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가느다랗고 키큰 야자는 워싱턴 야자입니다.
오른쪽 야자는 사건에 보도되었던 카나리아 야자입니다.
큰 것이 카나리아 야자이고..
아래 작은 것이 처음 보도된 소철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야자 나무의 특성상 곁가지가 없습니다.
야자나무 기둥둘레는 성인 남성이 두팔로 감싸기에도 버거울정도이며..
감쌀때도 야자잎이 떨어진 자리가 매우 날카로워서 안을 엄두도 안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보시기에 157센티의 가려린 여성이 어디에 줄을 메었을까요???
가능하다고 보이십니까???
그리고 수색 1시간 만에 지역을 특정해서 시신을 발견했다???
그럼 지난 3개월 동안에 경찰은 뭐했답니까???
부 경장은 사건 프로파일링 자료도 삭제하고..
고인이 되신분을 교통사고 사망으로 사건 종결했다고 했는데...
그런데 왜 가족에게는 알리지도 않았으며...
교통 사망사고처럼 큰 사건을 시신 확인도 안하고 사고 현장 감식도 안하고..
사건을 그냥 텍스트 한줄 지우듯 지웠을까요???
보고체계가 있는 계급주의 업무를 하는 곳인데...
상부 결제 승인이 이렇게 허술하다는걸 믿어야 하는 걸까요???
더욱이 궁금한것이..
시신의 백골화 상태에서 발견되었다고 했는데..
목맴사 3개월에 백골화가 진행 되었다면...여성의 체중이 아무리 가벼워도..
목과 신체가 분리 되지는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인근 지역에서만 두분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해서 그저 황망한 기분입니다..
저는 제주도 입도 7년차이고 올레길도 걷고 프리다이빙도 하고 지내지만...
가끔 바다속이나,,,걷는길 근처에서 고인들을 마주치는 일이 발생될까 조금은 두렵습니다.
운명을 달리하신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뭔가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아주 이상한 의구심이듭니다
요번에 사고친 그곳은 아니지요
여자 혼자 올라가지도 못할뿐더러 묶을 가지나 있나요
의문 투성이네요
더 지켜 봐야죠ᆢ
해외느낌 나네요
야자나무에
목매임사고사로 어떻게처리할수 있는지?의문이듭니다
경찰의무능 교통사고사망사로하려면 의사소견서가
있어야하고 사체가
있어야확인할거구
상급자에게 보고체계도 없는지?
백골화된시신이 목졸림당해서 죽었다고 단정하는지?
이런경찰을 어떻게믿나요?
철저하게조사해야
됩니다 한치의억울함없이
한마디 합시다
단정은 아니고
추정이고
야자수 나무 잘린 곁가지에도 얼마든지 줄은 걸수 있지 않을까요?
앉아서 목메는
경우도 있답니다
여하튼
고인의 죽음은 안타깝고
부경장의 처신은
부당하고 법적 단죄는 받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