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훈장의 태백여행기
5월입니다.
시간이 빠름이 느껴지는 2026년.
하늘 맞닿은 길, 다시 찾은 봄꽃
- 2박 3일 태백·봉화 여행기
가는 봄이 아쉬워 다시 찾은 고갯마루,
해발 1,330m 만항재에서부터 한강과
낙동강의 숨결이 시작되는 발원지까지...
2박 3일간 렌즈에 담아온 생명의 경이로움을
동무들과 누고자 합니다.
2026년 5월1일 물빛훈장 신재연 드림
https://www.youtube.com/watch?v=of4j9KdVJ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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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훈장의 태백여행기
물빛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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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
26.05.01 20:1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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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집니다 즐감하였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즐거운 행복한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멋진 청춘입니다
수안보 이화령도 넘은 솜씨로 함백산 만항재를 올랐으니 참 행복한 삶입니다
5월달도 즐겁게 보내고 16일날 만나서 즐겁게 보내고 놉시다
즐거운 5월 보내세요
아이들이 태백을 공부하기에 딱 좋은 교과서 같은 동영상
신재연 동창님 감사해요
태백은 병원 빼 놓고는 살기좋은 곳입니다
사진은 태백산에서 찍은 꽃입니다
1년에 1-2번 태백에 갑니다. 살기좋은 곳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신바람나게..... 야생화도 많이 피어나는 곳.
물빛 훈장님 태백에는 우리 도토리 김명중 동창 선생님이 계시는데 한번 만보면 좋았을것을
아이고 아쉬워라
그러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