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주전 사진들이네요 시간 참 빨라요. ^^;

처음 본 브룩의 모습입니다.
저의 브루클린 져지를 보고 개구지게 모자 뒤집어쓴채 웃으며 엄지를 내밀더군요.ㅎ
왼쪽에 흑형님도 작년 게리페이튼 행사때도 봤었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로페즈 사인회때 모습입니다.
준비된 행사포스터 외 다른곳에 사인불가여서 아쉬웠습니다.

3점슛 컨테스트 도와주는 모습입니다.
진짜 하워드도 봤지만 로페즈는 정말 크더군요. (진짜 거인 같았어요. 머리 크기는 친근했지만요;;ㅎㅎ)

반가운 부머의 모습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의 마스코트죠. ^^


멋진 덩크묘기도 보여주고

쇼맨십도 좋았습니다.

페이서스 져지 입고 같이 사진 찍고 싶었는데 행사를 하루만 가는바람에... 아쉽네요.
페이서스 선수가 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부머라도 볼수있어서 좋았네요;; ㅎㅎ

NBA 부스에 볼거리가 좀 있었습니다.

스퍼스스러운 선즈 뉴에라네요. ㅎㅎ

탐나던 휴대폰 케이스들

개인적으로 뉴욕이랑

필라델피아 디자인이 제일 예뻐보였네요.
인디애나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직 갈길이 먼 페이서스네요. ^^


져지 수집은 잠시 멈춘상태지만 저 웨이드 져지는 참 탐났습니다. ㅡㅜ

그리고 딱봐도 고급스러운 피규어들.. 코비꺼 갖고싶다 !!!

그리고 이건 광작가님 작품입니다.
제가 NBA를 보면서 가장 큰 감동과 재미를 느낀 파이널이였던 기억이...ㅎ
광작가님 이런 작품들 판매도 하시는지...? 한다면 하나 구매해서 저희 게스트하우스에 걸어두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스프라이트 부스 입니다.

클라라 등장에 그깟 공놀이...... 다 필요없는;; 쿨럭..ㅋ

부머와 클라라 그리고 브룩입니다.

친한척해서 광작과님과 한컷 찍었네요.

손대범 기자님과도 한컷
늘 좋은글과 기사 잘 보고있고 응원합니다. ^^

사인회에서 받은 로페즈 사인과 브루클린 셋 입니다.

뉴욕에서 지인에게 부탁해서 받은 로페즈 어센틱에도 사인 받았네요.
로제즈는 스윙맨이 안팔아서.. 어센틱을 구매... 250$ 아디다스 미친 가격입니다.
이러니 져지수집을 접을수 밖에요... ㅠㅠ

전주에 받은 하워드 져지랑 겹쳐서 찍어봤네요.
하워드도 휴스턴 져지 구해서 사인 받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하워드라마 이후로 좀 호감도가 떨어져서 참았네요. ^^;

페이서스 뉴에라에 받은 부머의 사인입니다.
첫댓글 너무너무멋지네요 ㅎㅎ 저도정말 가고싶었는데 ㅜ.ㅜ 부럽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거기다 훈남이셔요 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잘봤어요 ㅋ
이렇게 인디팬이 계신데 폴조지의 역할이 중요하겠네요!! 로즈와 같이 굉장한 시즌 보내길 기대해봅니다.
멋집니다. 잘봣어요^^
우왕 부럽
저 부루클린 티셔츠 정보좀 주세요~~사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