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개봉 예정인 더 레이디라는 영화.
아웅산수치 여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양자경이란 배우가 역할을 맡았는데 너무나 닮았다,한국의 미얀마출신 가짜닌민이 자신은 국제적인 일등급 인권,다문화 운동가요,
국내에서 자국의 민주화운동만하면 3등급 인권,민주화운동가라고했다,,
아웅산수치여사를 욕보이는 뻔뻔스러운 가짜난민,,
첫댓글 그 구라쟁이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ㅋㅋㅋ
첫댓글 그 구라쟁이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