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에 함께 운동 했던 언니가 찾아왔네요
서울에 몇개월 있는동안 운동 하고 싶다고
서로 얼굴 보며 웃고 있어요
둘다 세월을 비켜 가지 못 했네요
지방에 조카 봐줘야 한다고 갔는데
이제 많이 컸네요
언니가 애들을 너무 잘 케어 해서
조카가 사정 해서 내려 간것 같은데
너무 재미있게 운동 했었는데
몇개월 만이라도 함께 하니 너무 좋아요
언니 운동 함께 하고 좋은 카페 가서 차도 마시고
예전에 함께 먹던 맛집도 찾아가요
변한곳은 없는데 우리만 늙어 가는군요
그래도 이렇게 만남이 있어 너무 좋아요
우리 운동 열심히 합시다
시간아 이제 그만 흘려라 우리 만나는 동안^^
카페 게시글
♡━━ 잔나비
세월
김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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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
26.06.11 05:3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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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하철
버스
대중교통만이용하여도
기본 5.000 보
저녁먹고 한강가서 쉬엄쉬엄
하루
15.000 ~20.000 보는 기본이네유 ...
고귀하고 소중한 칭구님들~
언제
어디서나
활기차게 ~
걷고 또 걷고 ...
힘차게 ~
홧~팅~^^
걷는게 최고 입니다
생각은 있는데
떠들며 탁장에서 있는게 최고 피서^^
@김명자
탁구치는운동
걷기운동 보다
더좋은
최고에
운동이지유 ~
언제나
홧~팅~^^
잼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옛정을 잊지않았네요^^
즐건 운동하고.
건강하게 삽시다.
맞는 말씀
운동 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내고 있어요^^
명자씨
불러보고 가 ㅠ
2주만에 오는 도우미 아주머니.
문을 열어 줘야 하는데...
다음 주인 줄 알고 집을 나섰지요.
뭐야~
벌써 2주가 지났다고???
정말 시간은 빨리도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