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우연히 노원우 목사님의 건강운동법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등구르기와 제자리걷기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그때 목침도 사게 되었지요.
등구르기가 좋다고 해서 이튿날부터 40개씩 6번 하루에 240개 실천했습니다.
많이 한 날은 하루에 940개도 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등구르기 하면서 제자리걷기를 했어야 하는데 그 운동이 너무 힘들어서 걷기를 안하다보니 등구르기 효과가 미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등구르기는 접었습니다.
그러다가 스트레칭 운동 동영상을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4월 21일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칭 운동 하시는 분은 뱃살 빼는 스트레칭이라고 해서 뱃살 빼고싶어서 시작했다고 하셨다는데 뱃살 빠지는건 도움이 안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의외로 아픈 무릎이 좋아지고있다고 하셔서 저도 이 스트레칭을 따라서 하게 된것입니다.
https://m.youtube.com/shorts/1lz8qoIHorg
처음에는 스트레칭운동이 많이 힘들었는데 20일 하면서 적응이 되어서 5월부터 하루에 20분씩 하고있어요.
노원우 목사님의 건강법중에서 제자리걷기 운동이 몸에 좋은건 알고있지만 어깨가 너무 많이 아픈 저한테 무리라고 생각해서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리걷기 운동법에 대하여 올려봅니다.
'매일 필수운동 4번: 걷기 운동법
오랫동안 굽어 있던 허리와 등을 세워 주어 척추가 S 자로 만곡을 이루게 해주는 운동이다. 뿐만 아니라 가슴과 어깨를 펴주어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오장육부로 통하는 신경이 트이게 하여 고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시켜주고 필요 없는 근육은 없어지게 한다.
이 운동은 살을 빼는데도 효과가 탁월해서 매일 아침에 일어나 걷기 운동법을 20분 이상 하면 살찔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1) 어깨를 으쓱하여 들어 올린 몸 뒤로 양손을 깍지를 껴서 밑으로 내린다.
2) 이 상태에서 어깨에는 힘을 빼고 팔꿈치를 뒤로 가볍게 당겨 준다.
3) 고개를 살짝 들어 (15도 ) 시선이 먼 곳을 향하게 하고 20분 동안 걷기 운동을 한다.
깍지를 끼고 몸을 S자로 만든 뒤 가슴을 약간 내고 턱을 앞으로 들어서, 무릎으로 뒷꿈치만 들었다놨다 해준다.
뒤꿈치만 들었다놨다 하는데도 땀이 많이 난다.
시간 : 20분 이상
(TV 보면서 하면 좋음)
치료 부위 : 허리가 바로 세워짐
효능 : 감기, 전체적으로 몸이 시원해짐
*주의할 점; 힘을 뺀 상태로 운동을 해야 한다. 일부러 힘을 주지 않아도 위의 동작을 따라 하면 자연스럽게 척추가 만곡을 이루게 되어 있다. 여기서 더 힘을 주면 오히려 어깨가 지나치게 뒤로 젖혀지게 되고, 배를 앞으로 내밀게 되어 부자연스러운 자세가 된다. (자연건강법은 돈이 들지 않는 건강법, 병을 미리 예방하는 건강법, 병이 나도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건강법을 추구한다.문제는 끈기이다.
확신을 가지고 얼마나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가 하는가에 달려 있다.그러므로 온전한 건강은 절대적으로 당신의 몫이다.'
노원우목사님 건강 운동법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7ce-VRZ4i8U
힘들어도 제자리걷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5월말부터 하루에 십여분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매실장아찌.
매실고,청국장,유자청,늘보리약고추장등을 많이 만들면서 너무 무리했더니 어깨가 겨울부터 너무 아파서 팔 뒤로 하고 손을 깍지 끼고 발뒤꿈치로 걷는다는게 저한테는 고역이 아닐수 없었어요.
어깨가 아픈데 팔을 뒤로 하고 십분이상 하고있으면 어깨 통증에 팔도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들었지요.
저녁에 자려고 누우면 팔이 뻣뻣해지면서 많이 아팠어요.
6월 10일 제자리걷기를 15분 했는데 한시간 지나서 갑자기 어깨부터 머리쪽으로 혈액순환이 안되면서 머리가 뻣뻣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 있는 일이라 놀래서 큰 병이 생기는건 아닌가 해서 집 근처 외과에 갔어요.
의사선생님이 저의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거니 괜찮아질거에요.
진통제 놔드릴테니 돌아가서 푹 쉬시면 나아질거에요."
그리고 저녁에 아무 일 없이 잘 잤습니다.
이틀이 지나니 팔이 뻣뻣해지던 현상도 다 없어지고 등근육도 다 풀렸습니다.
아마 6월 중순부터 하루에 40분 제자리걷기를 한것 같아요.
제자리걷기를 하루에 20분씩 하루에 두번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량수경을 외우면서 제자리걷기를 30분 하고 스트레칭을 20분 합니다.
나머지 십분은 낮에 합니다.
매일 영장산 공원에 가서 기구를 이용해서 어깨운동도 계속했지요.
제자리걷기를 하면서 어깨가 더 아팠는데 5월 달에 접어들면서 많이 나아졌어요.
그런데 우메보시와 매실청 만든다고 매실 50키로 사서 무리하게 했더니 어깨가 또 아프기 시작했는데 7월 어느날부터인가 차츰 나아지더니 8월부터 어깨가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공원에서 다른 분께 제자리걷기를 하라고 알려드렸더니 팔 뒤로 하고 손 깍지 끼고 발뒤꿈치만 올렸다내렸다 1분 하는데도 땀이 나고 너무 힘들다고 하지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저도 처음에 시작할때부터 한동안 어깨가 아파서 많이 힘든것도 참고 꾸준히 견지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시작하길 참 잘한것 같아요.
제자리걷기를 하는게 처음 시작할때 아주 힘든 운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십여일 하니까 전혀 힘든줄 모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한테는 너무 쉬워서 운동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제자리걷기가 살 빼는데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50대후반이지만 아가씨처럼 날씬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걷기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루에 한시간씩 매일 하면서 살이 더 빠져서(다른 사람들은 저를 아주 날씬해서 보기 딱 좋다고 합니다만)저는 어떻게 하면 좀 찔까 하고 매일 고민하는중입니다.
제자리걷기를 날마다 40분 하면 척추건강에 아주 좋고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팔 뒤로 하고 손을 깍지 끼고 발뒤꿈치로 걷는 이 좋은 운동법을 실천하셔서 더 건강해지시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동영상을
오려주심
더
좋을텐데요
아,그럴께요.
실천하기 좋은 운동법입니다. 추천합니다.
지기님,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참,
알찬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인공감미가 빠진
참이라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