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러분이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확신하는 바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진리 자체를 사랑한다"
1. 진노의 큰 날 = 전능하신 이의 큰 날 = 하나님의 큰 잔치
최소한 세 가지 명칭이 같다는 것은 인정하시나요?
동일한 시간, 장소, 사람들에 의해 일어난 사건임을 믿지요?
① 진노의 큰 날(계6:17) - 땅의 임금들(왕들)/왕족들/장군들/부자들/강한 자들/모든 종/자유인
② 전능하신 이의 큰 날(계16:14 = 19:17) - 온 천하 왕들(나머지는 생략됨)
③ 하나님의 큰 잔치(계19:17) - 왕들/장군들/장사들/말 탄 자들/자유인/종들/작은 자/큰 자
2. 여섯째 인 재앙 때 일어난 일들과 시제(과거, 현재완료)
그럼 뭐가 문제일까요?
여섯째 인 재앙(계6:12-17)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와 그 시제만 알면 됩니다.
미래 시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밖에 있기에 원어사전을 참고할 수 없어서 영어 성경 가운데 가장 쉬운 NIV로
설명드립니다.
............NIV 계6:12-17 .................
12. I watched as he opened the sixth seal.
There <was - 과거> a great earthquake. - 큰 지진이 있었다.
The sun turned(과거) black like sackcloth made of goat hair, the whole moon turned(과거) blood red,
13. and the stars in the sky fell to earth, as figs drop from a fig tree when shaken by a strong wind.
14. The heavens receded like a scroll being rolled up, and every mountain and island was removed from its place.
15. Then the kings of the earth, the princes, the generals, the rich, the mighty, and everyone else,
both slave and free, hid(과거) in caves and among the rocks of the mountains.
16. They called(과거) to the mountains and the rocks, “Fall on us and hide us from the face of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from the wrath of the Lamb!
17. For the great day of their wrath has come(현재완료, 원문은 과거), and who can withstand it?”
...................
사도 요한이 여섯째 인이 떼어졌을 때 일어난 재앙들과 반응을 잘 묘사했습니다.
여섯째 인 재앙 때 많은 재앙들이 온 세상에서 발생합니다.
"진노의 큰 날"은 단수로 주의 재림의 날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NIV는 진노의 큰 날(단수)이 'has come'이라 표현합니다.
현재완료를 사용하여 진노의 큰 날이 이미 도달했다 혹은 되었다,
지금은 진노의 큰 날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영어 책에 "Spring has come"이란 문장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이젠 봄이 되었다, 봄이 왔다라고 하면서 현재완료에 대한 설명을
하셨던 것들이생각납니다.
물론 원어에는 과거로 표현되었습니다. 그냥 과거동사 'came'으로 사용됩니다.
나그네씨는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다른 분들은 아마 자기 견해와 다르니 반론을 제시하는 것같습니다.
'진노의 큰 날'에 일어날 일들입니다.
* 재림의 징조가 잠시 있고(잠깐 있어요, 몇 일 동안 지속되는게 아닙니다...마24장 29-31절이
순식간에 이루어집니다. - 큰 지진, 해와 달의 변형과 별들의 떨어짐,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말림,
각 산과 섬들이 옮겨짐(계6장)
* 주님이 얼굴을 드러냅니다(계시록 6장은 어린양의 진노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로 표현합니다).
* 아마겟돈에 참전했던 악인들이 그 모습을 보며 두려워함 - 진노의 큰 날(주의 재림이 일어났구나) 앞에 애곡함
자, 이런 일들이 몇 날 며칠에 걸쳐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재림의 날에 일어납니다.
첫댓글 진노의 큰날 = 심판의 날 = 대접이 쏟아지는 때
악인들이 죽기 시작하며
결국 7개의 대접이 종료되면 세상에 악인들은 모두 진멸당함.
대접이 하루 24시간안에 모두 쏟아지는지
이틀, 또는 일주일간 연속적으로 쏟아지는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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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날은 지상 강림하시는 주님의 때
7개의 대접중에 6번째 대접이 쏟아질때 백마타고 하늘군대인 수만의 성도들과 함께 감람산에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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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봉에서 표현되는 .....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과 해와 달의 징도는 4번째 나팔재앙을 말씀하시는 거임~!!
6인봉에서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는 것은 7번째 대접임~!!
또 세상끝 상황인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말려서 떠나가고....>등등
6인봉은 나팔과 대접, 그리고 세상 끝인 7년 대환난의 전체적인 사건을 미리보기로 요한에게 보여진 청사진임~!!
여섯째 인 제앙은 재림의 날(진노의 큰 날 = 전능하신 이의 큰 날 = 주의 날)
일어났던(과거) 일들을 기록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주의 날(재림의 날)은 단수로 하루 동안에 펼쳐질 일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재림을 하루에 하시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데 일주일이 걸리나~??
생각은 하고 삽시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장선생 ~
진리를 사랑합시다...
@오은환
오목사~
성경을 믿읍시다.....
재림하시는 예수님께서 지상에 오시는 이유는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유대인들에게 회복을 주시기 위함이요,
이방인들에게 왕노릇하는 통치의 상급을 주시기 위함이지요~!!
그때 오신 주님은 새하늘과 새땅의 시대가 도래할때까지
지상에 머물러 메시아왕국인 지상천년왕국을 직접 통치하심~!!
이것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그리 생각하는 건 선생의 자유이지만
성경적 근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오은환
하늘의 별과 같은
바다의 모래와 같은
땅의 티끌같은
이러한 유대인의 번성이 역사이래 있었나요~??
약속만 하시고 아브라함,이삭,야곱의 약속을 쌩까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오씨야 개수작으로 하루하루가 잘가지?
한국에 오씨 고짓말 토론받아주는 곳은
이까페가 유일할거다....
오씨는 특별히 입장료 받아야혀....
딴데가봐야 인간취급도 못받으니
여와서 죽때리는 똥파리 인생들....
오씨 무씨 장씨 최군 ....
@오은환
똥파리가 웽웽거리며 지랄하네....
오씨야 너 이러는거 식구들은 알고있니....
너도 식구들 속이고 이런짓 하는가본데
뒈지면 넌 남는게 거짓말쟁이란 수식어
뿐이다
오씨 => 거짓말쟁이
@오은환
마귀야?
아쭈 이놈이 매를 버네....
니가 스스로 줘 터질려고 왔잔여...
이단주제에 뭐가 이리도 불만인고?
이단은 정기적으로 회초리를 맞야야 하느니라...
이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로 숨쉬는것만도 감지덕지라 생각해라...
이방인의 구원이 완성되는 7나팔이 불어져서 구원이 성취되면,
이후에는 유대인의 구원이 시작됩니다.
기록된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로마서 11장)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지랄한다!!
이방인의구원이 다끝나면 온 이스라엘의
구원도 다끝난다는 뜻이다!!
무식아!!
엉!!
### 진노의 큰 날 = 전능하신 이의 큰 날 = 하나님의 큰 잔치
최소한 세 가지 명칭이 같다는 것은 인정하시나요? ###
네! 인정합니다.
그러나
### ① 진노의 큰 날(계6:17) - 땅의 임금들(왕들)/왕족들/장군들/부자들/강한 자들/모든 종/자유인 ###
이 해석은 틀렸습니다.
계6:17의 땅에 속한 자들, 즉 땅의 임금들(왕들)/왕족들/장군들/부자들/강한 자들/모든 종/자유인들이
여섯 째 인의 재앙의 날들을 "진노의 큰 날"이라고 하는 것은 반어적으로 조롱하는 것이지
객관적 사실상의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는 거짓의 애비입니다.
그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거짓의 명수입니다.
저는 그 거짓 마귀 구라를 마귀 똥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그 거짓 구라 마귀 똥을 집어 넣으면 그 마귀 똥 대로 말하는 자들이 있는데,
저는 이들을 마귀똥자루라고 표현합니다.
마귀똥자루에서 꺼낼 것은 마귀 구라 똥 밖에 없습니다.
마귀똥자루들, 즉 땅의 임금들(왕들)/왕족들/장군들/부자들/강한 자들/모든 종/자유인들이이 말하는 것은
마귀 똥이지 진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