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4장
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너의 중에서 나누이리라
2 내가 열국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쳐지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을 아마겟돈에 모인 군대와 연결 시켜서 주장하는 자들이 많아요.
오은환16:27 새글
문제) 아마겟돈이 예루살렘에서 얼마나 먼 거리냐?
그래서 이런 멍청하는 질문을 하는 겁니다.
상반기에 두 증인에 의해서 이스라엘의 나라가 회복됩니다.
짐승이 등장하면 두증인을 죽이죠.
짐승 즉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요??
마태복음 24장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상반기에 유대 땅 즉 고토 돌아온 유대인이 산으로 도망가는 때가 짐승의 등장하는때
이방인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따가 바로 짐승이 등장하는 때
요한계시록 11장
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이방인들이 상반기에 여러번 공격을 할 겁니다.
5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그런데 두증인에게 권세가 있죠 . 대항하면 죽임을 당한다고 기록된 것곘죠
두증인이 이방나라에 1260일 동안 비를 오지 않게 합니다.
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출애굽때 고센 땅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은 것처럼 유대 땅에 재앙이 내리지 않아요.
또 출애굽때 즉 이집트 나올때 이스라엘이 엄청난 재물들을 가지고 나와요.
출애굽기 12장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금으로 성전의 도구들을 만드는데 쓰죠.
반대도 이스라엘의 고토로 돌아갈때. 아마 많은 재물들을 가지고 들어갈 겁니다.
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너의 중에서 나누이리라
2 내가 열국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쳐지지 아니하리라
열국 즉 이방인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점령할때는 상반기가 끝나고 짐승이 등장할때.
아마겟돈에 모인 군대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재림하시는 예수님과 그 군대와 전쟁을 하기 위해서 군대를 아마겟돈에 모으는 겁니다.
예루살렘을 공격 할려고 모인 것이 아니고.
예루살렘은 11장 2절에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되는 42달간 이방인들이 점렴을 합니다.
거룩한 성이 바로 예루살렘 성입니다 .
거룩한 도시가 바로 예루살렘 도시이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짐승군대는 이스라엘을 치려 올라오는 겁니다.
그 입구가 아마겟돈~!!
거기서 최후의 전쟁이 일어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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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마겟돈에서 누구하고 누가 싸우나~??
이스라엘 백성들하고 짐승군대(군인)가 싸우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군대가 짐승군대에 혼난을 일으켜
그들 스스로 핵쏘고
미사일쏘고
전투기로 서로 싸우고,
포 쏘고,
탱크로 서로 쏘고해서리....
박살하는거임~!!
(스가랴14장)
12.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13.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새하늘사랑(장민재) 아 하나님도 핵 전쟁
마하 5의 전투기 가졌구나!
미사일도 만드시구!
@새하늘사랑(장민재)
장선생...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다 이스라엘을 치러 오지요...
거기까지는 장선생도 잘 보았습니다.
나그네는 그런 것을 못 보았구요...
어느 전쟁도 재림하는 하늘군대를 대적하기 위해 모인 전쟁은 없습니다.
진짜 그랬다면 감람산으로 가야지 아마겟돈으로 모일 필요도 없지요.
중요한 것은 자기들끼리 자중지란이 일어났다는 장선생의 말은
결론 부분만 그렇게 본 것이지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나님께서 개입해서 그렇다는 것이지요...
동의합니까?
사실적으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군대들이 개입해서 다 죽인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 가지로 표현한 것이지요...
@오은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성경이 기록함~!!
동의함.
우리가 숨쉬는 3차원 공간은 4차원 세계에서 지배합니다.
신령한 몸을 입은 하늘군대의 역할로 인해서
아마겟돈 전쟁에 나온 짐승 군대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게 된다는 뜻임~!!
물론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짐승군대를 움직이는 4차원공간의 더러운 귀신들을 먼저 제압한 후에 나타난 일들로
예수님과 하늘군대가 짐승의 영과 더러운 귀신들을 영을 제압했다는 뜻임~!!
장선생...
구약의 예언은 그 시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들로 표현한 것이 많습니다.
신약에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묘사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더 가깝게 놓고 보는 것이
지혜입니다.
뱀이 발꿈치를 무는 것과
머리를 상하게 되는 것을
글자 그대로 믿는 자는 없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제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곡과 마곡 전쟁은 당시 사람들에게
매우 적합하게 표현된 것이고요,
우리에게는 여섯째 대접재앙으로 묘사됩니다.
여섯째 대접재앙이 훨씬 더 발전된 계시이지요
(계시의 점진성)
제 생각은 아마겟돈 전쟁에 모인 무리들이
총 한발 쏴보지 못하고 끝나버립니다.
산과 바위틈에 숨어들어가면서 끝나지요.
재림하시는 주님과 보좌에 앉으신 아버지의 얼굴만봐도
끝나버립니다.
(계6장의 모습이 16장의 아마겟돈에서, 19장의 적그리스도의
군대에서 나타나지요 - 등장인물들도 모두 같습니다).
예언의 큰 틀은 구약이나 신약 모두 같지만
표현은 다르며, 신약이 좀 더 완성된 모습의 형태를
가졌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