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얼굴관상을 관찰함에는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신기(神氣)가 왕성한 사람인가 기운이 빠져 쇠약한 사람인가의 여부를 관찰함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신기(神氣)는 그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기운이다. 상(相)을 관찰함에 있어서 개안(開眼)이나 신안(神眼)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사람의 얼굴관상을 통해서 그 사람의 본성·속내·운명·운세 등을 훤히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진정한 관상은 얼굴의 생긴 모습(形)을 따지는 게 아니고 얼굴에 드러난 기운(氣運=色)을 보는 것이다. 얼굴 모습을 보는 것을 찰형(察形)이라고 하고, 얼굴에 드러난 기운을 보는 것을 찰색(察色)이라고 한다. 사람의 얼굴에는 형상을 뛰어넘는 기운인 신기(神氣)가 표출되어져 있다. 관상으로 드러난 신기(神氣)에는 청탁(淸濁)과 강약(强弱)이 있지만 청탁이 훨씬 더 우선한다고 할수 있다.
첫댓글 그렇군요
저는
명리학이 궁금해서
배우볼까 했었어요
지금은
그냥 이대로 주어진
대로 살자입니다
그러셨군요.
명리학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운명 타고난것이라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지만 마음을 잘 쓰게 되면 운명을 뛰어넘을수 있습니다.
업보를 피해간다 이 말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구름같은 인생 감사 드립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음을 잘쓰자고요
작은것이라도
나누며 살자고요
늘
저를 돌아보게
하시는글
감사 드립니다
@선이 ( 아산) 부족한 글 선한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건 관상이 아닌 독심술과 유사 한거지요
관상이란 한자가 말해주듯 얼굴을 살피는 것입니다
사람의 얼굴관상을 관찰함에는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신기(神氣)가 왕성한 사람인가 기운이 빠져 쇠약한 사람인가의 여부를 관찰함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신기(神氣)는 그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기운이다. 상(相)을 관찰함에 있어서 개안(開眼)이나 신안(神眼)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사람의 얼굴관상을 통해서 그 사람의 본성·속내·운명·운세 등을 훤히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진정한 관상은 얼굴의 생긴 모습(形)을 따지는 게 아니고 얼굴에 드러난 기운(氣運=色)을 보는 것이다. 얼굴 모습을 보는 것을 찰형(察形)이라고 하고, 얼굴에 드러난 기운을 보는 것을 찰색(察色)이라고 한다. 사람의 얼굴에는 형상을 뛰어넘는 기운인 신기(神氣)가 표출되어져 있다. 관상으로 드러난 신기(神氣)에는 청탁(淸濁)과 강약(强弱)이 있지만 청탁이 훨씬 더 우선한다고 할수 있다.
노병한 박사님 글에서 퍼왔습니다.
제대로 된 관상을 본다는것은 관상의 기운을 읽는것입니다.
얼굴형을 보고 겉에 드러난 모습을 보는것은 제대로 된 관상의 기운을 읽는것이 아닙니다.
@구름같은 인생 그러면서,,,
기를 느낀다면서
내 기는 못 느끼오?
@구름같은 인생 3을 3으로 나누면 몇이지?
육을 육으로 나누면 몇이지?
십이를 십이로 나누면 몇이지?
이것만 맞춘다면 내 너에게 사과하지
우주의 섭리에 대해 진정성 있게 논 하려면 자신의 앎이 먼저 라는걸 버려라
길을ㅈ걷는 동낭치가 부처일지도
부처의 환생이 루시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