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모냥새

으~~~ 캐노피.. 완전 망했습니다. 각진 캐노피는 어느 정도 깔끔하게 되는데 요놈처럼 모서리가 둥근 캐노피는
못하겠어요 ..;ㅠㅠ 비법 없을까요?

(다른 사진에 비해)안 멋있네요....괜히 올렸네요...



글씨 깨끗하게 붙인다고 고생 좀 했어요 흑흑;;; 데칼 티 하나도 안나죠?(<<죄송합니다.)

미익 부분의 기체 넘버 데칼은 분실..ㅠㅠ



죠기~ 배연구 보이죠?? 나름대로 디테일업인가?? 아무튼 신경썼습니다. 구멍도 뚫고 그랬는데 시꺼매서 안보이네요 ㅠㅠ
처음에 저 부품 봤을 때 배연구가 아니라 플라스틱 수축한 부품인 줄 알고 퍼티로 메꾸려고 했습니다. ㅋㅋ 그런데 설명서 보니 배연구라네요;;;; 그래서 저렇게~!
자료 찾아보니 아카제 텍산 괜찮은 키트라고 하시던데 전 아닌 것 같습니다. 제로보다 오히려 퍼티 더 많이 사용했고 은색기체
라 아주 조심조심 만들어서 별로 좋은 키트라는 걸 못느꼈어요..
또 난생처음으로 웨더링은 배연구만 했습니다. ㅋㅋ (만든게 25개 뿐이지만) 항상 만들다보면 걸레(?)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은색기체라 최대한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케이블 달 때 필요한 그 뾰족한 것, 자잔한 부품 등 대략 3개 정도 잃어버려서 리깅도 못했고
ps)카페에 07년에 중2신 분 없어요?ㅋㅋ 꽤 있는 것 같은데,,,, 아직 2명밖에 못 봤어요 *&&*
첫댓글 와..정말 깔끔하시게 잘하셨네요.. 왜 프롭기에는 각나라의 마크가 커다란지 궁금하네요. 중2인분들.. [삼지][플랄라][A.F.V][v백골부대v(?)][Yamato] 님들이 있습니다.
프롭기 타고 다니던 시대 때에는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피아식별이 힘들기 때문에 커다랗게 그렸지 않았을까요?.....오~~그렇군요..ㅋ 플랄라,백골부대님도 중2셨어요? 오~~~~ 새로운 사실 ㅋ
삼지군~ (?표)는 왜있는걸까나?까나?
오웅 백골부대군 쏘리~~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일꺼야~ 아마도.~
오.. 잘 만드셨네요. 지난번 해병대 장갑차도 기막히게 만드시더니 실력이 대단하군요. 멋집니다.
에고고;;;부끄부끄;;ㅋ..아니 그거 기억하시네요 ㅋ 감사합니다.^^
캐노피 제가 보기엔 잘 되었는데요~^^ 텍산은 그냥 데칼 빼내는 용도로 살려고 했는데.. 지금보니 잘생겼네요~
자세히 보면 엉망이에요;;; 텍산...만들고 보니 그럭저럭 멋있더라구요..ㅋ
은색기체 아주 힘든데 아주 잘 만드셨군요~~~ 그리고 케노피는 좀 귀찮아도 마스킹 테이프로 마스킹 하고 도색하는게 더 좋아요~~
저게 마스킹한 거에요 ㅠㅠ;;;; 스탠드 밑에서 했는데도 몰드가 안보여서....저렇게 됬어요..
헐~~~ 그런가요 !! 근데 이거 창살이 많아서 마스킹하는데 오래 걸렸겠내요
예....정성껏 마스킹했는데도 에효~~~
너무너무 잘 만드셨네요...... 은색은 한번 만들면 또 만들고 싶어지더군요....
아직 갈 길이 멀죠.... 특히 캐노피 ㅜㅜ
오~ 아카데미 장판데칼을 잘 붙이셨네요. 마크소프터에도 반응하지 않는 장판데칼. ㅋㅋㅋ
ㅋㅋㅋ 저런걸 장판데칼이라고 하는가요? ㅋㅋ 마크소프터에 반응 안 해요 ㅋㅋㅋ 꾹 누르면 찢어지는 그것! ㅋ
이야~잘만들엇어요~
바람의라이다님처럼 깔끔하게 만들어 보고 싶어요.ㅋ
은색 표현하기 엄청 어렵던데 깔끔하게 잘 뽑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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꿱..원래 아이디처럼 AFV를 좋아하는데 이거 막상 프라모델 해보니 이것저것 다 좋네요 ㅋㅋ
와.. 은색기체의 번쩍번쩍! 타미야 에나멜을 쓰셨나요? 아니면 캔스프레이 몇번을...? 갑자기 부러움과 동시에 궁금증이..!ㅎㅎ
군제락카 수퍼실버를 에어브러쉬로 칙~! 했습니다.
이런 키트가 있는 줄 몰랐는데요~ 캐노피 아무리 봐도 멋지기만 한데요.. 언제 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우선 캐노피 둥근 모서리 부분 최악이고요... 두번째로는 프레임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ㅜㅜ; 텍산....만들면 꽤 멋있더라구요...하지만! 은색기체라 조립하는데 아주 조심조심해야 하는 녀석 ㅋ
잘만드셨네요^^ 멋있어요. 은색은 만들기 힘들던데.... 멋있네요^^.(참고로 저두 07년에 중2였답니다^^)