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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평면지구는 진리이다 (2)
최고로 추천 0 조회 365 17.05.10 19:39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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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5.10 22:30

    @야다 빅뱅 눈으로 봤습니까
    원소원자 눈으로 봤습니까

  • 17.05.10 22:34

    @Name above all names 전 창조론 믿어요. 박뱅도 이론이지 진리는 아니죠. 하지만 남십자성은 불변의 진실이죠.
    님들은 허구의 이론을 위해 진실을 저버린 사람들이고요.

  • 17.05.10 22:37

    @야다 성경이 둥근지구를 부인하는데 무엇이 허구의 이론입니까
    창조론 믿으시면 궁창 위 물과
    궁창 밑 해, 달, 천체는 무엇입니까

  • 17.05.10 22:40

    @야다 둥근지구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하거나 그 매트릭스에 갖혀 있다면 하나를 가지고 열을 부정하게 되지요
    지동설이냐 천동설이냐인데 지동설은 머리속의 이론일 뿐인데 팩트는 천동설이거든요
    게다가 성경은 천동설 아닙니까

  • 17.05.10 22:44

    @관찰자 별은 해와달에 비해 매우 작습니다
    창세기에서는 두 큰 광명인 해와 달을 만드셨고 그 다음은 별들을 만드셨죠
    천체중에 해와 달이상 큰 천체는 없는데 천문학에서는 수많은 별들이 해보다 수천 수만 수억배 큰 별이 수두룩하다고 하지요
    이론적인 천문과학을 믿어야 할까요?

  • 17.05.10 22:45

    @Name above all names 창조론 믿는다고 지구가 피자판이라고 우기면 곤란해요. 눈으로 보이는 실체적인 것을 부인하면 광신도 밖에 더 되나요. 별일주 축이 두개인 것이 진실이니 님들도 이걸 인정하고 이 사실 위에 이론을 다시 정립하세요.

  • 17.05.10 22:47

    @관찰자 야다님 말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만 말하자면 별이 해와 달 보다 크다는것은 말이 안되지요

  • 17.05.10 22:47

    @야다 부분은 인정하고 부분은 부정하시는 겁니까

  • 17.05.10 22:52

    @야다 창조론은 믿는데
    궁창은 없고 우주는 존재합니까

  • 17.05.10 22:54

    @관찰자 아니요. 그것을 님들 주장을 빗댄다해도 두가지 다 가능성이 있지요. 해가 더 클수도 있고요. 아님 같을 수도 있지요. 직접 눈으로는 확인이 안되니까요. 그러나 남십자성은 두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어요. 즉 없다고 부정을 못하죠. 답이 오직 하나 밖에 없어요. 경우의 수가 1이죠. 해와 달은 2죠. 뭐가 더 정확하죠?

  • 17.05.10 23:13

    국내로 침투한 지구 평평이, 원반이, 아치 반구 미혹님네들을 모조리 날 잡아 어디로 보내야 하는가?
    미국의 국립 우주항공국 나사의 우주로켓 또는 민간 기업의 우주로켓에 실어 우주로 날려보내야 된다 이거지요.
    그 결과 직접 자신들의 두 눈으로 둥굴이 지구를 확인하도록 해주어야만 합니다. 온갖 이단, 사이비들이
    성경 신구약 말씀의 의미가 뭐라고 주절거리는 가운데 그들 나름대로의 이단 교리들, 사이비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로 삼아 온 세상을 미혹하지요. 결론이 뭔가? 그런 이단, 사이비들이 진리라고 믿으며 체계를 세운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의 실체를 바른 성경말씀의 의미로 분석, 분별해볼 때에 엉망진창의 이단, 사이비

  • 17.05.10 23:25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의 정체가 드러나고 만다는 것입니다.

    국내로 침투한 지구 평평이, 원반이, 아치 반구 이 미혹 세력 또한 그렇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이 지구 평평이, 원반이, 아치 반구를 입증한다고 주장하는 성경 구절들이 본래 그런 의미가 아닌데
    마치 그런 의미인 것처럼 미혹된 나머지 그 지경이 되고 만 것입니다.
    하나의 신앙이 되고 만 것이지요. 그러니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지구 평평, 원반, 아치 반구라는
    거짓 교리, 거짓 믿음, 거짓 실행의 정체를 모르고 진리라고 믿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이지요. 사실상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 질서에 대적하고 있으면서도
    그런 사실을

  • 17.05.10 23:20

    @두더지 본래 그런 의미가 맞습니다
    5400년동안 그런 의미였습니다

  • 17.05.10 23:43

    @두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이 잡두더지 이번 주말에나 또 다른 주제글, 댓글들, 번역들을
    본격적으로 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같군요. 과학을 맹신하면 안되지만 기본적, 기초적 과학적,
    물리적, 화학적, 빛의 역학적, 우주 천체학적, 우주 로켓의 기술적, 성취업적의 법칙,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법칙, 질서, 사실 또한 분명히 전지전능하시고
    초월적 지혜로우심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세우시고 섭리하신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시간이 날 때에 노아홍수와 관련한 창공의 물, 그리고 우주의 존재에 관해 성경말씀에
    근거해 증명해드리고자 합니다. 감사를 드리며 샬롬..

  • 17.05.11 00:29

    @두더지 두더지님은 땅만 파니 하늘이 안보이지요
    땅에서 나와야 하늘을 볼수 있는 것이니 속히 땅밖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 17.05.11 04:56

    달나라 화성에 가는 세상에 이런 헛소리는 언제까지 하나

  • 17.05.11 04:58

    달이나 화성 지구가 구가 아니면 어떻게 가까이.가서 촬영하나 제기랄 평면이면 중력도 부인해야 하는데

  • 작성자 17.05.11 18:55

    로켓이 화성에 갈수 있다고 믿는 사람
    이렇게 설명해 줘도
    님처럼 완악한 사람은 어쩔수가 없답니다
    님이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
    난 알리기만 할뿐 이니까

  • 17.05.11 15:27

    그냥 공부해보면 평평하다는 것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성경해석!

  • 17.05.21 14:52

    첫번째 그림에서 달과 지구가 바로 코앞에 있는줄 아십니까?? 저그림보다 수십 또는 수백배 멀리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의 북이나 남이나 무늬는 동일하게 보일겁니다. 무식하면 용감하고 맹목적인 착란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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