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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하나님의 진노와 어린 양의 진노은 다른다는 말을 몇번을 해도- 작성중
나그네1004 추천 0 조회 26 25.03.04 16:2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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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4 16:33

    첫댓글

    나선생...
    선생의 거짓말은 더 확대될수록 코너에 몰립니다.

    악인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과 어린양의 진노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는 것도 거짓입니까???(계6:16)

    이제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지 그래요...
    이런 것을 헛소리라고 합니다.

    이젠 바위 틈에 숨었다는 말도 거짓입니까?

    재림의 날에는 징조들이 먼저 나타나고, 주의 얼굴이 보이고, 아버지도 보이고
    천사들도 다 보입니다....

    재림의 한 날에 있을 일이라구요...

    엉뚱한 구절 가져와서 물타기해봐야 아무도 인정 한 합니다.



  • 작성자 25.03.04 17:12

    먼 개소리야

    하나님의 진노와 어린 양의 진노를 다른 것이다는 주장하는데

    먼 개 같은 질문을 하냐

    소리를 질렀는지. 어찌 알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이 말씀에 소리를 질렸다고 기록했냐??

    악인들이 얼굴을 보았다는 말이냐??

    악인들이 하나님을 볼수 있어??

    얼굴를 볼 수 없으니. 산과 바위에게 가려달라고 하잖아뇨.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설때 보는 것이지.

    굴과 바위 틈에서 숨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얼굴을 보이면서 까꿍 했겠냐??

    이 미련 공탱아




  • 작성자 25.03.04 17:17


    왜 얼굴에 집작하고 그러냐

    죄로 인해서 얼굴을 불 수 없으니 가려달라는 뜻이지 진짜 얼굴을 보고 가려달라고 했겠냐

    하나님의 얼굴을 볼때는 그 앞에 설때.

    그런데

    => 누가 능히 서리요

    누가 능히 서리요. 이 말이 서 있다는 말이야?? 나중에 설 것이다는 말이냐??

    너는 국어이해력부터.



  • 25.03.04 17:37

    @나그네1004

    하나의 진리를 감추기 위해서는
    100가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하더니...

    나선생이 하는 짓이 그 꼴이라...

  • 25.03.04 16:39


    답답한 나선생,
    장민재는 코너에 몰리면 빨갱이 타령하고,
    (완장 채워주면 인민재판해서 대학살을 할듯...)

    나선생은 코너에 몰리면 욕을 해서 빠져나가려 하고,
    다들 가관이 아니네요...

    욕한다고 거짓이 진리가 될까요?

    루터가 시무하는 교회에 천주교에서 욕쟁이들을 많이 보내
    예배를 방해했었는데,
    나 선생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어요...

    남자가 좀 정정당당하게 붙어봐요...

    징징대지 말고요 ~

  • 작성자 25.03.04 17:16

    장민재이야기 하고 지랄이냐?

    코너를 몰려서 욕을 하냐??

    정신 승히하고 자빠졌네

    니 똘아이라서.

    이 빙신아.

    ㅋㅋㅋ

    무식해서 욕을 처 먹으면 쪽팔린줄 알아야지. ㅋㅋㅋ

  • 25.03.04 17:38

    @나그네1004

    거짓말이 들통나니 욕을 하지...

    마귀 따라가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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