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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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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비혼이라는 말을 알기 전부터 비혼을 결심했던 모델 정혁
안졸리나 지렁이 젤리 추천 0 조회 21,411 21.03.02 11:16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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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02 11:17

    첫댓글 나도 개비때문에 비혼 결심함

  • 21.03.02 11:17

    와... 나랑 완전 비슷해... 나도 초등학교 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이 마음 너무 잘 알아.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도 어디 갔을 때 어린 꼬마애들이 아빠랑 잘 노는 거 보면 이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찡함.. 그냥 내가 짠해..
    그 시절 나는 저런게 왜 없었지 나는 자전거도 누가 잡아주는 사람도 없고 다 혼자 했고 옆에서 지켜봐주는 사람도 없었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3.02 11:19

    초등학교 때 왕따도 당했었대 ㅠㅠ ㅅㅂ... 나쁜 놈들...

  • 21.03.02 11:18

    솔직히 내가 자란 환경이랑 다른 환경을 내 아이에게 만들어준다는 건 노력은 하겠지만 힘든 일일 것 같음 차라리 나도 날 위해 투자할래

  • 21.03.02 11:19

    나는 어릴때는 나름 좋았는데 집안 형편 기울고 엄마 돌아가시고 하고 나서 더 비혼 마음 먹음..... 나는 그냥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나한텐 친정이라는건 없고 결혼을 해서 마냥 행복할수는 없을텐데 그럴때 돌아갈곳이 없다는거 자체가 나를 더 외롭게 만들것같아서.... 그리고 애를 낳는다고 해도 엄마가 날 키운것처럼 키울자신도 없어ㅠ

  • 21.03.02 11:21

    나도 공감 어렸을때부터 결혼안해야겠다고 생각했어 ㅋㅋㅋ

  • 나도 비슷하다

  • 21.03.02 11:24

    나도 비슷한데 그 보다 더 큰게 내 행복을 추구하고 싶어서

  • 21.03.02 11:25

    나도 개비땜에 결혼은 안해야지라는 생각했음
    엄마가 그래도 졸업식이며 입학식 와준거 생각하면 아직도 고마움 편생 엄마랑 살거야
    엄마가 넘 고생한걸 아니까 결혼은 절대 안할거임

  • 21.03.02 11:25

    나도 아빠가 엄마한테 하는거 보고, 엄마 고생하는거 보고 중학생?고등학생 쯤부터 결혼 안해야지 생각함

  • 21.03.02 11:27

    맞아 우리집은 또 가난해서 초등학교때 돈내는거 안내서 자꾸 쌤이 부르는데 그때 너무 싫었어

  • 21.03.02 11:38

    나도 나를 위해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 21.03.02 11:40

    오..! 와.. 생각을 못했어 나를 위해 하고 싶은 게 많기 때문에.. 오..

  • 21.03.02 11:41

    자란 환경도 생각도 나랑 비슷하네...

  • 21.03.02 11:45

    자라온 환경은 나와 다르지만 나도 어렸을 때 부터 자식한테 목매는 엄마를 보고 비혼 비출산 결심함.

  • 21.03.02 11:52

    나도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싶어서

  • 21.03.02 11:52

    와 나랑 똑같다 나도 딱 저렇게 비혼 결심함

  • 21.03.02 11:55

    난 그냥 결혼이란게 내 선택지 자체에 없었음 ㅋㅋㅋㅋㅋ 비혼이고 뭐고 떠나서 그냥 결혼=남일 이었음

  • 21.03.02 11:59

    환경은 나랑 같진 않지만 나도 정말 어릴때부터 비혼 결심함

  • 21.03.02 12:01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그랫음 울 집 이혼해서 결혼은 하는 거 아니라고 생각함

  • 나도 그리고 엄빠가 나 때리고 그럴 때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비출산해야겠다고 생각했음. 지금도 나 편하자고 비출산이 아니라 아이가 나 때문에 겪게 될 고통을 볼 자신 없을 것 같아서 비출산 결심함

  • 21.03.02 12:10

    와 생각도 못했다 나를 위해.. 와...

  • 21.03.02 12:11

    나는 초등학교때 아빠 외도를 알아서
    그때부터 남자가 영원한 의리를 지키는게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너무강하게 박힘 그때부터 결혼 안한다고 함

  • 21.03.02 12:25

    나랑 비슷하네 아빠 키워준 거 고맙고 사랑하지만,,, 외로웠다

  • 21.03.02 12:42

    와 나도..... 물론 난 편부모가정은 아니지만 엄마아빠 둘다 존나 ㅂㄹ여서.......... 가난하고.... 그래서 결혼이 너무 싫었음 평생 한사람이랑 살아야한다니 이런생각도 들어서 끔찍하고ㅠ 근데 나닮은 애는 낳고싶다... 이건 뭘까

  • 나는 집에서는 쉬고 싶은데 누가 옆에 있으면 평생 못쉴거 같아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너무너무 중요해서 결혼못해

  • 나도 ..

  • 21.03.02 13:56

    보통한남들은 저런경우에 빨리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싶다 ㅇㅈㄹ하던데

  • 21.03.02 14:00

    나도 개비때문에 비혼 결심했음

  • 21.03.02 14:06

    나랑 친오빠도 저럼

  • 21.03.02 14:49

    ㄴㄷ

  • 21.03.02 14:50

    나도 아빠보고 비혼다짐

  • 21.03.02 14:58

    나도 부모님 때문에 비혼이란 단어 몰랐을때 비혼 다짐했어

  • 21.03.02 15:36

    ㄴㄷㅠㅠ

  • 21.03.02 16:07

    나도 살면서 한 번도 결혼해사 내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 한적 없음

  • 21.03.02 16:36

    근데 얘 비혼하면 잃는것들에 “내가 하고싶을때 못하는 관계(스킨쉽),따뜻한 밥”이랬음ㅋㅋ

  • 21.03.02 18:15

    미친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3.02 18:16

    나랑 똑같은사람 첨본다 나도 결혼이라는 행위자체를 이해못하겠어ㅋㅋㅋㅌㅌㅌㅠ

  • 21.03.02 20:50

    진짜 ㅇㅈ나도 저래서 비혼주의야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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