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림을 즐겁게 본 후 맛있는 점심을 먹고 유채꽃밭으로 향한다.
도착한 유채꽃밭.
꽃밭이 넓어도 너무 넓다.
오토바이로 30분을 달려도 유채꽃이 끝없이 펼쳐진다.
처음 5분만 재미있고 그 이후는 심드렁.
평생 볼 유채꽃을 여기서 다 봤다.
그 다음 도착한 나사전.
눈이 확 뚫리는 전경이다.
봐도봐도 싫증이 나지 않고 예쁘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석림보다 나사전이 훨씬 좋았다.
이거.......
신나는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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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귀주성]
3월 1일 유채꽃밭과 나사전
설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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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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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018.3.14일 8년전 만봉림
만봉림에서 좋은 포인트를 찾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