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처 읽으라고 해도.
멍청한 주장만 합니다..
또 내가 어떤 주장을 하는지 알고 내 주장에 반박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 주장을 알지도 못하고 어리석게 알고 있는 지식만 주장하고 자빠졌죠
오은환
25.02.26 20:43 새글
@새하늘사랑(장민재)
장선생...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다 이스라엘을 치러 오지요...
거기까지는 장선생도 잘 보았습니다.
나그네는 그런 것을 못 보았구요...
어느 전쟁도 재림하는 하늘군대를 대적하기 위해 모인 전쟁은 없습니다.
진짜 그랬다면 감람산으로 가야지 아마겟돈으로 모일 필요도 없지요.
요한계시록 11장
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이 한절만 잘 이해를 해도 장민재나 오은환 같은 멍청한 주장을 할 수 없죠.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거룩한 성은 예루살렘 성이죠. 성은 도시를 말하고 사람들이 사는 장소를 말합니다.
이 문장에서 두가지를 이해할수 있죠
1. 거룩한 성에 유대인들이 먼저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유대인이 살고 있다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게 된다는 말씀이죠
7년환난 상반기는 두 증인에 의해서 이스라엘의 나라가 회복되는 때이고 그래서 유대인들이 한 사람도 빠짐 없이 고토 즉 유대 땅으로 돌아옵니다.
요한계시록 11장은 두 증인이 1260일 예언을 마치고 짐승이 등장하는 때를 알려주는 말씀이죠
요한계시록 11장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7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두 증인이 7년환난 상반기인 1260일이 끝나고 짐승이 7년환난 하반기가 되는 42달이 시작되는 시점이죠
7년환난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가는때.
요한계시록 13장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2. 7년환난 하반기에는 거룩한 성에 이방인들이 42달간 들어와 산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마태복음 24장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태복은 24장 15절이 요한계시록 11장의 상황이고. 16절이 요한계시록 12장입니다.
상반기에 유대 땅인 고토로 돌아온 유대인들이 짐승이 등장하면 도망가야 합니다.
산으로. 이 산은 시내산이고 그 광야로 도망가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그여자는 이스라엘 즉 유대인들)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거룩한 성이 이방인들에 짓밟히는 내용이
스가랴 14장
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너의 중에서 나누이리라
2 내가 열국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쳐지지 아니하리라
열국이 이방인들.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는 때가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가는 때..
7년환난 하반기에는 짐승이 세상을 지배하는 때입니다.
7년환난 하반기에 예루살렘 성 즉 거룩한 성은 이방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 즉 성이 되는 겁니다.
좀 생각을 하자면
데살로니가후서 2 : 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마태복음 24장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요한계시록 13장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위에 있은 말씀을 종합하면.
짐승 즉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성전에 않아서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선포하고 7년환난 하반기 동안 이방인들을 다스리면서 짐승을 하나님으로 경배하라고 하겠죠.
하나님의 성전에 짐승이 않아서. 42달간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하루만 앉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전에는 짐승 즉 적그리스도가 앉아서 42달 즉 7년환난 하반기에 세상을 통치하고
거룩한 성 즉 예루살렘 성은 이방인들이 42달간 들어와 살죠..
그럼
이 말씀을 적용해서 생각해 보세요
요한계시록 16장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예수님은 재림 전이고 예수님의 재림때 예수님과 전쟁을 할려고 군대를 집격하는 장소가 아마겟돈
예수님은 감람산에 재림하시어 어디로 가죠??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합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실때 예루살렘 성의 동쪽에 있는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고
다시 예수님은 감람산에 재림하시어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을 하십니다.
그래서 가짜 왕 짐승인 적그리스도를 잡는 겁니다.
그 설명이 마태복음 23장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초림때 예루살렘 성에 입성한 것처럼 다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합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 안에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있는 짐승을 잡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19장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아마겟돈에 짐승이 더러운 영을 보내어 군대를 아마겟돈에 모인 이유가.??
짐승은 거룩한 성. 즉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앉어서 또가리를 틀고 앉아서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고
자기 때가 가까우니까. 군대를 아마겟돈에 집결시키는 겁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거룩한 성. 즉 예루살렘 성의 입성을 막기 위해서 군대를 모은 것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다 이스라엘을 치러 오지요...
거기까지는 장선생도 잘 보았습니다.
나그네는 그런 것을 못 보았구요...
장민재와 오은환은 아마겟돈에 군대가 이스라엘(예루살렘)을 치러 온다는 주장하는 것이고
나는 반대로 7년환난 하반기는 예루살렘 성에는 이방인들이 살고. 성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짐승이 앉아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다. 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짐승이 아마겟돈에 군대를 모은 이유는 ?? 각자 알아서 생각합시다. 잉..
어느 전쟁도 재림하는 하늘군대를 대적하기 위해 모인 전쟁은 없습니다.
=> 전에도 말했지만. 아마겟돈가 모이는 것은 전쟁이 아니고. 전쟁 준비라고.
예수님이 재림을 해야 전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재림 전에 군대를 모은다고...
재림하시는 예수님과 그를 따른 하늘의 군대와 전쟁을 하기 위해서 군대를 모으는 장소가 아마겟돈
진짜 그랬다면 감람산으로 가야지 아마겟돈으로 모일 필요도 없지요
아마겟돈에서 전쟁 준비를 한다고. 군대가 모여야 할 것 아니냐. 돌머리야
유브라데 강에 6대접에 쏟으니까. 강이 말라.
동방의 왕들이 아마겟돈으로 올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더러운 영을 보내서 온 천하 군대를 다 아마겟돈에 모이게 하는 상황이 6대접이라고. 전쟁이 아니고 전쟁 준비..
집결지가 아마겟돈. 하루 아침에 천하 온 군대가 모이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오은환이가 므깃도와 예루살렘의 거리를 물어볼때. 나는 답은 동방의 왕들이 아마겟돈의 오는 거리는 얼마일까라고 반문한 것이고. 멍청한 질문을 하길래 한수 높은 질문을 한 것인데. 멍청해서 못알아듣지.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유브라데 강이 마르고 동방이 왕이 아마겟돈에 모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왜 비행기나 차나. 기차를 타지 않고 말을 타고 올까요??
말을 타고 오는 것이 상징일까요?? 진짜 일까요??
첫댓글 그때는 비행기나 기차가 없었다. 말이 최상의 전쟁도구였지요.
허나 앞으로 누가 말을타고 전쟁에 오갔소
헐...
비행기나 기차가 운행이 된다고??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이 말씀을 잘 묵상해봐요.
유브라데 강 때문에 동방의 왕들이 못 온다..
비행기나 배를 타고 모이면 되는데 ??
지중해 옆이 아마겟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