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없다고 하더군요. 또 누군가는 있어야 개발(?)이 있다고 해요. 저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쯤 정체성을 찾을 수 있을지 괴롭습니다. 마지막 조언이라도 부탁합니다. 공부를 하고 싶은데 제가 상태가 안좋아 글을 쓰게 되네요. 순례팀 열심히 복지생활 되시기를 바라고 경주에도 남산이라는 곳이 있어 초대하고자 문의했는데 순례팀에게도 힘들다고 생각되고 저에게도 힘들지 않을까?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다음을 기약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있지만 저는 거의 경주일대에서만 돌면서 생활합니다. 정체성을 찾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좋은 인연으로 마감되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말씀하신데로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좋은 삶 되시기를 바라면 언젠가 좋은 만남으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공부하세요~^^ 시간을 내어서 서점에 들어가 보시지요. 관심있는 코너 귀퉁이에 신문지 깔고 앉아서 책을 보시면 어떨까요? 느낀점, 공유하고 싶은 부분, 멋있는 말을 메모하셨다가 저희들에게 들려주세요.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다 보면 숨겨진, 숨기고 싶은 속사람이 드러날 수도 있거든요.
좋은 분, 본 받고 싶은 분, 주변에 있는 분들과 만나보세요. 이야기도 나누고 통화도 해 보고.../ 같이 갈 사람이 없으면 경주를 벗어나는 여행을 혼자서라도 해 보시지요. 읽고 싶은 책 옆에 끼고, 조용히 길을 걷고 또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철암, 생일도에 지지방문을 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이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진태 선생님의 정체성이 어떻게 혼란스러운지 모르겠지만, 아주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을 것도 같군요.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든지, 아니면 과감하게 그 일을 벗어버림으로 견고한 자신의 그 무엇을 찾던지간에,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사시길 빕니다. /조언을 구하시니 편안하게 적었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스트레스 같은 것은 아닐지? 하지만 무엇이든지 비우고 채울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한계가 있는 것은 어찌할 수 없지요. 재미(?)있게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형편을 만들려니 욕심이 앞서지 않나 싶습니다. 고마운 분들 저도 소중하게 중간적인 자라도 될 수 있게 살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답을 찾고 싶네요.
버스를 기다리듯이 때로는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가는 60버스를 기다려야 할때도 있은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항상 내가 뛰어가고 걸어갈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_^* 힘들잖아요... 겨울이 깊어야 봄이옵니다. 겨울에 수박을 원하는것은 기다림이 부족한 인간에 욕심일수도 있을겁니다.
첫댓글 힘들 때.. 그때 크게 활짝웃어보십시오.^_^*
공부하세요~^^ 시간을 내어서 서점에 들어가 보시지요. 관심있는 코너 귀퉁이에 신문지 깔고 앉아서 책을 보시면 어떨까요? 느낀점, 공유하고 싶은 부분, 멋있는 말을 메모하셨다가 저희들에게 들려주세요.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다 보면 숨겨진, 숨기고 싶은 속사람이 드러날 수도 있거든요.
좋은 분, 본 받고 싶은 분, 주변에 있는 분들과 만나보세요. 이야기도 나누고 통화도 해 보고.../ 같이 갈 사람이 없으면 경주를 벗어나는 여행을 혼자서라도 해 보시지요. 읽고 싶은 책 옆에 끼고, 조용히 길을 걷고 또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철암, 생일도에 지지방문을 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른 이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진태 선생님의 정체성이 어떻게 혼란스러운지 모르겠지만, 아주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을 것도 같군요.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든지, 아니면 과감하게 그 일을 벗어버림으로 견고한 자신의 그 무엇을 찾던지간에,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사시길 빕니다. /조언을 구하시니 편안하게 적었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스트레스 같은 것은 아닐지? 하지만 무엇이든지 비우고 채울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한계가 있는 것은 어찌할 수 없지요. 재미(?)있게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형편을 만들려니 욕심이 앞서지 않나 싶습니다. 고마운 분들 저도 소중하게 중간적인 자라도 될 수 있게 살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답을 찾고 싶네요.
버스를 기다리듯이 때로는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가는 60버스를 기다려야 할때도 있은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항상 내가 뛰어가고 걸어갈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_^* 힘들잖아요... 겨울이 깊어야 봄이옵니다. 겨울에 수박을 원하는것은 기다림이 부족한 인간에 욕심일수도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