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center centre 이렇게 말미에 er re 바꿔쓰는거 이해 못하겠음 영국 미국 다르게 쓴다는데 centre는 센트레지 어떻게 센터가 된단말임 ㅠㅠ 영어에 이런거 너무 많더라 color도 colour라하고. 진짜 근본이 없고 규칙도 없어 exit도 엑시트라읽는애 이그짓이라읽는애 별의별애 다있어 우리나라도 영국 미국만큼 오래되진 않았지만 북한이랑 분단된 지 한참 됐잖아 근데 공룡이라는 글자를 보면 북한사람도 공룡 남한사람도 공룡 지리산 산골자끼 사람도 공룡 서울사람도 공룡이라고 읽을거아님??!! 근데 영어권애들은 진짜 존나 다 다르게 발음해;;
re이랑 our는 원래 영국식이 원어고 발음이랑 단어랑 안 맞아서 미국쪽에서 er, or로 한번 개선한거야! ize도 원래 ise인걸 ㅈ 발음이라서 바꾼거! 쟤들 발음 차이나는게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하는데 미국은 산업혁명 이전 영국식 발음을 그대로 유지하는 거고 현재 영국식 발음은 산업혁명 이후 바뀐 발음이야. 뉴질, 캐나다는 영국이랑 비슷한데 굉장히 부드러운 발음이고 호주는 영국이랑 비슷하지만 따뜻한 날씨+낮은 계층(범죄자) 등의 영향으로 축약어 발달+느린 발음 식으로 바꼈어. 한국은 비교적 근대에 분단됐고 환경이 영국 호주처럼 급격하게 다른게 아니라 차이가 덜한 게 아닐까?
@W. H. Auden응응 국가가 다르니까 수백년 지나면서 바뀐 건 아는뎅 애초에 re랑 our가 발음이랑 단어랑 안맞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거잖아 ㅋㅋ ㅠㅠ 나도 알고 있고 국가가 달라서 그런거 인지하고 있는데 애초에 예시로 든 공룡을 아무리 다른 발음으로 읽어 보려고 해도 공룡이 공룡이 아니라 개구리로 읽히진 않잖아? 300년이 지난다 해도 그게 개구리로 바뀌진 않을 것 같아 근데 쟤넨 그만큼 발음 체계랑 표기체계가 일정하지 않으니까 국가별로 그만큼씩이나 차이가 나는거지..
@심즈쳐돌이공룡-개구리 보다는 이철수-리철수나 영롱-령롱 이런 예시가 더 맞을걸? 저게 문제 있다는 거 인지해서 미국애들은 바꿨는데 잉국놈들은 꼰대처럼 안 바꿨을거같아. 근데 또 명사형을 동사나 형용사로 바꾸는 거 보면 그대로 유지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참 특이한 나라 같애. 요샌 잉국이 단어에 맞춰 발음을 바꾸는 추세이기도 하더라고. 이게 다 잉국놈들이 근본없어서 그런듯..
@W. H. Auden공룡 개구리 예시를 든건 ㅇ이랑 ㄹ처럼 대충 들어도 알아듣는 수준이 아니라 본문처럼 피쉬냐 고티냐 수준처럼 아예 다른 발음이라서 얘기한거야...... 나도 북한 예시 들어서 ㅇ이랑 ㄹ 예시도 생각했는데 그건 규칙이 명확하잖아 단어 앞에 오는 ㅇ을 ㄹ로 바꾼다 이거헷갈릴 일 없이 확실하잖아 인터넷 댓글 쓰는데 예시 정도야 대충 들어도 되지 않아..?....왜 예시까지 지적하는지...ㅠㅠ 그리고 내말이 그거야 미국애들이 바꾸고 규칙을 정맂하려고 노력했으면 영국애들도 바꾸고 영어가 공용어인 국가들이 통일을 해야지 영어를 세계 공용어로 써먹으면서 즈그끼리도 통일이 안되는게 근본이없어 ㅠㅠ
고티
가리~~~~
고티밖에 안보였지만 그럼 글을 쪘을리가 없단 의심 오조오억개로.. 좆이!! 외치고 들어왔는데,, 머쓱,,
아니 양키들 스스로 만든 자조적 농담이래는데 왜 한국말 쓰는 한국인들이 더 나서서 아니라고 옹호해줘요ㅠ
한글이 젤 우월하다 ㅋㅋㅋㅋ
그러니까 이제 다들 한글 쓰자^^*
영어가 어려운 이유중 하나...
고오티 했는데ㅋㅋㅋㅋ 와 진짜 흥미돋이다
Ghost 생각해서 고티..
흥미돋이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자학개그 오지네 근데 진짜 영어는 존나 근본없어... 이런 언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었다는 점에서 인류는 이미 좀 망한거임
난 center centre 이렇게 말미에 er re 바꿔쓰는거 이해 못하겠음 영국 미국 다르게 쓴다는데 centre는 센트레지 어떻게 센터가 된단말임 ㅠㅠ 영어에 이런거 너무 많더라 color도 colour라하고. 진짜 근본이 없고 규칙도 없어
exit도 엑시트라읽는애 이그짓이라읽는애 별의별애 다있어
우리나라도 영국 미국만큼 오래되진 않았지만 북한이랑 분단된 지 한참 됐잖아
근데 공룡이라는 글자를 보면 북한사람도 공룡 남한사람도 공룡 지리산 산골자끼 사람도 공룡 서울사람도 공룡이라고 읽을거아님??!! 근데 영어권애들은 진짜 존나 다 다르게 발음해;;
re이랑 our는 원래 영국식이 원어고 발음이랑 단어랑 안 맞아서 미국쪽에서 er, or로 한번 개선한거야! ize도 원래 ise인걸 ㅈ 발음이라서 바꾼거! 쟤들 발음 차이나는게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하는데 미국은 산업혁명 이전 영국식 발음을 그대로 유지하는 거고 현재 영국식 발음은 산업혁명 이후 바뀐 발음이야. 뉴질, 캐나다는 영국이랑 비슷한데 굉장히 부드러운 발음이고 호주는 영국이랑 비슷하지만 따뜻한 날씨+낮은 계층(범죄자) 등의 영향으로 축약어 발달+느린 발음 식으로 바꼈어. 한국은 비교적 근대에 분단됐고 환경이 영국 호주처럼 급격하게 다른게 아니라 차이가 덜한 게 아닐까?
@W. H. Auden 응응 국가가 다르니까 수백년 지나면서 바뀐 건 아는뎅 애초에 re랑 our가 발음이랑 단어랑 안맞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거잖아 ㅋㅋ ㅠㅠ 나도 알고 있고 국가가 달라서 그런거 인지하고 있는데
애초에 예시로 든 공룡을 아무리 다른 발음으로 읽어 보려고 해도 공룡이 공룡이 아니라 개구리로 읽히진 않잖아? 300년이 지난다 해도 그게 개구리로 바뀌진 않을 것 같아 근데 쟤넨 그만큼 발음 체계랑 표기체계가 일정하지 않으니까 국가별로 그만큼씩이나 차이가 나는거지..
@심즈쳐돌이 공룡-개구리 보다는 이철수-리철수나 영롱-령롱 이런 예시가 더 맞을걸? 저게 문제 있다는 거 인지해서 미국애들은 바꿨는데 잉국놈들은 꼰대처럼 안 바꿨을거같아. 근데 또 명사형을 동사나 형용사로 바꾸는 거 보면 그대로 유지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참 특이한 나라 같애. 요샌 잉국이 단어에 맞춰 발음을 바꾸는 추세이기도 하더라고. 이게 다 잉국놈들이 근본없어서 그런듯..
@W. H. Auden 공룡 개구리 예시를 든건
ㅇ이랑 ㄹ처럼 대충 들어도 알아듣는 수준이 아니라
본문처럼 피쉬냐 고티냐 수준처럼 아예 다른 발음이라서 얘기한거야......
나도 북한 예시 들어서 ㅇ이랑 ㄹ 예시도 생각했는데 그건 규칙이 명확하잖아 단어 앞에 오는 ㅇ을 ㄹ로 바꾼다 이거헷갈릴 일 없이 확실하잖아 인터넷 댓글 쓰는데 예시 정도야 대충 들어도 되지 않아..?....왜 예시까지 지적하는지...ㅠㅠ
그리고 내말이 그거야 미국애들이 바꾸고 규칙을 정맂하려고 노력했으면 영국애들도 바꾸고 영어가 공용어인 국가들이 통일을 해야지
영어를 세계 공용어로 써먹으면서 즈그끼리도 통일이 안되는게 근본이없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