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질은 염색사와 염색체의 성분이며
염색질이 응축되면 염색사, 염색사가 응축되면 염색체로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ㅋㅅ p.48과 재배학원론을 참고해본 결과
한 문장이 헷갈리게 적어놨습니다.
' 핵 안의 DNA는 세포분열 전에는 염색질로 존재하며, 세포분열 때 염색체 구조가 나타남'
이 문장은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문장
'나성형 섬유를 염색사라하고, 염색사가 응축된 덩어리를 염색질 이라함'
염색사가 응축된건 염색질이라 적어두었는데, 앞뒤 문장이 다른 것 같아 헷갈려 질문 남깁니다.
ㅠㅠ
첫댓글
영어로는 chromatin을 염색질 chromosome을 염색체라고 하는데
염색질은 분열전 간기에 응축이 덜 된 형태를
염색체는 분열기에 응축이 심하게되어 염색도 잘된다해서 붙여진이름이고요
요즘 고등교육과정에서 일제 잔재같은 용어 같은거 좀 정리하는 분위기네요 예전에는 염색질이라 하던걸 요즘은 염색사로 통일해가고 있는듯요
물론 영어 용어에도 chromatin thread라는 용어가 있었는데 chromatin과 같은 형태를 지칭하고 있었고 염색사로 번역해서 사용중이었어요
정리하자면
간기의 염색질이나 염색사나 같은 용어에여
그외 이상한 말들은 다 오개념
아 그렇군요. 아래 문장이 재배학 원론에 그대로 있었는데 윗 문장은 확인을 안해봣습니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