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에 너무 아름다웠던 그녀가 나를 보네 이별의 눈빛 그것조차 투명한 그녀가 나를 보네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바람에 스친 그보다 더 찬 미소 그녀가 나를 보네 내 눈에 내린 슬픈 비에 다 젖은채 그녀가 날 떠나네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내 눈에 기억된 너의 얼굴 내게 내려준 지옥인걸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뜨면 널 사랑하진 않을거야 내 삶의 빛이 다 할때까지 너를 놓진 못하겠지 니가 없는 나의 두 눈.. 빛은 모두 사라진걸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첫댓글 나는 지금까지 내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여자가
먼저 접근하기였는데 항상 불만이었던게 그런
여자일수록 질투나게 하기를 무기로 하는거 같아
나는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너 그럴수록
니 애정점수만 깍인다 ㅎㅎ 결국은 내 노력 부족으로
깨지지만 내가 정말 좋아할만한 여자에게 용기내서
사귀어야지 여자가 먼저 접근하는거 이젠 질색이네
사랑할만한 여자가 나타나면 말을 거는데 거의 그런
여자는 남친이 있더라는 ㅎㅎ 악순환이지
브라운 아이즈 최애곡이지 내가 노래를 못해
노래방 가서 불러보고 싶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