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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관상의 기운에 대하여(1)
구름같은 인생 추천 0 조회 124 26.09.01 11:1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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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14:27

    첫댓글 그렇군요
    저는
    명리학이 궁금해서
    배우볼까 했었어요
    지금은
    그냥 이대로 주어진
    대로 살자입니다

  • 작성자 26.09.01 14:31

    그러셨군요.
    명리학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운명 타고난것이라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지만 마음을 잘 쓰게 되면 운명을 뛰어넘을수 있습니다.
    업보를 피해간다 이 말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26.09.01 14:35

    @구름같은 인생 감사 드립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음을 잘쓰자고요
    작은것이라도
    나누며 살자고요

    늘
    저를 돌아보게
    하시는글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6.09.01 14:39

    @선이 ( 아산) 부족한 글 선한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01 16:32

    그건 관상이 아닌 독심술과 유사 한거지요
    관상이란 한자가 말해주듯 얼굴을 살피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9.01 16:39

    사람의 얼굴관상을 관찰함에는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신기(神氣)가 왕성한 사람인가 기운이 빠져 쇠약한 사람인가의 여부를 관찰함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신기(神氣)는 그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기운이다. 상(相)을 관찰함에 있어서 개안(開眼)이나 신안(神眼)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사람의 얼굴관상을 통해서 그 사람의 본성·속내·운명·운세 등을 훤히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진정한 관상은 얼굴의 생긴 모습(形)을 따지는 게 아니고 얼굴에 드러난 기운(氣運=色)을 보는 것이다. 얼굴 모습을 보는 것을 찰형(察形)이라고 하고, 얼굴에 드러난 기운을 보는 것을 찰색(察色)이라고 한다. 사람의 얼굴에는 형상을 뛰어넘는 기운인 신기(神氣)가 표출되어져 있다. 관상으로 드러난 신기(神氣)에는 청탁(淸濁)과 강약(强弱)이 있지만 청탁이 훨씬 더 우선한다고 할수 있다.

    노병한 박사님 글에서 퍼왔습니다.

  • 작성자 26.09.01 16:42

    제대로 된 관상을 본다는것은 관상의 기운을 읽는것입니다.
    얼굴형을 보고 겉에 드러난 모습을 보는것은 제대로 된 관상의 기운을 읽는것이 아닙니다.

  • 26.09.01 18:57

    @구름같은 인생 그러면서,,,
    기를 느낀다면서
    내 기는 못 느끼오?

  • 26.09.02 20:15

    @구름같은 인생 3을 3으로 나누면 몇이지?
    육을 육으로 나누면 몇이지?
    십이를 십이로 나누면 몇이지?
    이것만 맞춘다면 내 너에게 사과하지

  • 26.09.02 20:26

    우주의 섭리에 대해 진정성 있게 논 하려면 자신의 앎이 먼저 라는걸 버려라
    길을ㅈ걷는 동낭치가 부처일지도
    부처의 환생이 루시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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