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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공통 게시판 이런 글을 쓰면 안되겠지만 괴롭습니다.
박진태 추천 0 조회 305 07.01.10 14:5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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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1.11 11:58

    첫댓글 힘들 때.. 그때 크게 활짝웃어보십시오.^_^*

  • 07.01.11 15:54

    공부하세요~^^ 시간을 내어서 서점에 들어가 보시지요. 관심있는 코너 귀퉁이에 신문지 깔고 앉아서 책을 보시면 어떨까요? 느낀점, 공유하고 싶은 부분, 멋있는 말을 메모하셨다가 저희들에게 들려주세요.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다 보면 숨겨진, 숨기고 싶은 속사람이 드러날 수도 있거든요.

  • 07.01.11 15:50

    좋은 분, 본 받고 싶은 분, 주변에 있는 분들과 만나보세요. 이야기도 나누고 통화도 해 보고.../ 같이 갈 사람이 없으면 경주를 벗어나는 여행을 혼자서라도 해 보시지요. 읽고 싶은 책 옆에 끼고, 조용히 길을 걷고 또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철암, 생일도에 지지방문을 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이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07.01.12 13:53

    진태 선생님의 정체성이 어떻게 혼란스러운지 모르겠지만, 아주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을 것도 같군요.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든지, 아니면 과감하게 그 일을 벗어버림으로 견고한 자신의 그 무엇을 찾던지간에,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사시길 빕니다. /조언을 구하시니 편안하게 적었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 작성자 07.01.12 13:18

    스트레스 같은 것은 아닐지? 하지만 무엇이든지 비우고 채울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한계가 있는 것은 어찌할 수 없지요. 재미(?)있게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형편을 만들려니 욕심이 앞서지 않나 싶습니다. 고마운 분들 저도 소중하게 중간적인 자라도 될 수 있게 살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답을 찾고 싶네요.

  • 07.01.12 15:23

    버스를 기다리듯이 때로는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가는 60버스를 기다려야 할때도 있은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항상 내가 뛰어가고 걸어갈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_^* 힘들잖아요... 겨울이 깊어야 봄이옵니다. 겨울에 수박을 원하는것은 기다림이 부족한 인간에 욕심일수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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