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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번호가 뭐에요? -선수들의 등번호 선택에 대한 이야기-
HSteal 추천 7 조회 5,989 13.08.22 13:38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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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22 13:46

    첫댓글 폴피의34번좋아하는사람들많은데 이유가 꽤단순햇군요ㅋ

  • 13.08.22 13:47

    이런거 넘 재밌어요 잘봤습니다

  • 작성자 13.08.22 19:26

    고맙습니다ㅎ

  • 13.08.22 13:51

    드와이트 하워드는 제가 아는 것과는 좀 다르네요.지난 주말 명동 팬미팅에서 등번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예수의 12제자와 자기 생일,그리고 부모님 등번호와 관련이 있습니다.

    기사 링크 걸겠습니다.http://news.jumpball.co.kr/news/view/cd/04/seq/5845.html

  • 작성자 13.08.22 14:13

    잘봤습니다^^ 위키피디아등에서 가넷의 번호를 거꾸로했다는 내용을 참고했는데 아무래도 본인의 말이 더 정확하겠죠. 혹시 가넷과 사이가 나빠진 후 이야기를 쏙 뺀 건 아닐까요?ㅎ 지금 밖이라 잠시 후 본문에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13.08.22 14:05

    포미닛 노래가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 13.08.22 14:43

    오 웨이드랑 피어스랑 궁금했는데 드디어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8.22 19:27

    뭘요ㅎㅎ고맙습니다^^

  • 13.08.22 14:47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13.08.22 14:47

    갈리나리는 중국에서 태어낫음 대박이엇겟네요ㅋㅋ

  • 13.08.22 14:54

    재밌게 잘봤습니다. 이런 글 정말 좋네요.

  • 작성자 13.08.22 19:27

    고맙습니다^^

  • 13.08.22 15:16

    페니영향 1 번 달다 친구가 달고싶어해서 넘기고 윤대협처럼 하고싶어서 7번 현실은 ㅠㅠ 그후 쭉 라울 베컴등의 영향으로 7번 유지중입니다.

  • 13.08.22 15:20

    잘 봤습니다 ㅎㅎ 근데 가넷이 미네소타시절 단 21번은 어떤 의미인가요?ㅎ

  • 13.08.22 15:45

    말릭실리의 대학,느바시절 번호입니다
    근데 왜 실리의 21번호를 가넷이 느바데뷔때 달앗는지를 모르겟네요
    가넷은 고딩때는 34번이엇거든요
    실리는 그닥 유명한선수도 아니엇는데

  • 작성자 13.08.22 15:46

    가넷이 어릴때 실리를 좋아해서 선택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실리가 대학 때 그리고 프로에서도 21번 달았죠.

  • 13.08.22 16:25

    21번은 말릭 실리의 세인트 존스 대학 시절 번호입니다. 실리는 어려서부터 가넷의 우상이자 멘토였습니다. 실리가 NBA에서는 평범한 활약에 그쳤지만 대학 시절엔 제법 이름 날리던 선수였고, 그런 대학 스타들은 지역 사회 정도의 규모에서는 상당한 유명인이죠. 어린 농구 지망생이 대학 농구 스타를 존경해 등번호를 따라 다는 게 그리 이상한 건 아닙니다. 보통은 지인이나 훨씬 유명한 프로 스타들의 번호를 많이 따기 때문에 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지만요.

  • 13.08.22 16:36

    세인트존스나 실리랑 가넷이 어떤연관도없어서 의아햇는데
    말씀하신대로 단순 팬이엇을수도 잇겟네요

  • 13.08.22 16:55

    님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ㅎㅎ

  • 13.08.23 21:34

    beyond the glory였나 ESPN Sports Century였나 헷갈리는데 샘 미첼의 회고에 따르면, 실리가 울브스와 왔을때 타임아웃 당시 감독이 에이스이던 가넷에게 이것저것 지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넷이 감독은 안 쳐다보고 실리만 우와~하는 식으로 쳐다봐서 실리가 "뭐하냐, 너한테 얘기하잖아. 네가 프랜차이저잖냐"하는 식으로 핀잔을 줬다고 합니다. 당시 NBA에서 가넷의 위상이 실리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는데도 가넷은 실리를 굉장히 우러러봤죠

  • 13.08.22 15:31

    커리는 아버지 번호 따라 30번 단거라던데 맞나요?

  • 작성자 13.08.22 15:48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델커리가 커리어 내내 30번을 입은거보면 맞지 않을까요ㅎ

  • 13.08.22 15:57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8.23 09:26

    그런줄 알았던 웨이드...최근이혼도 하고 파티 좋아한다던데-_-

  • 13.08.22 16:21

    숀 메리언은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 다른 레지 밀러를 좋아했었군요. 상당히! 의외네요 ㅎㅎ

  • 13.08.22 16:27

    윌트 체임벌린의 13번도 내쉬와 이유가 비슷하죠. 남들이 다 재수없다고 안다는 번호인데 그딴 미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며 그냥 13번을 달았습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이었던 체임벌린의 성격을 잘 나타내주는 일화죠.

  • 13.08.22 17:14

    작성자님 글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ㅊㅊ

  • 작성자 13.08.22 19:28

    앞으로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ㅎ 고맙습니다.

  • 13.08.22 17:29

    좋은글 잘봤습니다 듀란트 멋지네요

  • 13.08.22 18:25

    널렌스 노엘은 4번을 선택한걸로 알고있습니다.

  • 작성자 13.08.22 19:28

    그러네요 다시 4번으로 바꿨군요..고맙습니다^^

  • 13.08.22 23:17

    잘 봤습니다^^

  • 13.08.23 01:11

    잘봤습니다 재미있네용 ㅋㅋㅋㅋ

  • 13.08.23 09:18

    잘봤어여ㅛㅇ

  • 13.08.23 17:16

    역시 내쉬형 답다
    역시 최고야
    요번에 텀블러 사면서 함 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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