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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4. 3-1 오늘 묵상글 등 260510. 묵상글 ( 부활 제6주일. - 그날 등 )
김 루도비꼬 추천 0 조회 42 26.05.10 15:5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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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0 16:27

    첫댓글 9일 11시부터 10일 오늘 11시까지 모든 일정에서 침묵으로 지낸 1박 2일이였다.
    침묵피정이라며 함께 하자는 지인 형제의 권유에 따라, 등록을 학도 궁금했지만 우선 신부님들 묵상글 공유는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먼저 였다. 숙소가 1인실이기에 노트북을 가져가려고 문의를 하니 모든 전자기구는 사양이란다. 핸드폰만 입소하여 나갈 때 돌려 주니 그리 알라고---
    침묵피정더 처음이였지만 북촌, 가희동 성당 맞은편에 노틀단 수녀원이 있다는 것도 60년 넘게 서울살고 가희동성당에는 10여차례 갔지만 몰랐었는데---, 들어가 보니 정원이 넓고 잘 조성되여 새가 지저귀는 도심피정으로는 최적 장소였다.
    침묵피정을 주관한 한국CLC도 이번에서야 알게 되였고---


    서설이 길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번 침묵피정에서 그간 계속 생각했던 이 카페에 신부님들의 묵상글을 계속 배달(?)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것이다.

    다른 비대면 매체 여러 곳에서 하고 있는 것을,
    몸과 마음이 잘 따르지 못하는 이 상태에서 어떻게 하지 ???,

  • 작성자 26.05.10 17:05

    몇 번의 공지에도 함께 할 분이 나서지 아니함은 물론 지인들에게 카페 인계 의사를 표시하고, 아니면 일부 뜨락을 맡아 돌라고 당부를 함은 물론 주변의 아는 분에게 권유를 당부드렸으나 아직까지 ---.

    그래 요즈음은 할 때까지 해보자는 생각만을 했으나
    이번 피정에서 우선 지금까지 여러 차례 게재 방법 등을 변경하여으나

    더욱 이 부담에서 벗어나 나를 찿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굳혀
    새벽미사갈 시간에 쫓겨 제목만 보고 수합하여 공유하기보다는
    내가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묵상한 후, 이 강론글, 묵상글은 다른 분들이 묵상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미사전 시간이 되면 1-2편, 아니면 귀가하여 몇편, 시간 여유가 없을 때는 오후에라도 오리는 식으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그러하오니 이 카페의 글을 재 전달하시는 분들은 다른 방도를 취하여 주세요.
    아울러 이른 시간에, 또 한 신부님의 글을 계속적으로 접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출처 게재하였던 내용을, 공지로 올릴 것이오니 직접 찿아가 보시든가 다른 카페, 브로그 등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시간대가 아닌 시간에, 어느 한신부님의 글을 꼭 매일 올리지는 아니할 것입니다.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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