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은 구마적 수하의 한 구역을 담당하는 (종로2정목) 중간급 보스고요.......신마적은 학생때부터 부상한 힘이 초장사 싸움꾼이고 배에 칼침맞고도 일본 야쿠자 20명을 눕혀버린 괴력의 소유자 입니다. 구마적이 그런 신마적과 싸워서 이겨봤자 득이 없고, 패하면 자신은 잃을것이 너무 많기에 한발작 양보하고 신마적 칭호를 내려줬죠....신마적은 개인이고, 구마적은 이미
구마적=신마적>쌍칼입니다 쌍칼이 구마적을 계속 몰아붙이긴 했지만 결국 박치기 한방에 나가떨어졌죠 그리고 신마적 대 쌍칼은 거의 일방적(?)으로 쌍칼이 얻어터진 기억밖에 안나네요 2대인가 때렸는데 그것도 서로 같이 때린거고 거의 계속 맞기만했죠 거의 현상태 대 박승영정도의 수준? 마지막에 칼을 던지지 않았다면 아마 개발렸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그런듯ㅋㅋㅋㅋㅋㅋㅋ
구마적>신마적>쌍칼 아님? 김두한 체제 들어서기 전에는 구마적하고 신마적이 짱이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실력은 어쩔지 모르지만 신마적이 난리피고 다녀도 구마적이 함부로 못하는거 봐서도 쌍칼보다는 신마적이 높을듯
싸움하는걸 봤을때 구마적이 쌍칼 보단 싸움 너무 못한다고 생각한 저임ㅎㅎ;
신마적이랑 쌍칼이랑 맞짱뜨는거봤는데 거의 호각이던데요 구마적이랑 싸움도 쌍칼이 타격기에선 앞섰다고생각하구요
신마적이 쌍칼보다 셀듯......................
구마적이 일본에다가 종로 팔아넘기려고만 안했으면 쌍칼이랑 신마적이 형님 대접했겠지만 결국 나중가서 다 틀어짐...신마적은 거의 안하무인이라...구마적 별로 신경안씀
신마적이 진짜 엘리트출신이라는데..일본유학 갔다오고 근데 돌아와보니 나라가 이모양이여서 이 세상이 싫어서 술만퍼서 그렇게 됬따는..
쌍칼은 구마적 수하의 한 구역을 담당하는 (종로2정목) 중간급 보스고요.......신마적은 학생때부터 부상한 힘이 초장사 싸움꾼이고 배에 칼침맞고도 일본 야쿠자 20명을 눕혀버린 괴력의 소유자 입니다. 구마적이 그런 신마적과 싸워서 이겨봤자 득이 없고, 패하면 자신은 잃을것이 너무 많기에 한발작 양보하고 신마적 칭호를 내려줬죠....신마적은 개인이고, 구마적은 이미
서울을 잡고 있기에, 싸워봤자 득이없죠
아~ 그렇쿤아 ㅎㅎ
구마적=신마적>쌍칼입니다 쌍칼이 구마적을 계속 몰아붙이긴 했지만 결국 박치기 한방에 나가떨어졌죠 그리고 신마적 대 쌍칼은 거의 일방적(?)으로 쌍칼이 얻어터진 기억밖에 안나네요 2대인가 때렸는데 그것도 서로 같이 때린거고 거의 계속 맞기만했죠 거의 현상태 대 박승영정도의 수준? 마지막에 칼을 던지지 않았다면 아마 개발렸을 것 같습니다
현상태 대 박승영 정도의 수준?ㅋㅋ 그럼 쌍칼이 승영이로 비유하자면 승영인 한대도 못때릴듯 한데요?ㅋㅋ
초반 황동성vs현상태인듯. ?
신마적이랑 쌍칼은 동급싸움을헀습니다... 거의 비슷하게싸우다가 쌍칼이 칼던지고... 뭐 서로 인정하는말하고 끝난걸로옴...
칼을 던졌다니요? 무슨소린지?? 신마적에게 칼을 던진적 없습니다^^; 혹시 님이 말씀하신건 구마적vs쌍칼 뜻하는 거 아닌가요?
던졌어요;;근데문제는 그게마지막에던졌다는거지;;
던졌음... 그리고 신마적이 뭐 이게 지 심장으로갔으면 난 죽었곘지 뭐 비슷한말하니까 쌍칼이 뭐 나름 경고??조심하세요 형님 뭐 비슷한말하니까 신마적이 칼이 자기심장에 꼽히기전에 뭐 어디꺽이는거 뭐 조심하라 뭐 이런말하고 끝났음...서로 인정하면서 거의끝난거랑 마찬가지였고 비슷했음
아 다시 보니까 칼 던지긴 했네요 ㅎㅎ; 내 눈이 어떻게 됬나.ㅜㅜ ㅈㅅ
쌍칼 "다음번에 싸울땐 눈을 쓸수없을겁니다. " 신마적 " 그전에 니 허리가 부러질꺼야. " 이런식으로 말한듯.
구마적>신마적>쌍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