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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계6:15~17의 "진노의 큰 날"은 객관적 사실적인 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 혹은 반어적으로 사용한 것임!
crystal sea 추천 0 조회 81 25.03.01 10:45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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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01 20:55

    첫댓글
    12.3 비상계엄 내란수괴 윤이 말하기를
    12.3 비상계엄은 <평화적 계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계엄>은 <평화>가 사라졌을 때 혹은 <평화>가 깨졌을 때 동원하는 비상수단이라는 점,
    특히 윤이 발령한 12.3 비상계엄은 <평화>를 깨는 폭력이었다는 점에서
    <평화적 계엄>이라는 말은 성립될 여지가 없는 모순된 화법입니다.

    우리는 이런 화법을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말하고
    아무 말이나 가져다가 남발하는 중구난방 화법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린양의 진노>라는 말도 이와 같습니다.

    <어린 양>은 <진노>할 줄 모르는 <순한 양>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린 양>과 <진노>는 모순되는 말로써 성립될 수 없는 어법입니다.

    즉, 진노의 큰 날을 조롱하는 반어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은
    여기 계6:16에서 악인들의 입에서만 유일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마귀똥자루에서는 마귀 똥만 나오는 것이지
    영의 양식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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