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거꾸로해도이설이


쭈구려앉아서 낑낑거리면서
나가려는 강아지 붙잡고 목욕시키기


겨우 헉헉거리며 물,땀범벅되어서 씻기면
이제 털말리거나 물기닦아야함


역시나 강아지는 탈주시도
이대로 탈주하면 온 집안이 물바다


붙잡아서 겨우 말림
시간도 생각보다 오래걸림

강아지는 예뻐짐


사람은 기진맥진 진짜 대판 싸우는거 같음ㅋㅋㅋ
강아지가 탈주하지않게 잡으면서
목욕시킬때 비누묻히고 물로 헹구고 털말리고..

ㅇㄱㄹㅇ임
강아지 돌보다보면 나는 폐인
꾸밀 기력도 없어짐

이게 풀착장한 성훈




렌즈고 머리세팅이고 모고 다 사치라 이거에요
특히나 병원,미용처럼 시간 픽스된곳은
개님께서 안따라나오면 번쩍안아서 빨리 가야함


개 똥비닐 간식 사료 물 하네스 장난감등
미니멀리스트도 큰가방 필요함


평소 꾸미는스타일


강아지용 착장
이것도 많이 꾸민듯
진짜 산책나가면 흰옷은 꿈도 못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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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나도 그랬었어ㅋㅋㅋ 댕댕 샤워하고 나 샤워할 생각으로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런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어 목욕 ㅠㅠ
성훈 근데 평소에도 잘 안꾸미고 다니더라ㅋㅋㅋㅋㅋ(논점흐리기미얀...)
난 그래서 산책갈때 여름엔 긴원피스 입어 ㅋㅋㅋ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두세시간 산책하는데.. 한시간은 거의 안겨있기때문에... 통풍잘되고 시원하고 무늬많아서 뭐 묻어도 안보여...ㅎㅎㅎ
아 리얼루다가.. 난 애들 씻길 때 나도 걍 맨몸으로 씻겨 어차피 다 젖을 거 나도 씻는다 생각하고ㅠㅠㅠㅠ 그러고 애들 말리고 하다보면 미친놈산발로 나갈 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댕댕이 씻기고 나면 지 나름의 복수인지 욕조에 똥쌈; 영리한 새킹;; 진짜 그 다음날 몸살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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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자는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꿀잠자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키우는거랑 같구낰ㅋㅋㅋ 나도 목욕시키고 로션바를때 전쟁인데 병원갈때도 생얼로 감^^;;;
울댕댕은 정말,,,,소형견이라 다행이다 근데 성훈 리디북스남이라더니 왤케,,,,병든 사람같어 얼굴이먀 입술이며 거무죽죽해서,,,병원가봐야되는거아냐?
나 초딩때 애기 강아지 잠깐 봐준적 있는데 화장실 데리고 가니까 목욕하는거 알고 낑낑대던거 생각난다 ㅠㅠㅠㅠㅠㅠ 진짜 귀여웠는데....
나 그래서 목욕할때 나도 속옷만입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울집개님이 엄마사무실이 넓어서 목줄을 잘안하고 다녔었는데 그게 습관이되서 산책때는 목줄해야하는데 목줄만하면 안움직이고.... 목줄안하면 다른사람들한테 피해가니까 꼭 들고 내가 산책해.. 너무힘들어... 쓸개골이 안좋아서 계단도 항상 안고다니는데 그게 습관이되서 안아주지 않으면 계단앞에서 앉아있고... 짐들어야해서 손이라도 부족한 날엔.... 두번 왔다갔다해야해.. 엘베도 없는데
나 목욕시킬땐 그냥 나도같이샤워함ㅠㅠ동생이말리고 난씻기고ㅜㅜ
나도.... 무조건 샤워.. 쬐끄만한 고양이 씻기고 말리는데 땀나... 사우나야 ㅋㅋㅋ
흰바지 절대 안되지ㅋㅋㅋ
나갈때 무조건 버려도되는 어두운색 옷입고나가야됨 상의도 막단추달려있거나 발톱에 걸릴만한거 안달려있는거 입어야됨ㅋㅋㅋㅋ
목욕도 몸도 힘든데 목도아픔
우리강아지는 소리로 존나 호들갑떨어주면서 해야 얌전해져서..정신을 쏙 빼놓으면서 씻김..ㅋㅋㅋ
2222진짜 레이스 흰티 니트 단추 다 안됨
고영도,,,ㅅㅂ 존나 힘들어 걔네는 할퀴고 물고 아오
222ㅋㅋㅋㅋㅋㅋㅋ 안고있으면 잘 빠져나가고 욕조 따위 가볍게 뛰어넘고...팔 아작아작
@콩랑이 33333 욕조에서 씻겨도 펄쩍 뛰어나가니까 노답ㅋㅋ 안그래도 고양이 액체라서 잡고잇기힘든데 ㄷㄷ
진심.. 씻기고 나면 온 몸에 땀범벅임 다했다 다했다~~ 나가서 까까먹자~~ 살살 어르고 달래고 해야됨 ㅠㅠ 말릴 때도 싫다고 개지랄하면서 버둥거리니까 또 달래야됨 ㅠㅠ 개 씻기고 나면 애는 뽀송하고 예쁜데 나는 거지됨
마져..... 한번 씻기고나면 내 땀+댕댕이 씻기다가 튄 물 콜라보.... 근데 개인적으론 말리는게 더힘들엌ㅋㅋㅋㅋㅋ 이리저리 도망가고 얼굴 물기 내 옷에 다 묻히곸ㅋㅋ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새는 수영복 재질로 입음ㅋㅋㅋㅋ
넘 오래 씻기면 감기 걸릴까봐 빛의 속도로 목욕 시키고 씻기고 나옴 대충 말렸다가 습진 걸릴까봐 꼼꼼하게 드라이하고 끝나고서 사이 어색해지지않게 간식주고 놀아주고 인간은 뻗는거 아닌가요 ㅋㅋ
어제 시원할때 시킨다고 아침에 산책 한시간 나갓다가 목욕시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범벅...;;
털 말리고 낫더니 지 씻겼다고 우다다다 엄청하고 장난감 던지라고 난리난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댕댕 2키론데도 씻길때 도망가려하고 싫어해서 개힘들거든 근데 본가 댕댕 4키론데 키로수에 비례하게 존나 더 힘들어짐 애들이 힘이 쎄져
눈치빨라서 씻기기전에 데려오는거부터 일이야ㅋㅋㅋㅋ그리고 우리집은 두마리라 일이 두배
진심 내가 폐인 돼.....그래서 애 씻길때 나도 그냥 같이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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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ㅋㅋㅋㅋ맞아맞앜ㅋ하네스차기전에 도망다니고 겨우 델꼬 나오면 이제 오줌이랑 똥 이차전..치루면 갑자기 뛰고싶어하구요..
엥 성훈 왜케 살쪘댜
우리 애기는 잘 씻고 잘 말리는데 드라이 끄는 순간 집안 존나 총알처럼 튀어나가서 졸래 소리지르고 개빡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살되니 목욕하는 날 목욕시간되면 욕실앞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드라이도 얌전히 잘 한다!ㅋㅋ 어릴땐 나랑 애랑 둘다 고생했는데..
오 울애기도 12살인데 낑낑거리며 불쌍한 척은 해도 막 도망가진 않아 이제ㅋㅋㅋㅋ 소용없단걸 알아서..ㅎ
진심 나는 에너지 방전돼서 죽탱이가 되어있고 개님은 뽀송+ 나간다고 존나 신나서 에너지 넘침 저러고 호다닥 나가먄 꼭 뭐하나 빠뜨리고 나오지 또...
댕댕이 씻기고 말리고 나서 무조건 샤워해야됨 씻길때 나한테 턴 물이랑 땀이랑 장난아님
강아지씻기고나면 드러누움 ㅋㅋㅋ
완전 공감ㅋㅋㅋㅋㅋ씻기고 말리고 나면 완전 진빠져서 나가기 전에 나는 폐인으로 나감
저래놓고 다 씻기고 간식 조공도 해야됨....고생은 내가하고 간식은 왜 니가먹어ㅠㅠ 엄마간식도 가져와ㅠ
tmi인데 나 친구네에서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산책 너무 안 시켜서 가끔씩 내가 놀러가자고 꼬셔서 친구랑 얘네 데꼬 나갔었거든??? 근데 진짜 전쟁이긴 하더라 ㅠㅠ
애견 놀이터 도착한 순간 이미 나는 기진맥진ㅜ
그래도 애들 좋아하는 것 보니까 내가 다 뿌듯하던데 산책 안 시키는 얘네 집 식구들 존나 이해안감 어휴...
한 달에 한번 나갈까 말까였어 ㅜ
이 친구랑 손절했는데 얘네 강아지들 너무 걱정된다 ㅠ...
헉 여시 착하다 친구네 도라이네 산책 못시킬꺼면 강쥐키우질말지;;
진짜 혼자 키우는거 너무 힘들어ㅠㅠ
보여주기식이라도 좋다고 생각하고 봤는데 찐사랑같더라
씻기는날은 모든일정마무리하고 씻김...너무힘들어진짜 ㅋㅋ
ㅜ 울강쥐는 목욕별루 안좋아하면서 나 샤워할때 문열고 들어와서 욕조 옆에서 물맞고 있음 ㅠ 환장 결국 씻겨줘야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