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하나님과 어린 양)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has come, came) 누가 능히 서리요(계6:17)
진노의 날은 곧 심판의 날이자 재림의 날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의 날입니다.
시작부터 개소리를 하죠
하나님의 진노는 재림 전에 재앙이고. 어린 양의 진노 재림후 형벌..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으리니
6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9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환난으로 갚아주는 것이 재앙..이것은 하나님의 진노
요한계시록 15 :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요한계시록 15 : 7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요한계시록 16 :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재림 후에 포도주 틀에 밟고 입에서 나오는 검에 죽는 것은 형벌이 아닙니다
천년왕국을 위해서 정리하는 겁니다.
형벌은 볼못입니다. 볼못에 던지는 것이 영원한 멸망의 형벌입니다.
먼저 짐승과 거짓 선지자를 던지고.
요한계시록 19장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마태복음 25장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어린 양의 진노가 바로 영원한 볼못에 던지는 형벌입니다.
첫댓글
나선생...
선생의 거짓말은 더 확대될수록 코너에 몰립니다.
악인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과 어린양의 진노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는 것도 거짓입니까???(계6:16)
이제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지 그래요...
이런 것을 헛소리라고 합니다.
이젠 바위 틈에 숨었다는 말도 거짓입니까?
재림의 날에는 징조들이 먼저 나타나고, 주의 얼굴이 보이고, 아버지도 보이고
천사들도 다 보입니다....
재림의 한 날에 있을 일이라구요...
엉뚱한 구절 가져와서 물타기해봐야 아무도 인정 한 합니다.
먼 개소리야
하나님의 진노와 어린 양의 진노를 다른 것이다는 주장하는데
먼 개 같은 질문을 하냐
소리를 질렀는지. 어찌 알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이 말씀에 소리를 질렸다고 기록했냐??
악인들이 얼굴을 보았다는 말이냐??
악인들이 하나님을 볼수 있어??
얼굴를 볼 수 없으니. 산과 바위에게 가려달라고 하잖아뇨.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설때 보는 것이지.
굴과 바위 틈에서 숨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얼굴을 보이면서 까꿍 했겠냐??
이 미련 공탱아
왜 얼굴에 집작하고 그러냐
죄로 인해서 얼굴을 불 수 없으니 가려달라는 뜻이지 진짜 얼굴을 보고 가려달라고 했겠냐
하나님의 얼굴을 볼때는 그 앞에 설때.
그런데
=> 누가 능히 서리요
누가 능히 서리요. 이 말이 서 있다는 말이야?? 나중에 설 것이다는 말이냐??
너는 국어이해력부터.
잉
@나그네1004
하나의 진리를 감추기 위해서는
100가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하더니...
나선생이 하는 짓이 그 꼴이라...
답답한 나선생,
장민재는 코너에 몰리면 빨갱이 타령하고,
(완장 채워주면 인민재판해서 대학살을 할듯...)
나선생은 코너에 몰리면 욕을 해서 빠져나가려 하고,
다들 가관이 아니네요...
욕한다고 거짓이 진리가 될까요?
루터가 시무하는 교회에 천주교에서 욕쟁이들을 많이 보내
예배를 방해했었는데,
나 선생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어요...
남자가 좀 정정당당하게 붙어봐요...
징징대지 말고요 ~
장민재이야기 하고 지랄이냐?
코너를 몰려서 욕을 하냐??
정신 승히하고 자빠졌네
니 똘아이라서.
이 빙신아.
ㅋㅋㅋ
무식해서 욕을 처 먹으면 쪽팔린줄 알아야지. ㅋㅋㅋ
@나그네1004
거짓말이 들통나니 욕을 하지...
마귀 따라가는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