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생가(국가민속문화유산 제252호)▼
이곳은 우리나라의 대표 서정시인이자 항일민족지사였던
永郞(영랑) 김윤식(1903~1950)선생의 생가이다.(책자)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윈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하로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곷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어
삼백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둘리고 있응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
▲사찰입구 스님의 눈 치우기 작업
▲ 일명 까치재(현재 터널이 진행 중)
▲하멜기념관
"하멜보고서"의 저자이자 병영에서 7년동안 생활했던 헨드릭 하멜을 기념하는 전시관으로
조선 표착의 역사적 의미와 17세기 조선의 병영문화, 네덜란드와의 교류 역사의 내용들을
살펴볼수 있다. (강진 관광명소 책자)▼
▲전라병영성
전라병영성은 조선왕조 500년간 전라도와 제주도를 포함하여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였다. 수많은 역사속에서 민족저항과 호국정신을 상징했던 곳으로
하멜일행이 억류되어 생활하기도 하였다. (강진 병영여행)▼
첫댓글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추억들에 더 감사드립니다
소고 하셨읍니다!!!
금곡사 , 병영성등
강진의 보은사 산행에 임한 산우들~!
좋은 추억을 마음껏 담아주신
선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향상 보고 읽어 주심에 감사하며
많은 지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