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카페에서도 누구라고 할 것없이
모든 거짓은 파괴되어야 합니다.
거짓과 버무려 진리를 먹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의 영혼을 더럽히는 자입니다.
오직 진리를 말하고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살죠.
지금 살아있는 자, 지금 이기는 자에게 주님이 보좌에 앉게 하여 주십니다.
계시록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승리의 그날까지 진리로 무장하고 성령충만하시고
뱀의 독에 영향받지 않고
뱀의 머리를 파괴하기를 끝까지 하시는 주님을 따라서 잘 가야 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늘 진리와 성령으로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한 입으로 두 말하는자.....그런 인간을 위선자라고 합니다^^
@하늘사랑.. 오늘 밤 준비는 되셨나요?
그리고 거짓을 정리하고 진리를 말하는데 당연히 진리와 성령으로 충만하라 하지 뭐라 하겠소?
이 분 또 왜 이러시나? 미안하지만 님과 놀아줄 시간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그러니까....한 입으로 두 말 안하려면 환난후휴거 지지자들 빼고라는 말을 넣어야 님의 말이 맞지...
안그런가? 순수도시님? 목사님? 다 틀리는 구먼.....
위선자님?
@하늘사랑..
이 분 또 왜 이러시나? 미안하지만 님과 놀아줄 시간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아직 숙제도 안 하신 것같은데 오늘 밤을 위한...
@순수도시 그 더러운 입으로 뭐 축복하다고??
님이 이런 글 쓰는거 처음 봄........지나가는 소가 웃겠다.ㅎㅎㅎㅎㅎ
@하늘사랑.. 이 분 또 왜 이러시나? 미안하지만 님과 놀아줄 시간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아직 숙제도 안 하신 것같은데 오늘 밤을 위한...
참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시골에서 자란지라 뱀을 많이 보았습니다. 잡을 땐 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게에 걸치는 작대기로 머리 바로 아랫부분을 누르던지, 아니면, 장화신은 발로 제압을 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우리 시골에선 말이죠.
사탕을 끓일 땐 산채로 끓는 물에 바로 집어 넣더군요. 어릴적에 먹어 본 바로는 닭국물 맛이었습니다. 읔! 퉤퉤!
허나, 뱀꼬리를 잡고 빙빙 돌려 패대기치는 형들도 있었고(?) 저같은 경우에는 출중한(?) 돌사격술로 뱀 머리를 깐 적도 있었죠. 잡는 방법은 일반론과 특수론으로 나뉘어 집니다.ㅋ
뱀을 잡을 때,
뱀의 감각이 사람보다 앞서기 때문에 먼저 알고 도망 갑니다.
도망가는뱀 몸통을 발로 밟습니다.
단 스리퍼나 목이 짧은 신발은 안됩니다.
제일 좋은것이 작업화나 군화...
뱀이 돌아서서 물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습성상 도망가려 합니다.(도망가던 방향으로직진)
그다음 들고 있던 집게나 Y자 막대기로 머리 아래 목을 누르고, 손으로 머리바로 아래 목을 잡습니다.
그리고 준비해 온 자루에 넣으면 작업끝이납니다.
독사나 살모사는 꼬리를 떠는데,
꼬리로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한국 뱀 중에서 머리를가장 높게 쳐드는것이 꽃뱀(유혈목이)인데,
속도도 빠릅니다.
일반적으로는 20Cm아래 발목을 뭅니다.
그래서 장화나 군화, 또는 작업화를 신으면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물 준비 하고 있는상태는 또아리 틀로 있을 때 입니다.
긴 막대기하나면 충분히 해결 됩니다.
뱀 잡을 때는 머리 잡는것이 아니라,
머리 아랫목을 잡는것 이고,
누가잡은 뱀 독을 빼냅니까?
뱀 독가지고 연구 할 것도 아니라면...
글을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 글을 씁시다...
@마르튀스 간단히 뱀 잡고 라고 하면 되죠.
상세한 건 전문가가 알아서 쓰시고
꽤나 심심하신가보네요
@순수도시 뱀도 못잡아 본 사람이...
뱀도 모르는 사람이 ...
뱀잡는 글 쓰는데...
ㅎㅎㅎ
황당합니다...
저요?
저는 전문 땅꾼에게 레슨 받고,
실습 많이했습니다.
소리만들어도 뱀 지나가는소리알고,
지형만 봐도 뱀있는 곳 압니다.
뱀이나오는 시간대도 잘알고...
어디 뱀 뿐이겠습니까?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마세요^^
@마르튀스 그런 구체적인 걸 듣고자 할까요?
헬라어 문법 좀 강화하시지요. 그게 더 중요한 것이죠. 그렇죠?
@마르튀스 아는 체하려고 쓴 것이 아닌데 보는 시각이 영,..
@마르튀스
누가잡은 뱀 독을 빼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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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카페에서 뱀 좀 잡으려고요
그리고 독을 싹 빼버리려고 합니다.
그럴 날이 조만간 올 겁니다.
님이 뱀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버나 오해는 하지 마세요.
@순수도시 뱀 독?
적이 누군지 아군이 누군지 앞뒤 분별도 못하시면서...
@마르튀스 님은 꼭 아는 척을 하시는데 알고보면 별 거 아니라는 / 그건 뭐 님의 언어습관이겠죠. 저는 그런 언어습관을 싫어합니다. 혐오하죠... 친절하지 않고 자기는 아는데 자기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식의 고압적인 자세....
그런 사람은 제대로 된 마인드가 별로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래요...
마르튀스님은 뱀도 잡아보셨군요
자세한 글 잘읽었습니다 ^^
@순수도시 해보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뱀 잡는법 글을 쓴다?
ㅋㅋㅋ
@rose of... 뭐든지 특이한것은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이 있어서...
별 것 다 해봤습니다^^
뱀 잡는것은 땅군 수준...
@마르튀스 그러시군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기 어려운데 정말 박학다식하십니다^^
뱀의 특성중 발목아래 20센터 정도만 문다는것이 특이합니다
서있는상태라면 사람의 상체나 얼굴은 물지 못하는군요
첨알았습니다
시야가 좁고 낮아서 그런걸까요?
@rose of... 물 때는 또아리 틀었다가 공격 방향으로 쭉 뻗어 나가면서 뭅니다.
머리 자체를 높이 쳐들지도 못하고...
그래서 두거운 가죽으로 된 군화나, 작업화 신으면 뱀에게 물리않습니다.
변(소변, 대변) 보다가 물리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제일 조심 해야 하라 때가 그 때 입니다.
@마르튀스 아. 그렇군요
댓글을 읽으니 똑똑해지는 기분입니다 ㅋㅋ
설명감사해요~~^^
뱀이 뱀 살려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뱀은 살려둘 수 없죠.. 사람을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인데
//뱀을 잡는 방법
저는 뱀을 잡아본 적은 없습니다. //
제목과 내용의 불일치에요 ㅎㅎ
심심하신가 봅니다. ㅎㅎ
난독증이시네요... 뱀을 안 잡으면 뱀잡는 방법은 전혀 모릅니까?
@순수도시 모르면서도 아는 척하라.그러면 점점 더 무식해질 것이다.
모르면모른다고 말하고 가르쳐주기를 요청하라.
그러면 점점 더 유식해 질 것이다.
출처:(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rose of... 역시 난독증이 있으시군요....
@rose of... 이런 멋진 말을....ㅎㅎㅎ
못알아 듣는 분이 아쉽군요~!^^
@crystal sea 그보다 더 멋진 진리는 왜곡하는 사람들이 뭔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시요?
@순수도시 셀프 디스하지 마세요~! 귀엽지도 않네요!
@crystal sea 그보다 더 멋진 진리는 왜곡하는 사람들이 뭔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시요?
참 좀 특이한 주제가 나오면 별식인 줄 아시고 참 의견이 다양들 합니다.
ㅎㅎ
쓸데없는 말들이 많아서 맘같아서는 글을 삭제하고 싶긴 하지만
그냥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