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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애배베
1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LxCT/239383?svc=cafeapp
2탄은 식당이랑 놀러간곳 위주로 쓸게!
♡ 카페
- DING TEA
내가 묵은 호텔은 "One Opera DaNang Hotal"이고 체크인하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주위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밀크티카페! "Ding tea"라는 곳이고 그냥 공차랑 비슷해 ㅋㅋㅋ 얼음량 달콤량(?)도 조절 가능하고 펄도 추가할 수 있어!
화장실 그냥 보통! 들어갈 수 있을정도! 맛도 그냥 공차같아~
가격은 2개합쳐서 5천원이하!
- BOOKSCHA
또 호텔 근처에 있던 카페인데 북카페같더라고! 여기 진짜 좋았어
마지막날 부른 바나힐 택시가 한시간걸린대서 체크아웃하고 그냥 들어갔던 카페인데 싸고 맛있고 셀카가 잘나옴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이즈 짱커!
가격은 음료 2잔+와플해서 7천원정도 였던 기억... 아닐수도? 여튼 저렴해
이거 JMT이야! 딸기스무디인데 위에 아이스크림도 넘 맛있고 딸기스무디도 짱이야!
이거 컵도 넘 귀엽고 양도 짱 많아!
와플은 꿀 뿌려서 먹었어! 이것도 맛있어~ 참고로 저 와플 35000동 ~= 1750원!!
- 콩카페
다들 간다는 다낭 핑크색 대성당 및 한시장 근처에 있는 카페고 진짜 맛있어ㅋㅋ 근데 가면 거의 90프로는 한국사람 같더라고!
코코넛커피랑 초코코코넛?이었나 여튼 젤 유명한 메뉴 시켰는데 맛있고 시원했어!
이름이 나와서 사진은 스티커로 가렸어,,
참고로 저건 토퍼야ㅋㅋㅋ 여행할때 맨날 들고 찍었다...
토퍼가격은 12000원+배송비2500원
음료수 가격은 기억이안나는데 두개합쳐서 오천원이하 아닐까 하핫;;;;
- 슈퍼마켓 한국아이스크림
그냥 한국이랑 가격이 비슷했던 기억,,, 메로나 붕싸 뽕따 먹었엌ㅋㅋㅋㅋ
근데 슈퍼에 불닭볶음면, 비비고 김치도 팔더라고!
♡ 식당
- 가장 중요한건 청결!!! 청결!! 나는 맛이랑 가격보다는 나름 깨끗해보이는 식당 들어가서 먹었어! ㅋㅋ 그리고 현지음식보다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로 먹은듯....
- 호텔 룸서비스
1탄 올린사진 재탕 ㅈㅅ,, 도착하자마자 너무 배고프고 더워서 시켰는데 생각보다는 좀 오래걸리는데 맛있고 진짜 쌌어 ㅋㅋㅋㅋ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
피자한판, 스파게티, 돼지고기&밥 세개 합쳐서 만오천원?그쯤?
피자랑 스파게티 다 맛있었고 돼지갈비인가 저건 좀 질겼어,,
그래도 밥이 많아서 밥이랑 김치랑 먹음ㅋㅋㅋ ㄱ그리고 고추 짱매워
나 고수, 쯔란 같은 타국의 향강한거 잘 못먹는디 이것들은 먹었어!
별로 안강하거나 안들어가있나봐..
참고로 과일이랑 맥주는 근처 슈퍼에서 샀는데 과일은 그냥 그랬어
밍밍한느낌? 단맛이없어ㅠㅠ
- 더가든
미케비치에서 패러세일링하고 배고파서 밥먹으러 간 곳이야!
여기도 한국사람 많고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한국말 해주더라고 ㅋㅋㅋ
한국어 메뉴판도 있었어!
칵테일은 모히또랑 피나콜라다 시켰는데 모히또가 맛있어
사실 나는 맨날 모히또만 마셔 ㅎㅎ (TMI)
스테이크 240g이었나? 여튼 큰거였고, 바질닭가슴살 스파게티! 그리고 갈릭새우도 시켰어~ 지인짜 맛있어 세개다 싹싹 긁어먹었다! 갈릭새우 밑에 감자으깬거있는데 JMT야! 가격은 5만원정도였어 좀쎄군..!!!!
- 바나힐의 어떤가게,,,,
여긴 가게 이름이 기억이안나ㅠㅡㅠ 찾아보고 간게아니고 그냥 들어간거여서 그런가봐!
스테이크랑 스파게티 세트가 18000원 정도길래 2인분 인줄알고 1개만 시켰는데 1인분이더라고 하핫,,ㅎ 바나힐은 관광지라 좀 비싼가봐!
근데 진~~~짜 맛있어!
- 바나힐의 어떤가게 2,,,ㅠㅡㅠ
여기도 기억이안나ㅠㅠㅠㅠㅠ 미안ㅠㅠㅠㅠ 여기도 그냥 충동적으로 들어간 곳이라서
사실 여기가 조식빼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은 베트남 음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킨건 분짜랑 스프링롤이야!
근데 분짜 제발 꼭 먹어라 여시들ㅠㅠ 분짜 대박이더라
저 쌀국수면을 저 동치미같이 생긴거에 찍어서 양념된 대패삼겹살같은거랑 먹는건데 진짜 맛있어! 저 동치미같이 생긴게 달콤해! 크으~~~~ ❣분짜찬양❣
가격은 음 기억이 아예 안난다 ㅠㅡㅠ 미안,,,
♡ 놀러간곳
* 첫날일정: 다낭도착(11시)-호텔체크인-씻고 룸서비스-퀸스파-아시아파크-야시장
=> 이렇게 잡은 이유는 야시장이 아시아 파크 근처인데 주말에만 열린대서!ㅋㅋ
일정이 일요일~수요일이여서 주말은 하루뿐,, 그래서 이렇게 잡았어!!!!
- 아시아파크
큰 놀이동산이야! 내가 사실 놀이기구를 잘 못타서 여기서 자유이용권 끊고 탄거는 관람차랑 컵안에서 돌리는 놀이 기구랑 놀이공원 한바퀴 돌아주는 기차 세개였어,,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재밋게 놀았당!
관람차 진짜 커,,, 높아,,, 무서워,,,,,
어두울때가서 사진은 별로 없넹 ㅎㅎ 열시 마감이었던거 같아
입장료는 자유이용권이고 1인 1만5천원!!!!(수정)
- 야시장
아시아파크 나오자마자 야시장 쭉 열렸길래 구경갔는데 거의 다 닫고 마감하더라고 ㅎ하하하;; 여시들은 시간 잘 알아보고가ㅋㅋ큐ㅠㅠㅠ
야시장에서 산건 떡볶이, 캔음료(핫식스맛), 밀크티뿐....
내가 사실 현지음식? 안먹어본 음식을 잘 못먹어ㅠㅋㅋㅋㅋ
그리고 위생을 너무 따지는데 튀김은 진짜 차마 못먹겠더라......
떡볶이는 좀 신맛났고 밀크티는 그냥,,,그냥,,, 야시장은 나랑 안맞는거같아
참고로 여기에서 바퀴벌레 한마리 큰거 지나갔어ㅠㅠ 극혐
* 둘째날 일정: 조식-미케비치에서 패러세일링-더가든-Doan(미용실)-[콩카페-다낭대성당-한시장]
- 미케비치
막 티비에서보던 푸른 바다~~~ 투명한 바다~~~~ 생각하면 안돼
그냥 대천같은 물이야 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닥에 쓰레기도 엄청 많아!
그래도 야자수도 많고 날씨가 좋아서 좋았어! 여기 간 이유는 바로
패러세일링이야 사실,,,ㅋㅋㅋㅋ 인생살면서 이런거 타본적이 없어서 도전해봤어
나는 아니고 다른 사람들인데 저렇게 낙하산같은거 메고 배에 줄달아서 날라다니는거... 무서웠어 사실 난 날라다니는 것보다 바다에 떨어지는게 무섭더라고ㅠㅡㅠ 제트스키타고 태우러 와주시는데 제트스키 타기까지가 넘 무서웠어ㅠㅡㅠ 우주최강겁보거든,,,, 그래도 남친은 무지하게 재밋었대! 몇분 타진 않아
근데 안전줄?이 허벅지에 쓸려서 좀 아파... 긴바지 입는거 추천!!!!!
2인에 4만원쯤!!!! 혼자타기도 가능하더라고!
- 콩카페~다낭대성당~한시장은 다 근처니까 한번에 가삼!
다낭 대성당은 그냥 성당인데 분홍색이라 이뻐~!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못찍었어 ㅋㅋㅋㅋ 그냥 한컷만 찍고 후딱 나옴
한시장 근처에 꽃가게있길래 가서 장미 5송이 샀는데 2500원이었다 ㅋㅋㅋ 개이득!!!
그리고 한시장에 한국사람도 많고 상인들이 막 "말린망고~~말린망고~~~" 이렇게 한국말하셔,,, 근데 여기 너무 복잡하고 비린내가 너무 많이나.. 새우말린거 같은 건어물이 많아서 그런듯
내가 흥정은 잘 못하고 그냥 인터넷 보던 값보다 비싸면 쏘리쏘리 하면서 뒤돌았는데 2배로 내려가더라고,,ㅋㅋㅋㅋㅋ 솔직히 싸게사는 사람들보다는 비싸게 샀는데 나름 만족해! 이정도면 되지 머! 이런생각?! 흥정하면 상인들이 뭐라하고 이래서 그거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너무 싫어해 ㅠㅡㅠ
달리치약4개 + 센소다인치약 5개 = 15000원 (???
망고 3봉지 = 기억안나ㅠㅡㅠ
여자원피스+남자위아래 = 11000원 (???
코코넛과자 = 1000원
<<가격 정확하진 않아ㅠㅠㅠㅠㅠㅠ 계속 가격 내려가고 막 그래서 헷갈려>>
사진은 일부만 찍었네,,, 남친이랑 반땅해서 그래
* 셋째날 일정: 조식-호텔 수영장-라벤더스파-빅씨마트-한강유람선
- 빅씨마트
다낭유명 마트는 빅씨마트랑 롯데마트인데 빅씨마트로 결정해서 빅씨마트 갔어!
그냥 우리나라 홈플러스 느낌이야! 근데 무자게 싸
이렇게 다~~~해서 2만2천원이고 저 오른쪽 과자 4개는 빅씨마트에서 안팔길래 빅씨마트 앞에있는 꼰시장에서 4천5백원주고 샀어!
진짜 대박인게 저 가운데 보이는 구내염약 작은거 있자나(URGO) 저거 한국에서 만얼마인데 여기서 4천원이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구내염 자주나서 필수인데 감동받았어! 쟁여놓을걸 아쉬워ㅠㅡㅠ
산 음식은 호텔에서 이렇게 먹었어! 하오하오 컵라면은 노란게 진리야!!!! 기억해!!!!
- 한강유람선
호텔에서 일자로 쭉 걸어서 나오는 유람선타는 곳에서 유람선 탔고 엄청 컸어! 주변 다른 배들보다 컸어,, 1인당 6천원정도인가봐.... 네이버 찾아봄ㅠㅡㅠㅋㅋㅋㅋ
http://naver.me/xm5m7Yua
점점 글이 성의가 없어지는건 기분탓일거야,,,,
출발시간은 6시, 7시45분, 9시30분인가봐! 우리는 7시 45분꺼 탔는데 8시넘어서 출발했고 생각보다 오래 멀리 가더라고... 나 멀미심하고 배도 처음타봤는데 멀미 1도안했어! 그리고 배에서 공연하시는 분들와서 쌈바도 춤ㅋㅋㅋㅋㅋ
유람선에서는 불고기샐러드랑 감튀, 칵테일(모히또, 러시아어쩌구) 먹었어! 불고기샐러드는 내가 생각한 샐러드가아냐ㅠㅠ 볶은거같던데 저건 향신료맛 나더라..
감튀는 맛있어! 저 빨간소스가 케찹이아냐 매콤해 짱! 가격은 2만5천원내고 잔돈받았어! 기억이 잘안나 ㅎㅎㅎㅎㅎㅎ 미안
여기가 용다리인데 불쇼랑 물쇼하니까 유람선이 멈춰줌ㅋㅋㅋ
주말에만 한다했는데 왜 했는진 모를... 주말에만 하는게 아닌가?
저날이 노동자의날이긴 했어,,,, 그래서 그런걸까? 의문,,
* 넷째날 일정: 조식-호텔 체크아웃-북카페-바나힐-공항
대망의 마지막날이야! 힘들다;;;ㅎㅎㅎㅎㅎㅎ
호텔 체크아웃은 12시였고, 11시에 체크아웃해서 바나힐가는 그랩기사를 불렀는데 한시간 기다려달라고해서 근처 카페갔어! 그 카페는 위에있당!
짐은 호텔 체크아웃할때 맡겨달라고 했어!
최대한 가볍게해서 고고! 호텔에서 바나힐까지는 30분정도 걸려!
바나힐 입장료는 이러하다! 70만동이니까 3만5천원!
여기에 케이블카+놀이기구+기타 등등 다 포함이야!
먹을거 빼고는 돈 더 안냈어~~~
근데 바나힐 케이블카 진짜 길어,,,, 30분넘게 탔어,,,,,
너무 무서워서 점점 해탈하게 되더라고
이게 케이블카가 30분짜리 5분?짜리 2개 타는 경로가있고 한번에 쮹가는게 있고 그렁가봐
나는 전자로 타고 갔어! 바나힐이 베트남이 프랑스에게 지배당했을때 프랑스인들이 베트남 너무 덥다고 시원한 산까지 올라간 장소라던데 그래서 그런가 무지하게 높고 시원해!
이렇게 해탈하면서 가야해,,,ㅋㅋㅋㅋㅋㅋㅋㅋ
올라갈 땐 나랑 남친 둘만 타서 둘 다 저러고 탔어
내려올 땐 마감시간이라 좀 우루루타서 구석에 주구리고 탐
근데 나만 무서워했어,,,
케이블카 타면 이런느낌.. 참고로 이건 거의 다 도착해서고 진짜 무사워,, 호랑이 살거같아
바나힐은 약간 서양 유럽 느낌?(유럽 가본적 없음)
그리고 놀이동산있는디 다 무료야! 근데 난 하나도 타지 않았어,,,,,
사람 진짜 많아! 한국사람도 많아~!
아! 여기서 맥주 1잔 무료쿠폰 주는데 흑맥주더라고! 맛있오 ㅎㅅㅎ
안에 놀이기구 사진은 없네ㅜㅋㅋㅋ
바나힐을 좀 오전 일찍가면 좋을거같아
볼게 진짜 많더라고!!!!
바나힐 왕복 그랩은 50만동(=25000원)
끝!!!!!!!!
>> 옷은 한국에서 여름옷입듯이 입고다녔어!
반바지에 반팔이나 반팔 원피스!
근데 햇빛이 강해서 선글라스 꼭쓰고 선크림 발랐다!!
>> 날씨는 습하고 더운데 솔직히 걷는것보다 그랩 많이 탔오
진짜 그랩이 싸! 막 1500원일때도 있어. 무조건 그랩타세요
>>☆☆가격은 진짜 안정확하니까 너무 믿지마ㅠㅠ☆☆
문제시 알려주고
궁금한거 다 물어봐용~~~!!!!!
☆참고로 짐 싼거☆
🇻🇳베트남 여행 챙길 물건들🇻🇳
1. 여권
2. 목베개
3. 환전한 돈
4. 선풍기+밧데리
5. 방수팩
6. 수영복, 래쉬가드
7. 토퍼
8. 속옷
9. 슬리퍼
10. 세안용품
11. 화장품
12. 카메라
13. 핸드폰+충전기
14. 고데기
15. 렌즈, 안경, 렌즈액
16. 보조배터리
17. 해외호환 신용카드
18. 셀카봉
19. 상비약
20. e-ticket<<<<꼭 뽑기⭐
21. 선글라스
22. 마스크
☆ 그리고 베트남 오토바이 진짜 많아
왠만하면 그냥 그랩타고다녀ㅠㅠ 횡단보도 건너기 무서워
대왕연어 왔엉.... 나도 남자친구랑 간느데 진짜 도움 많이 됐어 ㅠㅠㅠㅠㅠ 지우지말아줘,,
여시 대왕연어 왔는데 바나힐이랑 아시아파크중에 어떤거 추천해?사정상 한군데밖에 못가는데
바나힐이 왓다갓다 시간이 너무 애매하기도해서...그래도 좋으면 바나힐가려고!
바나힐이 더 재밋었어 ㅋㅋㅋ 아시아파크는 그냥 놀이공원인데 내가 놀이기구를 못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